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전장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일반] ★ 신기로 투기장을 뛰어보자 [종합] ★

아이콘 논병아뤼
댓글: 35 개
조회: 4598
추천: 67
2011-06-24 10:37:04

그냥 투기장 신기 관련글이 없어서 직게에다 올렸던 글들인데

 

좋은글 이벤트??? 그거 마감이라는 글이 있길래

 

한번 올려보려구

 

 

원래 1~3탄으로 나뉜건데 하나로 다 모아서 올릴께

 

뻘소리 있어도 이해해주고=-=;

 

(난 2차까지 밖에 못 가본 신기라...위쪽 세계는 전혀몰라)

 

 

 

 

 

 

 

 

우선 1탄 셋팅편...

 

 

 

1. 템셋팅

 

   - 기본적으로 탄력템으로 다 사시고 장신구 하나만 레게템을 착용하시는게 좋습니다.

 

   - 보석은 걍 홈에 맞게 지능템 위주로 맞추고, 적중따위 필요없습니다. 특성으로 커버

 

   - 신발은 특성에 따라서 좀 다르지만 맘편하게 활력 마부하시는게..

     (어짜피 마부하나때문에 승패가 갈리진 않습니다=-=)

 

   - 치타셋팅과 가속셋팅으로 나뉘는데요. 일단 기본적으로 정신력템으로 다 사시고  재연마를 하시면됩니다

 

 

 

 

ㄱ. 치타셋팅

 

     - 정신력을 재연마해서 치타로 바꿔주세요(보석도)

 

     - 신충크리를 통한 빛주입+천빛으로 살리는 트리입니다.

 

     - 마나 세이브 하기가 편하고 그나마? 무빙힐이 강합니다

 

     - 신충크리가 안터질 경우 캐스팅 힐로 살리기가 빡실때가 있습니다. 개망...

   

 

 

 

ㄴ. 가속셋팅

 

     - 정신력을 재연마해서 가속으로 바꿔주세요(보석도)

 

     - 신충 서약힐은 보조힐로.. 빠른 캐스팅과 해제가 가능한 트리입니다.

 

     - 방해가 없을시 쿨쓰고 빛섬질하면 못살리는 경우가 없습니다. 힐개쩜

 

     - 마나 조루입니다. 어? 하다보면 마나오링 납니다.

 

 

 

 

ㄷ. 개인적으론 치타특성을 추천합니다.

 

 

 

 

 

 

2. 특성

 

   - 신기는 자신의 스타일, 조합에 따라 특성이 상당히 많이 다르고, 특성에 따라 플레이스탈이 많이 바뀝니다.

     워낙 매즈에 취약한 신기 이기 때문에, 아싸리 공격적인 특성이나 아싸리 수비적인 특성으로 갈립니다.

 

   - 자세한 특성은 상위권 신기분들 특성을 그대로 배끼시면 될듯....전 특성 설명만 해드리겠습니다.

 

   - 특성 트리를 첨부할까 했지만 귀차니즘 때문에 패스입니다(ㅈㅅ)

 

 

 

 

ㄱ. 신성쪽 특성

 

    - 뭐 대충 아무렇게나 좋아보이는거 찍으면 됩니다=-=;

 

    - 자신의 조합에 따라..자신이 별로 안 맞는 다면 닥힐 특성 다 찍으면 되고 (예:자각)

 

    - 자신이 좀 맞는 조합이면 자신이 맞았을때 도움 되는 특성을 찍으심 됩니다. (예:축복받은 생명)

 

 

★ 보호의 "영원한 영광2포" 와 징벌의 "성전3개"는 거의 필수입니다.

   (아닌분도 있긴 하더군요...)

 

 

 

 

ㄴ. 공격적인 특성 (신/보/징)

 

    - 31/7/3 (심망트리)

 

       : 보호쪽의 "심판의 망치 연마" 2개를 찍어 40초 심망으로 적극적으로 상대메즈를 하는 특성입니다.

         보통 2:2 힐딜 조합시에 많이 찍는 트리이며, [전죽성 등 2밀리 멧돼지 조합]에서 부족한 매즈를

         보충해줄수 있으나, 심망이 근거리 매즈기라 컨과 상황판단력이 많이 요구됩니다.

         단점은 심판 사거리가 너무 짧아서 마나 수급이 좀 힘듭니다.

