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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_운무] 운린이의 쐐기 일기

MoKA
댓글: 2 개
조회: 1124
2017-12-09 23:35:32
1. 감시관의 금고 ( 17단 1상 )

탱,딜분들이 차단을 칼같이 잘해주셨으나 광스턴이 없어서 팽차만 분노타이밍 때 넣었다. 탱님이 흡족해하셨다.

2넴 2번째 쫄들로 모구샨이 나왔다. 귀찮았다.

잿바위거수 아깝게 디피 40만 못찍었다. 아쉬웠다.

막넴 앞 감시관쫄의 분노칼질에 나와 딜러 한 분 푹찍당했다. 아팠다.

막넴 때 법사님이 구슬담당이었는데 실수가 있어서 2번째 트라이 때 탱님이 나에게 구슬을 맡기셨다. 한 번 더 전멸나면

소진이었기에 부담이었다. 성공했다.


2. 별의 궁정 ( 15단 1상 )

1넴 때 비전구속 푸는 법을 모르는 딜 2분이 계셨다. 3번째 디벞까지 스스로 풀지를 않으니 재활까지 쓰면서

해결한 뒤에 알려드렸다. 다음 디벞에서 한 분은 바로 해결했지만 한 분은 딱 한 번 점프뛰고 끝이었다. 내심 짜증났다.

사절 지옥폭발을 3명이 맞을 때도 있었지만 대체로 그 법사 한 분만큼은 피해라 말해줘도 계속 맞으셨다.

분노 때에도 맞으시니 순간 엔터키에 손이 올라갔으나 참았다. 옛날처럼 경화까지 붙었으면 몰랐다.

2넴 때 블러드를 올리셨다. 해탈했다.

해탈한 정신 상태에서 중간보스 분노 어활에 죽을 뻔 했다. 나까지 죽어서 3명이 뛰어왔으면 소진이었다. 갓프라다.

막넴 때 어찌어찌 디피 25만 넘게 뽑으며 딜 조금 도와주니 2초인가 3초 남기고 클했다. 기뻤다.


3. 상층 ( 17단 소진 )

1넴 관리인까지 이-지.

2넴 메디브 때 불화살을 계속 2명이 같이 맞으면서 막판에 마나가 말라 3비둘기 구간 때 힐이 밀려 전멸했다. 슬펐다.

2번째 트라이 때에도 힐이 밀려서 화염고리 대상자가 누워서 파티 전원 터져버렸다. 화산 무섭다.

3번째 트라이 때 갑자기 메즈해놓은 메디브 앞 쫄이 순간이동해와 뚝배기가 깨졌다. 버그 싫다.

3넴 지룡 때 실수로 장판맞고 누웠다. 창피했다.

막넴 3페 때 2명이 눕고 탱도 빈사상태가 되었으나 잡긴 잡았다. 후련했다.


상층 소진시킨거에 멘붕이 와서 술 좀 마시니 알딸딸한게 기분 좋다.


Lv28 Mo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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