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넴 장로회
추천 특성 _ 오리니 , 통찰력 , 빛의길or후광
전반부에서 꽤나 빡빡했던 보스였습니다.
공대마다 장로회 하드에 대처하는 택틱은 다를 수 있으므로 그에 따라 유동적으로 멀돗 우선순위를 맞추면 됩니다 단일대상에서 딜이 모자란 듯 싶으면 정신이상도 고려할 수 있는 특성일 것 같습니다. 빛의길 or 후광은 아직 딜면에서 자세히 비교를못해봐서 의견이 갈려서 붙였습니다. 힐지원이 필요한 경우 물론 천별도 고려대상입니다
공략 팁_
‘영혼파편 넘기는 매크로 /Click ExtraActionButton1
장로가 빙의되면 기력 100이 찰 때까지 장로의 체력을 25%만큼 깎아 빙의를 옮겨야 합니다.
다만 하드의 경우 딜이 빡빡하기 때문에 딜이 남으면 일부러 다른 장로 딜을 해서
기력 100을 다 쓰고 넘어가는 식으로 딜조절을 하게 됩니다.
가라잘은 빙의를 1번 옮겨다닐 때마다(10인은 2번 옮길 때마다) 영혼 파편을 공대원 중 한명에게 겁니다.
영혼 파편을 가진 공대원은 꾸준한 도트 데미지를 입으며 중첩이 점점 쌓이게 되는데,
이 중첩은 전투 내내지속되며 받는 모든 피해를 증가시킵니다.
정해진 중첩을쌓고 넘기는데 매크로로 튼튼한 흑마들한테 적극적으로 넘기면됩니다
공대 택틱에 따라 정해진 우선 순위 멀티 도트 꾸준히넣어주시면서
발동을 모두 점사대상 혹은 영혼 뒤틀린운명에 꽃아줍니다
동상 대상자가 됬을 경우 힐러부담을 줄이기위해 분산 소실을 아끼지마시고
카즈라진 빙의일 때 빽뎀에 힐이 많이 밀릴 경우
각종 힐지원으로 힐러의 부담을 덜어주면 더욱 킬할 확률이 올라갑니다.
4넴 토르토스
추천 특성 _ 오리니 , 뒤운 , 후광
첫 거북이 대상점사와 빠른 박쥐 광딜이 가능한 오리니 운명 후광으로 진행했습니다.
다른 변수는 없을거같네요 첫 거북이가 정말로 딜이 모자라면 정신이상도 가능할듯합니다..
공략 팁 _
일반과 다르게 꿍이 체력의 100%데미지를 주기 때문에
옆에있는 수정보호막을 때려서 보호막을 쌓아두고 혹시나 까먹어서 못쌓앗을 경우 혹은 바닥을맞아서 보호막이 깨졋을 경우 이어오는 꿍에 분산 아끼지말고 사용하시면됩니다 토로토스 공략의 반이상은 첫 거북이 점사대상을 최우선으로 딜해서 첫 맹렬한 돌숨결을 끈는것입니다 그이후는 거북이는 남아돌기 때문에 멀티도트로 천천히 잡으시고 박쥐광을 치다보면 어글이 튈수있는데 항상 소실을 박쥐에 맞춰두고 후광과함께 정불을 아낌없이 때리면 어글걱정없이 미터기는 쭉올라갑니다.
5넴 메가이라
추천 특성 _ 오리니or정신이상 , 통찰력 , 천별or빛길
마찬가지 2타겟 풀유지되는 넴드이다보니 오리니 통찰력이 멀티도트로인한 뻥딜을 제외하고도 단일에서도 좋다는 판단으로 진행했습니다. 첫주 트라이때 비전머리에서 나오는 쫄은 흑마만 전담하여서 뒤틀린운명을 염두해두지않앗고 현재 전원다 광치는 시점에서도 유지율이 40%가 안나와 통찰이 유리하다는 생각입니다. 천별은 힐지원이 많이 필요한 경우 선택할 수 있고 오직 딜을 위해서라면 빛의길이 괜찮을 듯합니다.
공략 팁_
보통은 맹독머리를 한번도 잡지 않고, 화염이나 냉기나 비전 머리를 잡는 식으로 하게 됩니다. 탱커가 브레스 4번이상을 맞게되면 매우 위험하므로 넴드딜이 최우선입니다
새로 추가된 비전머리에서 나오는쫄은 흑마들이 다 녹여줘서 크게 위협되지 않지만
불 및 얼음 디버프를 관문을 이용한 택틱으로 소화할수있으면 후반부에도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있어서 편합니다 만약 불디법으로 얼음길을 지워야할 상황이오면 분산으로 힐부담을 최대한 줄여주는 것이 좋고 광란때 힐이 밀릴 경우 흡선 및 천별로 힐지원 해주시면됩니다.
6넴 지쿤
추천 특성 _ 오리니or정신이상 , 통찰력 , 빛의 길
알을 빠르게 깰 수 있고 지쿤단일을 위한 특성을 택하시면 됩니다.
정신이상이 조금 더 괜찮다는 생각이들며 매우 낮은 확률로 닥딜을 하게될 경우 후광이 나을듯합니다
공략 팁_
일반과 큰 그림에서 진행 차이는없습니다 다만 각 파티별로 둥지이동 이해가 안되있다면 무한 헤딩으로 이어집니다.
하드에서 추가된 둥지 수호자가 정해진곳에서 출몰하는데 탱커가 어글을 잡으니 절대 먼저가지 마시고 앞면 회전베기를 특히조심하시면서 그상황에서도 알이 최우선입니다 알을죽인후 수호자를 죽여도 충분합니다.
각 조별로 택틱이 다르고 경우의 수가 많기 때문에 모두 거론하기는 힘들고 몇가지 사항만 지키면 될 듯 합니다.
1. 하드의 경우 깃털 여유분이 3개이기 때문에 깃털이 여분이 남는가 혹은 남지 않는가.
만약 1개가 남는다면 고대의 자양분을 먹는곳에 쓸 수있습니다.
2. 어떤 조는 둥지에 있는동안 하강이 오도록 되어서 하강을 신경쓸 필요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조는 둥지에서 올라오는동안 깃털이 날아오도록 되어서 생존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각 조마다 이렇게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이에 맞춰 대응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3. 보통 신발 마부를 가속으로 하실텐데 100%이속으로는 점프로는 살짝 부족해서 육영을 이용한 점프가 필요한 둥지도있습니다.
-기타 하강때 딜로스가 너무 심하다 느끼시면 하강오기전에 관문을 뒤로두고 넴드에 붙어있다가 밀려나기 시작해도 그냥 깡딜이후 관문한번타고 계속 깡딜하면 아슬아슬하게 떨어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