 

 

 

 

ㄷ. 수비적인 특성

 

    - 31/3/7  or 31/2/8 (심추트리)

 

      : 징벌쪽의 "심판의 추격" 2개를 찍어 메즈에 취약한 신기의 단점을 추가버블로 상쇄시키는 특성입니다.

       전투시간이 긴  [1밀리+1원거리+신기]  조합에 적합하며, 심판 사거리 특성을 찍을수 있기때문에

       마나수급도 편한...초보분들에게 편한 트리입니다.

       

    - 멧돼지 조합일 경우 "자유의 손길" 지속시간 증가를 위해 보호특성의 "수호신의 은총"을 1포 찍는 경우도 있는데

      전장/평전 을 자주 가신다면 "수호신 은총"을 2포(자축10초 지속, 보축2분 단축)를 주시는것도 매우 좋습니다.

      

ㄹ. 그외 특성들이 더 있긴하나 상당히 취향차이기 때문에  패쓰~!

 

 

 

 

3. 문양

 

   - 상급문양 : 영광의서약/신성충격/통찰문장  은 거의 고정이라고 보시면됩니다.

 

   - 주문양 : 기도/퇴마술 은 거의 고정입니다. 나머지 하나가 좀 갈리는데

 

                정화문양- 자신이 해제를 많이하는 편이라면

 

                봉화문양- 봉화를 바꾸는데 드는 마나가 버겁다고 느끼면

 

                심판의 망치 - 심판사거리 5미터 증가(은근 큽니다)

 

                악령퇴치 문양 - 이게 필수인 이유는 악마를 즉시시전으로 퇴치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흑마의 똥개/혹은 리치혼을 쓴 죽기 와 그 똘마니들이 다 퇴치 됩니다.

                                    똥개마차가 있는데 캐스팅 힐을 해야한다면 똥개를 퇴치하고 힐 올리시면 됩니다+_+

                                    죽기한테 쳐맞는데 옆에서 팻이 같이 친다면 팻을 날려버리세요+_+

 

 

 - 보조문양 : 힘축 왕축 암거나  3개 박으시면 깔끔하겠네요 ㅎ

 

 

 

 

 

 

 

 

2탄 스킬편......

 

 

 

 

 

1. 신기의 장점

 

가. 무식한 단일 대상힐

 

     - 방해 받지 않은 상태에서의 신충 서약 빛섬 천빛 힐은 궂이 쿨을 돌리지 않아도 왠만한 딜은 다 커버할 정도의

        강력한 단일 힐링 능력을 보여줍니다.

 

        -> 말인 즉슨 자유롭게 힐 할수 있는 상황에선 쿨을 아끼라는 말이 되겠네요

 

 

나. 자축, 보축, 희축, 무적, 오숙 등의 유틸기

 

     - 다른 힐러들과 차별화 시키는 신기 고유의 유틸기를 통해 팀의 공수를 조절할수 있습니다.

       공수는 딜러들이 조절한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ㅎ  자세한 쓰임새는 아래 스킬편에서....

 

 

다. 할게 별로 없습니다....응?!

     - 딱히 매즈를 지원할것도...상대방 딜 지원할것도...상대해제를 할수도 없습니다.

     그냥 쿨쓰면서 힐하다가 쿨 다 떨어지면 메즈에 찍!!!!!! 할거 다했는데도 지면 당당하게 딜러들한테 말하세요

 

     “니들이 못죽인거야. 난 잘못 없음요!!*^^*”

 

 

 

2. 신기의 단점

 

가. 매즈에 취약

 

     - 정말 슬플정도로...매즈에 취약합니다....ㅜㅜ

       매즈가 뻔히 들어오는걸 보면서 맞아 줘야하는.... 한숨이 절로 나오네요...하아....

 

 

나. 지속힐이나 보막 없음

 

     - 메즈에 취약하면 메즈 당해있는 동안 울팀을 살릴수 있는 보조수단이 있어야는데 전무합니다.

