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우리팀에 성기사가 없고 적팀에 죽기가 없을경우
이때는 그냥 대장싸움가고 대제농으로 나눠서하는게 편하지.
3)우리팀에 성기사가 없고 적팀에 죽기 성기사가 둘다있을경우
이땐 진짜 힘들어 왜냐하면 우리가 다리에 도착할때쯤 이미 얼라가 깃을 돌리고있을뿐만아니라
진영자체가 깃을 주위로 얼라 호드가 갈리는게 아니라 얼라쪽에 이미 깃이있어서 처음깃돌리는걸 도적이 전질 니트로 그망 소멸 급장 그밟->칼부로 첫깃을 막는다고 하더라도 이미 호드가 1명이 부족해서 이기기 힘들뿐만아니라 캐스터들이 앞으로 나서서 적진영에 광역을 계속 써줘야하기때문에 실제 그걸 힘싸움으로 밀어낼정도면 아마 학살하는 판이될꺼야
즉 평소처럼 대장올인하다가는 존나 피보고 농장하나따고 시망되기 쉬우니까 대장은 한 7~8명만하고 금3 제3 가서 금제를 따고[일반적으로 양쪽진영다 제제,금중에 하나를 버리고시작하는데 왜그러는지 잘 이해는 안가 대장이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거점이 전략적으로 그렇게 버릴만한곳은 아니라고 생각] 한쪽은 아마 아예 얼라가 오질않았을테니 바로 마구로 달려서 마구에 1명있는걸 썰고 마구깃을 따야해 [중요한게 적이없다면 거기서 애들올때까지 기달리면안되고 아예 깃따는 1명빼고 나머진 말에서 내리지도말고 계속 달려야되]
3-a)마구를 딴경우
시작하고나서 대장까지 가는시간은 약 15~25초정도이고 대장깃을 바로 따였다고 해도 1분이 더 걸리니까 마구를 땃다면 대장에서 싸움이 한결더 쉬워져 그리고 마구땃으면 마구에서 3~4명정도가 계속 시위해줘야되
왜냐하면 호드는 농장이 얼라는 마구간이 있을때는 딱히 고마움을 모르지만 실제 따일경우 엄청난 압박을 받아. 본진부활이 될경우에 그 본질부활자들은 계속 마구나 농에 꼬라박으면서 잉여병력이 생겨버리거든
이때 처음에 대장갔던애들은 대장에있는 얼라들이 남4로 내려오지못하도록 시간끌고...그리고 아마 곧 마구나 금이 따이는데 이때 다시 대장을 쳐서 빼앗아야되 [이때 가장 이상적인 분포도는 제1 농2 마구3 금2 남4 7 이후에 마구나 금이 나갈경우 그녀석들까지 합쳐서 대장올인을 해서 대장 뺏으면 대제농 체제가 되 이제 수비만하면되겠지.]
3-b)마구를 못딴경우
일단...한숨부터 쉬고 헬팟에 들어간걸 축하해. 이기면 업적을 주고싶지만 내 재량을 벗어났네.
마구를 못땃으면일단 이미 대장을 밀리고 애들은 금을 딸려고 내려갈꺼야 여기서 한번 금에오는 2~4명의 병력을 막아줘야되[마구를 못땃으면 대장에서 죽고 본진부활한사람이 금좀 가자 아니면 마구에서 죽은사람이 금좀 가도되고]
아마 제제로 오는일은 거의없어 대장쪽은 계속 시간끌어주고. 한번 뒤졌다고 거기에서 바로 금으로 뛰면서 말타고"저가니까 님들 수비점 ㅋㅋ"이러지말자고 시간끄는사람도 중요해.
마구를 못땃으면 그냥 금을 내주고 대장을 따라고밖에 말을 못하겠다...일단 3거점은 좋으니까.
