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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래 버블리스트님 말씀에 대한 의견

tilt
댓글: 2 개
조회: 400
2012-07-23 14:03:30

현재 일리단 호드서 거주중인 드루이드입니다.

 

저두 이리저리 투기장 즐기고(사실 스트레스가 가 더 심했지만..) 전장 즐기고 평전 퍼그로

 

뛰고있는입장에서 와우 pvp는 고도의 인내심과 자기 노력이 없으면 마냥 즐기기에는 버겁다는 걸 항상 느끼는 바입니다.

 

이 차이가 한인길드 내의 pvp운영의 가장 큰 걸림돌 이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레이드 컨텐츠가 흥한 이유는 다름아니라 용영이 난위도가 빠르게 내려가 상위 레이드나 8하드를

 

코어 그룹이 아닌 부캘 및 새로오신 길드원들을 데리구 가도 공략이 가능하고 그로인해서

 

나름대로 재미를 느끼시는 분들이 늘어갈수 있는게 한인 길드의 pve화 의 가장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pvp는 투기장 팀의 굴레, 즉 아무리 pvp를 보편적으로 보급하려고 노력을해도 이끌어줄수 있는 고수분들의

 

도움이 부족할수 밖에 없습니다. 경험과 컨트롤, 조합마다의 점사 대상, 조합별 핵심팁 등을 모두다 알기에는

 

투기장은 pve같이 공략법이나 '해답'이 나와있지 않은 상태이며 그러한 역경을 인내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아가는

 

pvp유저들 보단 단시간내의 템렙 상승과 자신이 길드나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가는걸 느끼는 pve가 흥한거 같습니다.

 

애초애 투기 길드 및 평전 길드 창설시 이 현실을 알면서도 그 길드에 들어가 pve처럼 쉽게 투게 고수들과 동화되고

 

어울릴거라고 느끼면서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으실거고 그분들이 그후에 느끼는 실망때문에 결국 롱런이 힘든 것 같습니다.

 

1600~1700 평점 수호자인 저 자신도 주변에 2200+ 유저들과 pvp내에서의 지인관계 형성에는 실패한 경험들이 많습니다.

 

버블리스트님이나 언급하신 한인 고수분들이 만약 부캐나 다른 클라스로서 지인 팟 투기장을 탈피하여

 

점수먹기 팟이라도 같이 끌어주고 조언해준다던가 할거 없어 손가락 빨구 있는 서민 투게들과 같이 팀신 전장이라도

 

같이 돌면서 pvp의 참맛을 알려주면서 길드를 꾸려가는 그런 멋진 pvp길드의 탄생을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물론 특성,세팅, 자기 클라스의 이해도, 그리구 무엇보다 연구 노력하는 길원들이 바탕이 되어서 말이죠.

 

판다때 다시금 한인길드 및 와우 pvp의 활성화를 기원해봅니다.

 

ps. 현평 1688 상 라스락 조드 평전 필요하시면 misterk86@gmail.com 친초해주세요 ㅎㅎ

Lv29 ti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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