       힐하면 조금 생기는 그 보막??? 개나줘버리라 하세요. 아~버프 해제방지용으론 그나마 쓸만하네요=-=;

 

 

다. 무빙의 취약성

 

     - 기본힐 자체가 캐스팅 힐이 중심이기 때문에 결국엔 자리잡고 시즈힐을 올려야 그나마 우리 팀을 안정적으로

        살릴수  있습니다. 덕분에 메즈당하기 가장 쉬운 힐러가 되버렸죠....ㅜㅜ

 

 

 

 

3. 스킬편

 

본격적으로 신기의 스킬들과 그 쓰임새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이글은 레이드를 주로 뛰시다가 투기장 입문하시는 분들이 많이 읽으실듯 한데 기본은 레이드와 같지만

 

투기장에선 다른 용도로도 많이 쓰이기 때문이죠. 스킬의 기본 내용은 아실거라 생각하고 쓰임새만 적을께요

 

 

 

가. 자유의 손길(자축)

 

     - 6초간 이감기에 면역인데 투기장에선 해제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감을 풀어주고 잠시 이감에 면역이 된다...정도로만 생각하세요

 

     - 상대방을 잡아죽일때 딜러에게 자축을 줘서 공격력을 늘릴지 우리편이 점사를 심하게 당할 때 점사대상에게

        자축을 줘서 수비력을 늘릴지...를 신기가 잘 판단해야합니다.

 

     - 혹은 우리팀에게 디버프가 많이 쌓인 상황에서 얼음회오리 등을 맞아서 일일이 해제해주기 힘든 상황에서

       자축으로 씹어버릴수도 있습니다.

 

     - 주의점 : 팀원에게 자축을 주면 곧장 신기를 까는 팀들이 있습니다. 워낙 무빙 즉시힐이 약한 신기는 자축이 없는

                   상황에서 맞게 되면 허무하게 무적을 써야하거나 죽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자축을 주기전에 반드시 자신이 점사당할수 있는 위치에 있는지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자축 막 쓰면 안되요~_~!

 

      - 중요 손길(축복)을 사용할 시엔 습관적으로 신충을 박아주시면 보막 버프가 생기면서 축복 해제 확률이 줄어듭니다.

 

 

나. 보호의 손길(보축)

 

     - 모든 물리공격 면역 상태를 만들어주지만 역시나 투기장에선 3~4초 이내에 해제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절대로 방심하지말고 보축 넣자마자 곧장 힐해주세요

 

     - 보축을 생존기로만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엄청난 공격용 스킬이기도 합니다.

 

     예시 : 법사한테 보축 넣어주고 닥딜

              말탄 죽기한테 보축넣고 상대 힐러한테 달리기

              실명 메즈된 전사에게 보축으로 실명해제하기

              물리 디버프(야드 돗댐 전사 죽격등) 해제용

              상대 전사가 무희를 켰을 경우 보축으로 쿨 날려먹게 하기 ...으로 사용하실수 있죠

 

 

다. 희생의 손길(희축)

 

     - 백댐이 있어 희축대상이 맞을때 마다 신기 자신의 피가 깍이게 되는데요. 울편 점사대상의 대미지를 깍는 용도로

       사용할수도 있지만 백댐을 이용해서 변이나 갈한 등의 매즈를 풀수도 있습니다.

 

     - 물론 매즈해제 용으로 쓸땐 아무 때나 쓰면 안되구요.

          캐스터 매져일 경우 캐스팅 올라가는거 보면서.

          냥꾼일 경우 전투시작후 3초후에 (보통 이때부터 산탄을 쓰더군요)

          죽기일 경우 죽손으로 땡김 당해져서 날라갈 때 쓰시면 되겠습니다.

          (응용해서 죽기 팀일 경우 죽기 주시대상을 하고 날라갈 때 심망을 꼽아도 됨)

 

     - 댐지 감소용으로 쓰는 희손은 제자리 힐을 할때보단 부득이하게 자리를 이동해야할 경우 희손을 넣고 이동하시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수 있습니다.

 

 

라. 무적

 

     - 무적은 자신이 죽을 상황에서만 쓰는 경우가 많은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 일반적으로 투기장에서의 무적은

       울편 피가 50%정도인데 매즈기나 차단기를 맞을 수밖에 없는 상황

        에서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 예시 : [급장은 쿨이고, 날개+고자왕 없고, 오라숙련도 없는데 우리편이 피 50%이고 상대방 법사가 마법차단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 혹은 8초 양을 맞은 상태]...이런경우에 지체없이 쓰는것이 좋습니다.

 

     - 특정 조합(전죽성등의 2밀리 멧돼지 조합)일 경우 닥돌진+빠른 매즈해제를 통해 상대 한명을 끔살시켜야함으로

        선 무적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 하지만 무적은 상대방에게 “니들 나 까면 x돼. 난 무적으로 살수 있거등. 그니까 나까지마” 라는 압박감을 줄수

       있는 스킬이며, 실제로 무적뽑힌 기사는 힘없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최대한 신중하게 쓰시길 바랍니다.

