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세나리우스 얼라 사냥꾼 우는살 이예요.
조금 덜 전투적이고 세련된 모양으로 꾸며본 룩이예요.
그래서 무기도 매끈한 총으로 선택했어요.
거친 방어구들에 지친 당신, 평상복으로 오라~
머리 : 근사한 모험가 모자
(옛 언덕마루 인던 일반몹 중 소총병이 랜덤하게 획귀도안을 드랍해요. 가세 숙련 350)
어깨 : 할란의 어깨보호대
(십자군 일반 저렙 인던의 무기전문가 할란이 드랍해요. 계귀템 용사 헤로드의 어깨보호구도 같은 룩)
가슴 : 영원한 안식의 가슴보호갑
(검은바위 나락의 7명의 문지기를 잡으면 얻을 수 있어요.)
손목 : 안보이는 것 같아요.
허리 : 테라제인의 사슬
(검은날개 둥지의 네파리안이 드랍해요. 사실 허리띠는 취향이예요. 전 그냥 아이템에 달려있는 '따뜻한 느낌이 든다'는 말이 좋아서 이걸로 했어요.)
다리 : 드레나이 미늘 바지
(가죽세공으로 만드는 57레벨용 바지예요. 불성으로 넘어가면 처음 만들게 되는 바지일거예요.)
손 : 격변한 검투사의 사슬 건틀릿
(손도 사실 취향이예요. 그냥 저는 갑주의 느낌이 아니라 가벼운 장갑 느낌의 룩으로 골랐어요.)
발 : 지진해일 장화
(가죽세공으로 만드는 80레벨용 신발이예요. 평상복 느낌이 나서 좋아요. 대격변 숙련일거예요.)
무기 : 마크 "S" 붐스틱
(기계공학으로 만드는 획귀 총이예요. 같은 룩으로 옛 솔룸 막보가 주는 '피어스의 소총'이 있어요.)
속옷 : 압박 붕대
(섹시한 느낌을 강조.................는 아니고 그냥 사봤어요.)

모험에 성공한 인디아나존스의 느낌으로 찍어봤어요.
사실은 강원랜드에서 파산하고 친구인 갈매기 조나단과 집에 갈 차비를 구걸하고 있어요....
(루쿠루인지 루쿠쿠인지 로코코인지 내가 아주 그냥 확 그냥 막 그냥 여기저기 막 그냥)
여기서는 흔한 냥꾼의 활인 태양샘 활을 들고 있네요.

조나단과 강원랜드 앞 호랑이에게 분풀이.
심심해서 만들어봤던 기계공학 제작 총 '네싱워리 4000'의 룩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