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PMzfchWNv3Q
내용 번역 -
안녕하세요 여러분.
Kira입니다.
최근 스트리밍에서 조화의 종사(Master of Harmony) 영웅 특성을 플레이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특성이 더 나은지,
제가 테스트 중인 로테이션은 무엇인지, 차이점은 무엇인지 물어보셨는데요.
며칠간 플레이해 본 결과,
이제 이 질문들에 답해드리고 여러분이 어떤 영웅 특성 트리가 더 나은지,
무엇을 플레이해야 할지 판단하는 데 도움을 드릴 준비가 된 것 같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영상 마지막에 하거나, 혹은 영상을 다 보시고 나면 스스로 답을 찾으실 수도 있을 겁니다.
먼저 로테이션과 변경 사항, 차이점, 이점,
그리고 음영파(Shado-Pan)와 비교했을 때 우리가 무엇을 잃게 되는지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로테이션, 차이점 및 변경 사항 개요
로테이션과 특성부터 시작하죠.
우선, 우리는 굽이치는 강처럼(Swift as a Coursing River) 특성을 찍을 필요가 없습니다.
질풍격(Flurry Strikes)을 사용하는 음영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타에 더 이상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우리는 후려차기(Blackout Kick)로 입히는 더 큰 피해가 중요하며,
그렇기 때문에 후려차기 공격력 증가 특성과 수련용 발보호대(Shadowboxing Treads) 특성을 사용합니다.
그 이유는 후려차기와 범의 장풍(Tiger Palm)이 전방의 적들에게 25%의 추가 피해를 입히기 때문이며,
이것이 우리 피해의 전부는 아니더라도 매우 큰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압도적인 무력 특성)
또한 우리는 흑우 니우짜오의 원령(Invoke Niuzao, the Black Ox)를 쓰는 것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며,
이 점 때문에 조화의 종사가 조금 더 낫기도 합니다.
음영파에서는 장벽의 지혜(Wisdom of the Wall) 특성 때문에 니우짜오가 정말 중요합니다.
조화의 종사 특성에서 우리는
예를 들어 흑우의 심장(Heart of the ox) 특성 없이
니우짜오를 단순히 추가 방어 기재로 활용하기 위해 하나만 찍을 수도 있고,
이 방식으로 모루와 말뚝(Anvil and Stave)의 두 번째 중첩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아예 니우짜오 없이 폭발하는 맥주통(Exploding Keg)만 찍고 플레이할 수도 있습니다.
이 역시 특성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두 번째 장점입니다.
대부분의 피해를 위해서는 여전히 흑우의 심장과 니우짜오를 선택하게 되겠지만,
어쨌든 여기서 모루와 말뚝이 조금 더 좋은 이유는 보시는 것처럼
천신의 주입(Celestial Infusion)을 1회가 아닌 2회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식으로 음영파에서는 천신의 주입을 아껴두어야 할 때가 있어
재사용 대기시간 초기화 과정에서 5초씩 손해를 보는 경우가 생기지만,
여기서는 그것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모루와 말뚝의 쿨감이 발동되기 시작하면 바로 두 번째 중첩으로 쌓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낭비되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에게는 기의 파동(Chi Burst)과 기의 물결(Chi Wave)을 100% 강화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기의 파동을 사용하는데, 기 파동을 거의 재사용 대기시간마다 눌러줘야 하며
전체 피해의 약 4.5%에서 5.5% 정도를 차지합니다.
꽤 큰 수치이며 계속 재사용 대기시간마다 눌러줍니다.
조화의 종사 로테이션
앞서 말했듯이 우리는 수련용 발보호대를 사용합니다.
그렇다면 로테이션은 어떤 모습일까요?
후려차기 사이에는 3번의 글로벌 재사용 대기시간(GCD)을 눌러야 합니다.
단일 타겟이든 광역 상황이든 우리는 항상 후려차기, 범의 장풍, 맥주통 휘두르기(Keg Smash)를 누릅니다.
이런 식으로 매번 후려차기로 범의 장풍을 강화합니다.
이미 언급했듯이, 우리에게는 범의 장풍이 전방의 몹들에게 25%의 추가 피해를 입히는 특성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조화의 종사가 좋은 점은 단일 타겟 피해가 더 강력하다는 것입니다.