 

 

마. 오라숙련

 

     - 6초간 모든 차단류에 면역이 됩니다. 요넘을 잘써야 쓸대없이 쿨을 안쓰고 우리팀을 살릴수가 있습니다.

 

     - 보통 상대팀은 더이상 매즈를 할수 없을때...

        혹은 신기 입장에서 “이거 힐 안해주면 죽겠다” 하는 타이밍에 차단기가 들어옵니다.

        역이용해서 저 타이밍때 오숙을 켜주면 매우 안정적으로 힐을 올릴수 있습니다.

 

     - 종종 오숙을 켰는데 매즈를 당하는 거지같은 상황이 발생을 하는데...이럴땐 지체없이 급장을 사용해서

        힐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한번 힐 밀리면 투기장 대세가 기울기 때문에 힐을 올릴수 있게 해주는 오숙은

        반드시 이용해 먹어야합니다.

 

     - 전죽성의 경우 닥치고 힐러까는 경우가 많은데 상대팀 법사가 있을 경우 기사에게 깡마차를 넣어버리고

       전사 죽기를 매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죽성 특성상 초반에 말리면 답이 없기 때문에 미리 오숙을 켜고

       달려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바. 신의 은총

 

     - 20초간 가속도와 치타가 올라가는 이 스킬은 왠만해선 오숙과 함께 돌려주는게 좋습니다. 아예 묶어버리는것도

        한 방법이겠네요. 오숙 6초라는 짧은 시간동안 최대한의 효율을 내게 해주는것이 바로 이 신의 은총입니다.

 

     - 오숙이 없을 경우 힐 최대사거리로 거리를 벌리고 켜시면 효율이 극대화됩니다. (노방해 닥힐 만쉐~~~~!!!!!)

 

 

사. 응징의 격노(날개) +고자왕

 

     - 비약적으로 강한 힐을 가능하게 해주는 이 스킬은 고자왕과 함께 써주면 매우 좋습니다.

       신충+서약 힐만으로도 엄청난 힐량을 보여주기 때문에, 매즈에 취약한 신기는 단순 힐상승 용도보단

       두스킬을 묶어서 생존기용으로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 예시 : 오숙이 없는데 상대 법사가 마법차단을 안 쓴 상황....겐히 캐스팅하면 마차맞을것 같은데...

                 이럴 경우 날개+고자왕을 키고 즉시시전 힐로만 살리면 상대법사는 마차타이밍을 못잡아 말리게 됩니다.

 

     - 3버블 서약을 날리는게 가장 효율이 좋지만,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생존기 개념으로 사용하는 것이라면,

       1버블 서약도 상당히 쓸만합니다(일단 살리고 봐야겠죵?ㅋ).

        고자왕을 너무 아쉬워 마시고 1버블 서약이라도 과감하게 써줍시다.

 

 

아. 심판

 

     - 심망 트리가 아닌 경우 대부분 심판거리 증가 특성을 찍으니, 마나수급을 위해 되도록 쿨마다 써주는게 가장 좋음.

 

     - 종종 투명화를 하려는 법사에게 써주면 투명화가 풀리는 경우가 있으며, 재은신하려고 뒤에서 눈치보는 도적이나

       야드에게 써줘도 좋습니다. 같은 원리로 마나탐하려는 상대 힐러를 방해하는 용도로도 쓸수 있겠습니다.

 

 

자. 기도

 

     - 기도를 쓰면 힐량이 감소하자나요. 보통 투기장에서 신기가 기도를 사용해야 할 정도로 길어진다면 첫 번째 날개를

       쓴후 두 번째 날개가 쿨이 돌아온 경우가 많습니다.(혹은 거의 쿨이 온 상황) 같이 켜서 힐로스를 최소화 해주세요

 

 

차. 비난

 

     - 계륵같은 스킬입니다. 근접을 해야함으로.....우리가 주도권을 잡았을 경우나 힐 한번 자르면 상대방이 죽을 경우에

        과감하게 달려들어서 사용하시고 그게 아닌 경우엔 그냥 없는 스킬로 생각하세요=-=;

 

     - 적절한 비난을 날리기 위해선 상당히 정교한 컨과 풍부한 경험이 필요하기 때문에 초보분들에겐 권장하지 않아요

 

 

카. 심판의 망치

 

