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대장/금광/마구 3거점 후 좀 우왕좌왕하게 지원되서 다시 역전하게 되는 장면이 나오면 챗창 분위기 흐려지고
깃을 못봣느니 말이 많드라고
아리시 처음 하는 사람도 잇고 경험이 적은 사람도 잇을거 같아서 팁하나 올려봅니다..
우선 거점을 확보한후에 수비가 남게 되는데
아무 생각없이 달렸다가 도적에게 털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거점에 누가 수비를 보고 있는지 맵을 통해 확인하고 거점에서 빠지면서 그사람을 주시로 잠시 잡아놓아여
주시를 잡앗으니 주시창에 만약 절이나 실명 매즈 같은게 뜨거나 체력이 빠지면 바로 다시 발길을 돌려 지원해 줍니다..
은근히 거점에서 빠질데 거점수비 1명일 시에 유용하드라고요

< 거점 1명 수비시 거점자를 주시로 잡고 수비자의 상태확인을 해준다. >
지원 대기 역할의 딜러
거점에서 거점으로 지원하게 되면 매우 늦게 됩니다.. 지원을빠르게 해야하는데 또 챗만 보고 달리다보면 지원이 너무 많아져서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된 상황이 될수도 있어여... 따라서 지원은 항상 맵을 보면서 내가 가야하는 가지 말아야하는지 판단하져
얼라 대장/금광/마구 3거점 먹은 상태라면
대장과 금광 사이에서 지원대기를 하며 상황을 지켜보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 현재 얼라 3거점 확보에서 대장과 금광 사이에서 지원대기 위치를 해줍니다. >
지원대기 위치에서의 상황파악

<1.금광 상황 파악 >

< 2, 대장간 상황 파악 >

< 3, 마구간 상황파악 >
대장과 금광 사이에 위치하면서 3곳을 두루 보며 정찰하고 지원을 해야할지 판단을 합니다. 만약 수비조보다 공격하는 호드의 인원이 많다면 바로 지원 후에 정리가 되는 듯하면
마지막 잔류 병은 수비조에게 킬수를 양보하고 빠른 전투를 푼후에 다시 지원 자리로와서 거점 지키듯이 정찰의 역할을 해주고 지원 대기합니다.
딜/킬 힘쌈움.. 모두 중요하지만 적절한 판단과 지원이 거점전장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네요..
저는 딜러만 해서 힐러의 역할은 잘모르지만 제가 아라시에서 느낀역할을 일기장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