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밤페이즈때는 루린이 쓰는 [악몽의 괴수] 가 중요합니다. 대상탱에게 힐이 들어갈 경우 받는 공대원의 피해가
지워달라고 콜을 해줍니다. 회복과 신치 위주로 중첩자의 힐을 합니다. 낮페이즈가 되서 쓰는 [얼음 혜성]
대상자는 만피가 아니라면 상당히 위험하기 때문에 미리 공대원의 피를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평온 및 쿨기를 올려줍니다. 힐 난이도는 3힐 일시 상당히 수월합니다.
12넴 - 레이 션 (3힐 - 신기 회드 수사) 추천 공생 >> 법사(얼방), 냥꾼(공저)
페이즈별로 설명하면 1페이즈에서는 중요한게 [일격] 으로 탱커에게 사용하며 가까울수록 피해가 큽니다.
해당 탱커를 주시하여 급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합니다. [천둥충격] 시전시에는 빠른 이탈과 도끼가 떨어지자마자
신치후 숲영급성 연계를 한다면 빠른 피복구가 됩니다. [전하충격]은 1페이즈에서는 두셋이 모여서 맞아도
힐업에 무리가 없으나 추후 사잇단계때는 3명이 뭉쳐서 맞아도 상당히 아프고, 바닥을 맞느라 무빙하다가
한명이 이탈하거나 하게되면 급사 위험이 있을 정도이니 작은생존기를 켜고 맞으시거나 공생으로 얻는
얼방, 공저 등으로 혼자 씹을수 있기 때문에 공생이 굉장히 유용합니다. [튀어오르는 화살] 이 바닥인데
이것 또한 1페이즈와 달리 사잇단계에서는 상당히 피해가 큽니다. 후에 연계되는 [전하충격] 이나 [과충전]의
피해를 입기전에 빠른 피복구가 필요합니다. 각 도관으로 이동시에도 공대피해가 있기때문에 무빙하면서
꾸준한 회복과 급성으로 공대힐을 해줍니다.
위에서 강조되는 사잇단계에서는 꾸준한 공대피해와 위의 스킬들로 인해 조별로 배정받는 공대원에게
기본 회복, 피생을 꾸준히 감아주셔야 합니다. 특히 두번째 사잇단계는 보다 많은 바닥과 피해때문에 살리는 것을
목적으로 공대원 생존에 주요점을 두어야 합니다.
2페이즈는 1페이즈와 비슷하게 진행되며 새로 [번개 구체] 를 사용할시 넴드에게 뭉치는데 미리 넴드위치에
버섯을 깔아두셔서 모인후 피해가 들어오고 터트린다면 바로 피복구를 할수 있습니다.
3페이즈는 위의 기술과 [맹렬한 강풍] 이 추가되어 상당한 무빙힐을 요구하므로 회드의 역할이 큽니다.
평온은 사잇단계에서는 공대원 전체에게 힐이 되지 않으므로 1,2페이즈에서 위험할때 올리며 3페이즈때 쿨이
돌아올수 있도록 합니다. 마나관리는 전체적으로 1페-사잇-2페-사잇-3페로 진행되는 전투상황에서
사잇페이즈에서 소모한다고 생각하고 3페 돌입시 회복의 비중이 커지기 때문에 엠관리가 필요합니다.
<천둥의 왕좌> 일반 올킬 후기
이번 레이드는 무빙과 진형이동이 상당히 많고, 한방 한방의 피해보다 꾸준히 피해가 들어오는 네임드가 많아서
회드의 무빙힐과 힐지구력, 그리고 빠른 기동성의 이점이 많아 보입니다.
야정특성은 피해증가가 있는 네임드나, 폭딜이 필요하거나 딜이 모자라서 다음페이즈를 못넘어갈시 사용하면
굉장히 유용하며 공생 또한 엄청난 도움이 됬습니다.
다만 이번에 변경된 회드의 버섯힐은 이전 5.1레이드에 비해 활용도가 떨어지지만 그 성능 자체는 뛰어납니다.
회복의 마나감소로 인해 마나관리가 수월했으며 전체적인 힐난이도는 공략 자체만 이해한다면 크게 어려운
네임드는 적다고 생각합니다. 5.1 레이드에서는 타힐러를 보조한다는 느낌으로 힐을 했다면 이번 레이드에서는
내가 공대를 살리는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갖게되며 힐을 한것 같습니다. 또 그만큼 뿌듯하고요.
더 많은 회드분들이 자부심을 느꼈으면 해서 올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ps. 공략, 오타지적은 환영하고 다른팁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