     - 신기 유일의 근접 매즈 스킬입니다. 보호쪽 특성을 찍을 경우 쿨이 40초가 되므로 2:2에 많이 쓰이긴 하나

       3:3에선 심망치려고 다가갔다가 메즈 떡실신 되는 경우가 많아서 패스

 

       (광휘 3초 이속증가를 이용해서 빠르게 치고 다시 빠지는 방법을 선호합니다)

 

     - 적절한 심망은 팀원을 살립니다. 여러모로 활용도가 많은 스킬인데 예를 들어보면

 

     - 상대 힐러에게 박아서 힐을 끊거나, 딜러에게 박아서 딜을 끊거나, 매져에게 넣어서 매즈를 끊거나

 

     - 점사대상에게 심망을 꼽아서 고정딜을 가능하게 도와준다거나

 

     - 신기 자신이 점사를 당하고 있을때 기둥뒤로 델구 가서 심망을 꼽아 해제 안되게 만들어버릴수도 있죵

 

 

타. 신성한 광휘(맞나요?)

 

     - 정말 중요한!!! 강력한 생존기입니다. 이유는 4초간 이속이 증가하기 때문이죠

       자신이 점사를 당하는 순간 자축+광휘를 써서 기둥을 돌아버리면 상대방이 밀리 딜러일 경우 신기를 잡을수가

       없게 됩니다.

 

     - 주의점 : 자축을 먼저 넣고 광휘를 써야 3초 이속증가를 극대화 시킬수 있습니다.

                   자축보다 광휘가 쿨이 길기 때문에 자축 돌아왔다고 곧장 자축쓰고 광휘 누를라구하면 광휘가 없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자신이 지속적으로 점사 당할 경우엔, 아프더라도 꼭 광휘 쿨 시간을 계산해서

                   자축광휘를 함께 써주세요

 

 

 

 

파. 신충은 쿨마다 써주시구요.....

 

 

지쳤다... 하까지만 채우자...

 

 

 

하. 서약은 3버블 됐다고 무조건 사용하시지 마세요. 즉시시전힐 치고는 상당히 많이 차는 편이라 눈치를 봐가면서

     써주는게 좋습니다

   

     (아~~이내용 중요한겁니다. 3버블 서약 남발하지마세요 ㅎ)

 

 

 

 

 

 

 

 

3탄 실전편

 

 

 

 

 

 

 

1. 기본 힐링

 

 

가. 기본힐은 캐스팅 힐은 빛섬 + 천빛

 

     - 마나관리한답시고 성빛을 쓰거나 캐스팅 느린 천빛을 쓰다가 울팀 다 죽어버리므로 힐 빈도수를 줄이고

       시간대비 효율성이 가장 좋은 빛섬을 주력힐로 갑니다.

 

    - 마나소모량이 많은 대신 캐스팅 시간이 짧아서 마차 확률도 적은편이고 힐도 꽤 많이 차지만 급한경우가 아니라면

       연속 캐스팅 보다는 봉화대상에게 빛섬 시전시 버블이 쌓이기 때문에 신충 쿨 때 1~2번 기습적으로 써주는게

       마차당할 확률도 줄어들고 더 효율적입니다

 

     - 또한 치타를 올린 신충은 크리확률을 대폭 높여주고, “빛주입”으로 인한 1.5초 천빛을 사용할수 있게 되는데

       빛주입이 떴다고 곧장 천빛을 사용하지 말구...지속시간이 15초?정도 되니까 아끼고 있다가 피가 많이 단다 싶을때

       써주는게 좋습니다.

 

 

 

나. 신충은 쿨마다, 서약은 상황봐서

 

     - 신충은 피는 쥐꼬리 만큼 차지만 즉시시전에 힐버프와 버블을 쌓아주며 치타시 빛주입 버프를 걸어주기 때문에

       반드시 쿨마다 사용을 해줍시다

 

     - 서약은 3중첩에 너무 집착하면 오히려 신기가 말리게 됩니다. 비록 3중첩이라도 쓸상황이 아니라면 걍 쌓아두었다가

        필요할 때 쓰세요. 또한 3중첩이 안됐다고 서약을 안쓰면 팀원을 죽일수도 있으므로 위급하다 싶으면 1~2버블

        서약이라도 과감하게 써줍시다

 

     - 신충+서약은 즉시시전 힐임으로 제자리에서 힐 할수 있는 상황에선 쿨을 좀 아끼며 빛섬/천빛으로 힐을 해주고

       무빙시에 써주시는게 좋습니다. 신기의 부족한 기동성을 그나마 메꿔줄수 있는게 신충서약 이라는걸 잊지마세요

 

 

 

 

다. 무빙 과 자리선정 과 기둥돌기

 

 a. 무빙

 

     - 투기장에서 같은 자리에 오래 있는건 매우 안좋은 버릇입니다. 상대방이 편안하게 신기 위치를 파악한다면

       메즈/차단 하기도 쉽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너무 자주 움직이면 캐스팅 힐이 주력인 신기의 힐량은 대폭 감소됩니다.

