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탄력이 점증인데, 다음패치에 선형으로 바뀐다고 하는데
이걸 지금 탄력이 올라갈수록 고탄된다고 1% 올라가는데 필요한 수치가 줄어든다고 이해하는 늅늅들을 위해서 얘기해줄께
탄력의 개념이 받는피해를 감소시키는거자나
지금 탄력은 어떤 문제가 있냐면, 고탄이 될수록 탄력의 수치가 쩔게 올라가
지금 본인이 보이는 수치상 생명력 말고 탄력 적용후에 기대생명력(EL)값은
EL = 본인의 생명력 * 100 / (100 - 피해감소수치) 라는 공식을 따라가
여기서 생명력은 상수값이고 기대생명력은 탄력으로 인한 피해감소 수치에 의해서
-1승값을 갖는 무한대로 발산되는 포물선 그래프를 그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예를 들어서 지금 내 캐릭이 생명력이 10만이라고 가정하면
만약 노탄에서 맞으면 10만이상의 데미지가 들어오면 죽는거야
근데 내가 탄력을 1%맞췄어, 그럼 10만*100/(100-1) = 101010
즉 사실 101010의 피해를 입어야 죽는거야, 기대생명력은 1%증가가 되서 101000이 아니라 실제로는 101010이 되지
따라서 탄력1%를 올리면 사실 기대생명력은 1% 증가가 아닌 약 1.01% 1010 증가가 되는거야
0.1%니까 되게 미미하지 근데 이게 무한대로 발산하는 그래프기 때문에 탄력수치가 올라갈수록
올라가는 실제효율은 막 커지는거야
만약 탄력피해감소가 39%에서 40%가 되자나, 그럼 어떤 일이 생기냐면
39%일때 기대체력은 10만*100(100-39)= 163934
40%일때 기대체력은 10만*100(100-40)= 166666
같은 1% 감소를 위해서는 0=>1%때나 똑같은 탄력수치가 필요한데
무한대에 수렴하는 포물선 그래프기 때문에 실제 기대생명력은 거의 2700이 올라가
50%라면 기대생명력은 2배가 되서 20만이 되는거지
이게 만약 시즌이 지나가면서 템이 계속 좋아져서 개탄력으로 60%가 되면 실제 기대생명력은 25만이 되
그럼 아무리 좋은 무기 들고 까봐야 딜량은 EP값에 의해서 선형에 회귀하는 모델인데
EL값은 무한대에 수렴하는 모델이라, 탄력이 딜량을 압도하는 병림픽이 시작되는거지 ㅋㅋ
거기에 기대생명력은 말그대로 기대치로 환산한 값이기 때문에 같은 힐을 받았을대, 힐량의 효율도 그만큼 올라가
같은 힐을 받아서 피가 2만이 차도 노탄이면 그냥 2만짜리 기대생명력을 채우는거지만
탄력이 50%가 되면 실제로는 이건 4만짜리 기대생명력을 채우는거야.
그러니 지금 탄력은 고탄이 될수록 개사기고 북미 이런데서는 수치놀이 좋아해서 고탄세팅을 많이들해
이걸 다음 4.1 패치에 선형 그래프를 따라가게 한다는거야 그 기준값을 32.5%로 두고
이런거 없이 지금처럼 계속 흉포 다음꺼 수치 올려봐야 이건 병림픽 ㅋㅋ
P.S 누가 좋은 글에 반말이 조금 거슬린다고 했는데, 통전게니까 양해해줘 나도 첨엔 반말체가 아니었는데 나만 손해보는거 같더라고 추천은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