범의 장풍에 네 번째 배수가 적용되는 집중 효과가 있기 때문이며,
게다가 광역 상황에서도 항상 단일 타겟 로테이션을 수행하므로
우선순위 대상에 훨씬 더 많은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즉, 우선순위 대상에 더 많은 피해를 주고 단일 타겟 로테이션을 더 많이 수행함으로써 광역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음영파의 경우 맥주통 휘두르기와 기력 소모 기술(Energy Spenders)을 강화하는 특성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이해해야 할 유일한 점은,
설령 맥주통 휘두르기(Keg Smash)가 2회 충전되어 있더라도
항상 범의 장풍(Tiger Palm)으로 이어지는 후려차기(Blackout Kick)를 최우선으로 눌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카데미(알게타르 대학) 첫 번째 풀링에서,
맥주통 휘두르기가 2회 충전되어 있더라도 후려차기를 누르는 것보다 우선순위가 낮을 것인데,
해당 풀링에서는 후려차기와 범의 장풍 연계가 더 많은 피해를 입히기 때문입니다.
음영파(Shado-Pan)와 조화의 종사(Master of Harmony)의 차이점을 살펴보죠.
음영파로서 우리는 상시 8%의 피해 감소를 제공하는 매우 좋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조화의 종사로서 우리는 시간차(Stagger)를 10% 추가로 정화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정화된 시간차만큼 우리 자신을 치유하기 때문에 꽤 괜찮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우리 자신에게 약간 더 많은 생명력 흡수(Leech) 치유를 얻게 됩니다.
이 특성(조화의 형)과 저 특성(응결)은 일종의 지속효과(패시브)입니다.
이들은 전체 피해의 약 5% 정도를 차지할 것입니다.
조화의 쇄도(harmonic Surge) 또한 일종의 지속효과입니다.
천신의 주입(Celestial Infusion)을 누를 때마다 잠재된 기운 중첩을 2개 얻고,
맥주통 휘두르기를 누른 후에 1개 중첩을 얻습니다.
또한 여기에는 절묘한 전략(Balanced Stratagem)이라는 특성이 있습니다.
물리 피해 주문을 사용할 때마다 화염 또는 자연 피해 증가 효과를 얻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완벽하게 추적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포인트는 아니지만,
처음 배우는 단계에서는 재사용 대기시간 관리기(위크오라 등)에서
이를 추적하기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여러분의 로테이션은 후려차기, 범의 장풍, 맥주통 휘두르기 순서이며,
이 사이클 대로라면 네 번째 주문은 불의 숨결(Breath of Fire)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불의 숨결은 항상 이 절묘한 전략의 3중첩 버프를 받게 되며, 이는 15%만큼 강화됨을 의미합니다.
이 덕분에 여러분은 자신에게 생기의 불길로 약간 더 많은 치유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것으로 거의 다 설명한 것 같네요. 조화의 종사의 유일한 차이점은
체력이 조금 더, 말하자면, 빠르게 출렁이지만(dropping faster)
여러분이 스스로 더 많이 흡수(Leech)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음영파로서는 피해를 약간 덜 입지만,
천신의 주입 충전 횟수가 하나 적기 때문에 스스로를 치유할 수단도 적습니다.
또한 알다시피 흑우 니우짜오의 원령과 흔들림 없는 심장(Heart of the ox) 등을 항상 강제로 사용해야 하죠.
결론
현재 공격력 측면에서 조화의 종사가 전체적으로 약 10% 정도 더 강력하며,
그뿐만 아니라 딜 프로필(Damage Profile)도 더 우수합니다. (더 많은 우선순위 대상 피해)
생존이나 방어적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제 의견으로는 현재 조화의 종사가 음영파보다 나으며,
이를 시도해 보고 어떤 것이 마음에 드는지 결정하시길 권장합니다.
중국 플레이어들이 아직 조화의 종사를 플레이하지 않는 이유는,
제가 대화해 본 사람들에 따르면 아직 (점수)푸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나중에 무기 아이템 레벨이 더 높아질 것이고, 사람들은 아직 풀 파밍 상태가 아니기 때문이죠.
유용한 매크로
또한 제가 강력히 추천하는 것은 spell sequency 매크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 매크로를 만들어 후려차기를 이 매크로로 교체하면,
후려차기 - 범의 장풍 - 맥주통 휘두르기 - 불의 숨결을 일일이 누르는 대신
매크로를 두 번 눌러 맥휘와 불숨으로 이어갈 수 있게 해줍니다.
/castsequence reset=3 후려차기, 범의 장풍
후려차기 매크로를 한 번 누르면 자동으로 범의 장풍으로 바뀌고, 한번 더 누르면 범의 장풍을 씁니다.
3초가 지나 돌아올 때마다 후려차기로 다시 바뀝니다.
방금 다시 돌아왔네요. 그러면 재사용 대기시간마다 다시 누를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로테이션 등에 대해 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니 이 매크로 사용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영상이 여러분이 무엇을 플레이할지, 무엇이 더 좋고 나쁜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로테이션과 이를 플레이하는 이유에 대해 약간 설명해 드렸습니다.
말씀드렸듯이 주된 이유는 공격력입니다.
이 영상이 여러분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