 

     - (나)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자주 이동하면서 힐로스를 최소화 시킬수 있게 해주는것이 바로 [신충+서약힐]입니다.

        이제 간단한 그림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 제자리에서 빛섬 1~2방, 이동하면서 신충 서약 날리고, 다시 멈춰서 빛섬 1~2방...이런식으로 이동을 하시면

       원하는 자리로 이동하는데 힐로스 없이 움직일수가 있습니다.

   

       (어설픈 그림인데 이해가 되셨을지 모르겠네요...-_-;;;)

 

 

 

 b. 자리 선정

 

     - 자리 선정은 모든 힐러들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 기본 포메이션....역시 어설픈 그림으로..

 

 

 

     - 항상 기둥낀 신기를 기준으로 이런 삼각형 포메이션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매우 당연 스럽겠지만 기둥을 낀

       상태에서 2명의 힐시야가 다나오게 위치를 잡으시려면 상당한 훈련이 필요하므로 한판한판 자신의 위치를

       신경쓰시면서 플레이 하시다 보면 어느순간부터 자신도 모르게 기둥 옆에 있는 신기캐릭을 발견 할겁니다 ㅎ

 

 

 c. 기둥 돌기 (빨기 or 애무 라고도 합니다) <-- 좀 선정적인가요=-=?

 

     - 힐러의 꽃 ‘기둥 돌기’에 대해서 2가지 예시로 배워보도록 하죠

 

     - 상대가 신기를 점사하는 경우 기둥을 돌게 되는데요....아래 그림을 보시면

 

 

 

     - 초보힐러분들이 실수하는것중 하나가 아무생각 없이? 기둥돌다가 시야내주고 찍! 하는 겁니다

 

     - 상대 밀리딜러는 뒤에 달고 기둥을 도는 대신 상대원거리 딜러에게 시야를 내주면 안됩니다.

        괜히 둘다 피하겠다고 기둥을 확 돌아버리면 2딜을 맞고 죽어버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욕심내지말구 원거리 딜러만

        보고 기둥을 돕시다.

 

     - 저렇게 돌면 원거리딜러가 무리하게 안으로 들어와서 오히려 역습 기회가 생길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저 기둥애무

       스킬을 마스터합시다

 

 

    - 상대 차단 스킬을 피해 힐하기

   

 

     - 상대가 마차가 있을 경우, 혹은 매즈가 들어올 타이밍에 시야를 내주면서 힐을하는건 자살행위나 다름없습니다.

       우리팀 힐이 여유롭다면 상대 메즈캐릭 위치를 확인후 기둥 반대 쪽으로 가서 힐을 하면 안전하게 힐을 할수 있음

 

     - 이동시 광휘를 커서 빠르게 이동하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라. 희축은 제2의 급장

 

     - 희축을 댐지 감소용으로 쓰는경우도 있겠지만, 투기장에선 오히려 매즈 푸는 용도로 사용하는게 더 효율적입니다.

 

     - 희축을 사용하는 시기는 보통 첫 번째 매즈때 간지로 박아 넣거나, 그게 실패한다면 두 번째 풀매즈 들어오는

       타이밍에 써주는게 좋습니다.

 

    - 희축을 넣으면 설사 해제 된다 할지라도 그 해제하는 시간동안 상대방 힐이나 딜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래저래

       우리에게 이득이므로 적절한 타이밍에 써주세요

 

     - 타이밍이 감이 안오면 걍 첫번째 메즈를 급장으로 풀어버리고 곧장 써버리세요=-=;

 

 

 

마. 자축은 아끼고, 보축은 막쓰자

 

     - 살짝 과장된 말이긴 한데요, 사람들이 자축은 쿨이 짧아서 헛쓰는경우가 있고 보축은 쿨이 길어서 너무 아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자축을 허무하게 쓸경우 신기 자신이 점사당해서 죽을수도 있으며, 다잡은 먹이감을 얼회나 이감 디버프 하나

       때문에 놓칠수도 있습니다. 혹은 보축을 너무 안써서 상대 쿨기술 다 맞아주고 마나와 쿨이 동나버리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겠죠. 

