결국 버프 되서 올라가면 막공으로 잡힐꺼임. 난 라샤난 신화도 몇명 콕 찝어서 정확한 방향인 밖으로 나가게 하는게 막공으로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어렵기는 개뿔 4손님 데리고 눕혀가면서 다 잡는거 보고 결국 딜/힐 버프가 진짜 큰거구나 새삼 느낌. 공굴리기가 어려운 기믹이긴 하지만 선수들 더러 넴드에 박는건 무시하고, 고철박사 두세명 일단 먹고 폭탄에 박으라고 할 수 도 있는것이고 ... 나중에 18% 버프되고 그러면 앵간한 사람들은 공굴리기 마스터 되면서 또 다른 그림으로 잡을꺼라.
막공으로 잡히긴 하겠지만 비교하자면 라샤난보다는 오비낙스와 비교하는게 맞는 거 같음 일단 공 굴리기가 현 시점에서 고철을 못먹거나 / 텃세를 박거나 / 폭탄을 못박으면 전멸하는 구조인데 이건 후반부에 18% 버프를 받더라도 위 세개의 전멸 요소를 없애지 않는 이상 어렵다고 보이긴 함 뭐 선수팟이야 당연히 숙련자들로 뽑을테니까 문제가 없겠지만
1시즌 오비낙스만 해도 기생충이랑 지렁이 처리 때문에 이거 조합 짜기 힘든 하루 막공 선에선 절대 안 될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알 깨기만 보면 되는" 수준까지 기본 플레이가 부담이 안 가면서 처리가 된 걸 생각하면 스틱스도 박사+폭탄만 보면 되는 수준까지 버프 영향이 되는 시점에선 하루치 막공으로도 좀 뚫리겠죠. 지금은 그냥 하루 일정으로 얘를 하는 게 시간낭비에 불과하지만... 뭐 중간에 더 큰 너프가 있을 수도 있고...사실 이쪽이 더 가능성이 높죠.
@레몰에이드 근데 오비낙스랑은 결이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오비낙스는 자기 징을 찾아 가는 상대적으로 낮은 난이도만 잘 수행해도 문제가 없다고 보는데
스틱스는 순간 순간의 개인 판단 (자기 징 코스를 어떻게 돌아야 할 지) + 상대방 통나무맨과 동선이 겹치진 않는지, 이로 인해 쓰레기를 다 못먹어서 폭탄을 못박거나 하는 등의 변수가 많아서 근본적으로 전멸 패턴기 너프가 쎄게 오지 않는 이상 좀 어려울 수도 있다고 보긴 함. 결국 어느 시점 너프가 되면 호구가 될 가능성도 높겠지만요
네 글쵸 이래저래 딱 오비낙스 포지션이라고 생각해요. 갠적으로 공굴리기가 알깨기보다 더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사람마다 다르니까 잘 모르겠지만... 스펙이나 조합 문제는 오비낙스보다 더 널널할 것 같아서 어떤 의미로는 더 빨리 글로벌에서도 뚫릴 수도 있고 이 부분은 잘 모르겠네요. 암튼 글로벌에서 신화 2칸은... 차라리 몽거형 쪽을 가는 게 낫겠죠. 1시즌에 5신 노린 막공 대부분 카이베자를 선택한 것처럼...
일단 공 굴리기가 현 시점에서 고철을 못먹거나 / 텃세를 박거나 / 폭탄을 못박으면 전멸하는 구조인데 이건 후반부에 18% 버프를 받더라도 위 세개의 전멸 요소를 없애지 않는 이상 어렵다고 보이긴 함
뭐 선수팟이야 당연히 숙련자들로 뽑을테니까 문제가 없겠지만
통나무맨들이 매 트라이마다 하나씩 우연으로 들어가줘야하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함? 오비낙스처럼 알깨기처럼 자기가 해야할 것은 할줄알아야 잡을수있는 넴드임
뭐 중간에 더 큰 너프가 있을 수도 있고...사실 이쪽이 더 가능성이 높죠.
저는 똑같이 평등하게 모든 사람이 1고철 1폭탄 (폭탄 다 없어지는거 확인하고 넴드)가 훨씬 쉬울거같음,
스틱스는 순간 순간의 개인 판단 (자기 징 코스를 어떻게 돌아야 할 지) + 상대방 통나무맨과 동선이 겹치진 않는지, 이로 인해 쓰레기를 다 못먹어서 폭탄을 못박거나 하는 등의 변수가 많아서 근본적으로 전멸 패턴기 너프가 쎄게 오지 않는 이상 좀 어려울 수도 있다고 보긴 함. 결국 어느 시점 너프가 되면 호구가 될 가능성도 높겠지만요
갠적으로 공굴리기가 알깨기보다 더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이건 사람마다 다르니까 잘 모르겠지만... 스펙이나 조합 문제는 오비낙스보다 더 널널할 것 같아서 어떤 의미로는 더 빨리 글로벌에서도 뚫릴 수도 있고 이 부분은 잘 모르겠네요.
암튼 글로벌에서 신화 2칸은... 차라리 몽거형 쪽을 가는 게 낫겠죠. 1시즌에 5신 노린 막공 대부분 카이베자를 선택한 것처럼...
하지만 공굴리기도 못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은게 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