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전장,PVP] 매크로 팁

아이콘 Epil
댓글: 6 개
조회: 56115
추천: 10
2011-02-02 09:30:36

stance 구문을 이용한 간단한 매크로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stance 란 현재 상태를 구별하는 구문으로 도적은 은신/비은신/어둠의 춤 상태로 나눌 수 있고, 설정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stance:0] 비은신 상태

[stance:1] 은신 상태

[stance:3] 어둠의 춤 사용시

 

예를 들어

 

/cast [stance:0] 기습; 매복

 

이런 매크로가 있다면 이것은 비은신 상태일때는 기습이 시전되고 은신상태나 어둠의 춤 상태에서는 매복이 시전됩니다.

 

다른 매크로를 만들어 봅시다.

 

/cast [stance:3] 사전계획
/cast [stance:3] 비열한 습격;  [combat] 독칼; 은신

 

이 매크로는 평상시에는 은신/은신해제 기능으로 작동하다가 전투중에 사용하면 독칼이 시전됩니다. 그리고 어둠의 춤을 사용하면 어춤 지속시간 동안에는 사전계획 - 비습이 사용됩니다.

 

이렇듯 stance 구문을 사용하면 단순히 combat / nocombat 으로만 구분하는 것보다 더 세부적으로 상황을 나눠서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하지만 이 stance 구문의 치명적인 문제가 한가지 있습니다. 본래 어춤을 사용하면 별도의 어춤 전용 단축바로 바뀌고, 이 상태에서 소멸을 했다가 풀면 어춤의 지속시간이 남아있을 경우 어춤 전용 단축바로 돌아가야 하지만 일반 단축바로 바뀌는 문제와 비슷한 문제입니다. stance 구문도 어춤 도중에 소멸 사용시 문제가 생깁니다. 어둠의 춤 지속시간 내에 소멸을 사용하면 어둠의 춤 지속시간이 남아 있음에도 어둠의 춤이 끝난 것으로 인식해버립니다.

 

즉,

 

/cast [stance:0] 기습; 매복

 

이 매크로를 사용한다면 어춤을 썼을때 매복이 사용되야 하지만 어춤 - 소멸  후에 은신을 푼 상태에서 이 매크로를 사용할 경우 어춤 지속시간이 남아있어도 기습이 사용됩니다.

 

그러므로 어춤 도중 소멸을 사용했다면 그 후에 남아있는 어춤 지속시간 동안 매복이나 비습 등의 기술을 쓰려면 별도의 단축키가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분명 버그이기 때문에 몇번에 걸쳐 GM요청으로 버그 신고를 했지만 아직 해결이 안되고 있네요. 위에 언급한 어춤 도중 소멸시 발생하는 단축바 문제와 더불어 빠르게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Lv44 Epil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와우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