 

     - 보통 빠른 보축이 좋은 상황을 살펴보면

       상대 전사가 무희를 켰을 경우...

       우리팀 캐스터가 밀리들한테 스토킹 당해서 딜/매즈를 못하는 경우

       우리팀이 주도권을 잡고 있는 상황에서  실명을 맞은 경우................정도를 들수있겠죵

          

 

 

바. 해제보단 힐...하지만 필요할땐 닥해제

 

     - 치타를 올리고 가속을 버리는 신기 입장에서 해제 한두번은 엄청난 힐로스를 초래합니다. 해제에 너무 많은 비중을

       두지말고 힐부터 올리고 중요한 해제만 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중요해제라 하면 풀변이 풀얼회 풀공포 등이 있겠죠?

 

     - 하지만 상대방을 확실히 죽일수 있는 상황이라면 무리를 해서라도 해제를 해야할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땐 무적이나 오숙을 켜서라도 해제를 해줘야겠죠

 

        (예 : 불안정한 고통이 박힌 채로 공포 걸린 아군을 무적을 쓴후 해제 하기)

 

 

 

사. 신기 자신이 점사당할땐 자축+광휘+가호

 

-      신기는 케스팅힐이 주력이므로 일단 제대로 물려버리면 살수가 없지만 위의 3기술을 쓴다면 손쉽게 탈출할 수가

        있습니다.  많은 신기분들이 실수 하는게 피가 꽤 달았다고 거리 살짝 벌린후 힐을 하는경우가 있는데 이는

        "언발에 오줌누기" 뿐이 되지 않아요.

        피가 좀 달더라도 일단 거리를 확실하게 벌려서 기둥을 돈 후 안정적으로 힐을 하셔야 합니다.

 

 

 

아. 울편 피가 80프로 이상이라면 과감하게 캐스팅하자

 

     - 설사 차단을 맞더라도 우리편이 죽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마차 끝난후 살릴수가 있으며 만약 차단을 안한다면

       우리편 피가 계속 만피가 되기 때문에 상대팀에게 압박을 줄수가 있습니다.

 

     - 생각날 때 훼이크를 한번씩 넣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2. 기본 투기장 신기 상황별 힐 택틱

 

투기장에선 너무 많은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일일이 다 설명할 수가 없으며, 스타일에 따라 신기들 대처방법이

 

모두 다르므로.... 기본 큰 줄기를 하나 설정해서 제 스타일 대로 설명해 볼께요. 큰 줄기만 참고하시구 변화시키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제 기본 힐택틱은

 

1. 급장 + 희축

2. 오숙 + 은총

3. 날개 + 고자왕

4. 무적

 

 

순으로 진행됩니다.

 

 

 

이제 투기장 전투시간을 총 5페이즈로 나눈후 “전법성“을 한다고 가정하고 제 힐택틱을 적용시켜 볼께요

 

 

1페이즈

 

     - 서로 간을 보는 시간입니다. 아직 울팀 피가 많이 까이지도 않고, 메즈도 들어오지 않는...하지만 폭풍전야라고

        생각하시고 미리 준비를 해둡니다.

 

     - 심판을 미리 날려줘서 가속도 버프를 챙기셔야하며

 

     - 2페이즈로 갑자기 넘어가기 때문에 즉시시전힐인 3중첩 서약을 만들어 놓고

 

     - 우리 팀원들의 자리가 잡히는걸 보면서 신기도 기둥쪽으로 자리를 잡아야합니다.

 

     - 1페이즈는 짧게는 전투 시작하자마자, 길게는 전투시작후 10초까지 지속됩니다.

 

 

 

2.페이즈 (급장+희축+오숙+은총)

 

     - 본격적으로 싸움이 시작됩니다. 울팀 피가 깍이기 시작하며, 신기에게 메즈가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시작이 절반이라고 2페이즈를 잘 넘겨야 나머지 페이즈가 순조롭습니다.

 

     - 2페이즈에선 메즈등은 들어오지만 데미지가 엄청나게 쎄게 들어오진 않습니다. 상대방도 아직 준비가 안되있기

       때문이죠.