2.과정
점수로 보면 한 100~500점사이정도? 일단 농 마구는 굳었고 제제 금 대장중 1~2개정도 전투중인상황이 유지되는데
일단 킬뎃이 크게 밀리거나 압도할경우는 딱히 전략이라고 하기 힘든게많으니까[크게밀리면 1거점 수비 크게 이기고있으면 최소한 깃컷만 하자]
킬뎃 피해량 치유량은 비슷하다고 가정해보면
1)이기고있을경우
이기고있을경우에는 동선이 지나치게멀거나 기형적인경우[난 제 대장 금먹고 이겨도 봤는데....상당히 정신없었어]이면제대농으로 갈수있도록 하나하나씩 바꿔면될테고 뭐 보고만 잘하고 수비만 남으면 이상없으면 이길테니가 넘어가고
2)지고있을경우
지고있는것도 4:1정도로 지고있으면 뭐....전략이 너무 막장수준이라 패스할겡
2:3정도로 지고있다면 거점이 적으므로인해서 상대방보다 우위에 있는것은 사실 거의없지 왜냐하면 수비병력이 각각 3명씩 남는다고 하더라도 지고있는쪽에서 거점공격을 가기때문에 그거점의 수비가 합쳐져서 실제 각진영당 6명수비 9명공격체제가 갖춰져서 실제로 딱히 이득보는건 없어..[사실 그냥 2:3으로지고있으면 너무막막한경우가 많지 각지점별로 수비딱딱 나뉘어있고 만약 우리가 공격을 한탐이라도 쉬면 적은 대충 사람들이 나뉘어서 자기역할이 어디서 무엇을해야하는지 파악해버리고나면 이미늦어..그니까 될수있으면 빠르게 뛰어다니자고.]
a)농 제
농제를 먹었을경우에는 보통 농에서 싸움이 자주일어나게되 그경우에는 마구를 쳐야하고
만약 상대방이 대장에서 제제로 뒷길로가고 마구에서 제제로가면 제제를 지키고 금을따야해 그길밖에없어.그리고 금을 대장이랑 바꿔야지
b)농 대
중앙싸움은 이겼는데 제제 금을 내준경우인데 이때는 농을 지키면서 마구를 쳐야되 왜냐하면 상대방은 대를 내주었고 대장이 중요하고 실제 대장을치는것보다는 차라리 농을 치는게 더 낫거든[대장에서 농을 수비갈경우에는 갈수있는 루트가 제제밖에없지(깃으로부터 금으로 가면 시간소모가 좀있어)근데 제제는 뻔히 보여서 수비하기 쉽단말이야]즉 농을 지키면서 마구를 쳐야되 이러면 맵이 좀 기형같아지지만 상당히 유리해져 왜냐하면 부활포인트가 극과 극이라서 적이 어찌되었든 병력이 반으로 줄어서 각거점별로 3~4정도씩 있다가 7명이상의 무리가오게되면 금이나 제가 비었다는 소리니까 그때 가서 뺏어야지.
c)제 대
일반적으로 대제농체제가 거의 갖춰졌는데 대클할때쯤 갑자기 도적 한두놈이와서 농을 갑자기 뺏는경우인데 이건 상당히 위험해 왜냐하면 농부활지점이 농-금사이길이라서 금으로 지원이나 농 수비도 수월하고 농에서 죽을경우 본진부활하게되는데
금으로 갈려고해도 그사이에 부활지점이있어서 걸리기 쉬운편이야
농을 따였으면 제제를 따였을때와는 다르게 금이나 마구를 치기가 약간 까다로워 왜냐하면 금-농 거점이랑 부활포인트가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까다롭거든 즉 복구를 할수있으면 하는데 복구가 안되면 어쩔수없이 마구를 쳐야되[1~2명이 시간만 끄는거면 복구하고 만약 금에서 다수가 올라오면 그냥 마구를 쳐야되]
d)금 농
최악이지...
일단 대장으로 갔던 병력들이 시간끌다가 전멸하고 제제도 발리고 간신히 금만 딴상태...거기에 얼라는 마제대로써 얼라가 얻을수 있는 거점상 최대의 이익을 본상태니까...
이건 전게님들중에서 뛰어난 사람들이 많으니까 공략좀 써주셈 ㅎㅎ; 저는 말로써도 입와우만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