       (2페이즈 부터 폭딜하는 조합(냥꾼)들이 있긴한데 그건 추후에 설명하겠습니다. 지금은 그냥 기본 줄기 설명만..^^;)

 

     - 보통 이시기는 서로 메즈등을 이으면서 쿨을 쓸타이밍을 재는 단계임으로 신기는 급장, 희축, 오숙+은총 을

       언제든지 써서 댐지를 최소화 시킬 준비를 하고 있어야합니다.

 

     - 첫 메즈가 들어왔을때 우리편 피가 안 까이는 상황이라면 급장을 아끼겠지만, 보통 피가 까이고 있으면 캐스팅 힐을

       해야하는 신기입장에서 풀매즈 맞고, 이어서 반매즈를 맞을 경우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므로, 과감하게 첫

       풀메즈때 곧장 급장을 풀어 버립니다.

 

     - 십중팔구 2번째 메즈나 차단기가 들어오므로 급장 품과 동시에 희축을 넣어주면 [피해감소+매즈해제+상대가 희축을

       해제하는 시간 낭비] 등의 효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 두 번째 메즈유무를 확인후 곧장 오숙+은총을 켜고 힐을 시작해서 메즈시간 동안 빠진 피를 채워줍니다.

 

 

 

3 페이즈(고자왕+날개+보축)

 

     - 우리팀이나 상대팀이나 쿨을 돌리면서 피가 파도를 치는 시기이기 때문에 한번의 실수는 패배로 직결될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 이시기엔 상대가 차단기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도 많으며 곧 2번째 풀메즈가 돌아오기 때문에 각별히 조심을

       해야하며 신기 혼자 살리기가 힘드므로 딜러들의 생존기 연계가 매우 중요합니다

       (예) 8초 변이가 들어올때 “나 변이/마차 걸렸어 방벽/얼방 돌려!!”

 

     - 반대로 상대편을 끔살낼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므로, 우리 딜러들이 과감하게 딜할수 있게 폭힐을 해줘야하기도 함.

       (예) 전사 : 나 무희 켠다 // 신기 : 나 날개+고자왕 킬게 걱정말고 딜해!

 

     - 엄청난 혼전상황이 지속되기 때문에 “심판의 망치”를 가장 효율적으로 쓸수 있는 시기이므로 상황봐서 점사대상

       혹은 적힐러에게 심망을 꼽아줍시다.

 

 

 

4페이즈(무적)

 

     - 3~4번째 풀메즈가 들어오고 우리팀 피가 간당간당한 해서 어쩔수 없이 무적을 써야하는 시기입니다.

 

     - 무적힐때 무조건 만피를 채워줘야 다음 차단이나 메즈때 우리팀이 살 확률이 늘어납니다.

 

     - 무적이 끝난 신기팀은 정말 힘없이 무너지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이때부턴 살짝 몸을 사리면서 기둥을

       빨아줘야합니다.

 

     - 다행인건 무적이 끝나고 곧 초반에 썼던 급장이나 희축이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서 한타이밍을 더 버틸수 있으니

       반드시 희축+급장 쿨 돌아오는걸 확인해 줍니다.

 

 

 

5페이즈(승리 or 패배)

 

     - 이제 더 이상 버틸게 없습니다. 쿨도 없고, 마나도 앵꼬, 매즈들어오는걸 멀뚱멀뚱 쳐다봐야하며 심할 경우

       20초동안 메즈를 당할수도 있습니다.

 

     - 이시간에 딜러가 잘했다면 상대딜러들은 우리 딜러들을 차단/메즈하는데 바빠서 신기가 자유로울수 있구,

       딜러가 못했다면 신기 풀메즈에 우리 딜러들이 찍 싸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 모든 쿨을 차분히 써서 여기 까지 왔다면 신기는 할일 다한거니.....딜러들을 까줍시다 하하하!!!!

 

 

 

다시 말씀드리지만 위의 페이즈들은 가장 기본적인 상황을 가정하고 쓴 글임으로 순서가 전혀 다를수도 있고

 

그저 입와우가 될수도 있습니다.

 

다만 궂이 써본 이유는 대충 흐름과 특정 상황에서 신기의 대처방법을 말해드리는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을까 해서....(욕만 하지 말아주세요 ㅜㅜ)

 

 

 

 

 

 

 

 

3탄까지 글을 하나로 다 모은거라  스압이 장난 아닐껀데 

 

여기까지 정독한 사람은 정말 대단한거야 (물론 없겠지만...ㅠ.ㅡ)

 

Lv47 논병아뤼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와우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