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르H
처음 시작 자리를 본인이 가는 방향에 맞춰서 치우치게 서셔서 토템박고 시작합니다.
그냥 중간에 서서 토템 셋팅해놓고 버프 다 먹은 불정까지 뽑아놓고 하시다가 잠깐 뒤에 보시면 불정군이
혼자 왕따 놀이합니다.
바위 뒤에 튈때 번촉+나그네면 딜 꽤 하면서 도망됩니다. 처음에 중간에 당겨졌을 때 먼 바위보다는
가깝게 박혀있는 바위를 보면서 달려가셔야 자리를 빨리 잡고 때립니다.
바위 뒤에서 딜안된다고 한숨 쉬지 마시고 잘 찾으시고, 정 안나오실 때는 [나루 또는 석화]를 켜고
돌발까지 박은 다음에 밟고 딜하세요. 안죽습니다. 정 불안하면 생석 버튼에 손 올려 두시면 됩니다.
3힐인 경우(술사가 딜하며 대개 3힐이죠) 20퍼 미만 내려가서는 나그네 켜고 수정 맞으러 가는 방향에
치비 해두시고 피 상황 따라 연치한번 돌려주시고 돌발톱까지 해주시면 에이스 술사 되십니다.
2. 요르H
공략 따라 다르지만 녹색과 노랑을 보통 많이 잡으므로 녹색과 노랑 방향 가서 시작하세요.
슬라임 잡을 때 요르에서 40미터까지 빡빡하게 가서 끝까지 번촉과 나그네로 딜링하시고
마우스 오버로 슬라임의 거리를 확인하시면서 40미터 안에 들어오면(슬라임 움직이고 약 2초 뒤입니다)
슬라임에 딜링을 하시며서 번촉의 기능을 이용해서 요르로 미리 무빙하시면서 자리를 잡습니다.
정깨는 첫 시작 정깨를 제외하곤 최대한 슬라임을 먹고 씁니다. 문양의 효과를 받으면 좋으니까요.
[나루나 석화] 버튼도 안빼놓으시는 분이 가끔 있는 데, 보라쫄 등에서 생각보다 유용합니다.
돌발톱 역시 죽을 것을 살려놓을 수도 있는 기술입니다.
특성은 개인별로 선택 여지가 있긴 합니다만 풀뎀감 특이 늑정만 포기하면 되니 가능하면 유지합니다.
(하가라 빼곤 사실 늑정 트리가 크게 필요도 없으니까요)
3. 오즈H
토템 셋팅이 오즈에서 40미터에 되어 있으면 오즈를 등 돌려놓는 탱에게 토템이 안들어갑니다.
오즈 구슬 토하기 전까지 시간 있으니 살짝 앞에 깔아줍니다.
오즈+촉수에 연번질을 잘하시면 도적과 대등하게 딜링됩니다. 열심히 꽂아줍니다.
칼바람은 글쿨이 없습니다. 눈깔 차단을 시전 취소를 안하고도 상당히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경험상 법사의 마차가 들어간 게 술사가 2-3번 짜르는 거보다 우수합니다 ㅠ=ㅠ)
눈과 촉수들 처리시 끝까지 죽고 움직이지 마시고 피 30퍼 가량되면 번촉질 하면서
다음 타겟으로 사거리 잡으러 빨리 이동합니다. 공대 구성따라 다르지만 도트 때문에 딜로스입니다.
4. 하가라H
불정 첨에 뽑으시면 얼음이던 전기던 페이즈 변환하고 한참 뒤까지 띵가띵가 노는 불정 보시게 됩니다.
차라리 한페이즈 보고 뽑으시던가 하시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늑정 트리면 즉시 늑정으로 느려지지 않고 해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작때 마흡 토템으로 시작하시면 첫 산산조각부터 씹고 dbm 보시면서 천벌 까셨다가
다음 산산조각 3초전에 바꿔주시면서 하시면 최대 3개까지 씹으면서 일반 페이즈에 안전하게 진행됩니다.
생각보다 넓어서 자저를 위한 치토 문양을 쓸 경우 시작하고 페이즈 변환시 중간에 새로 박고 나오시는 게
좋습니다.(시작때 부터 중간 가서 박으려 하시면 각종 버프가 다 터지고 난 뒤라 글쿨이 좀 아깝습니다.)
이 때 [치토] 하나만 새로 박으시면 됩니다. 토템 세트로 돌리시면 글쿨 1.5이고 하나만 박으며 1입니다.
5. 울트H
열심히 팹니다. -_-a;
황시 때 스탑캐스팅으로 화충 리필하면서 나오시면 좋습니다. 화충이 너무 길게 남으셨다면
대충이 6-7이면 대충을 소비하셔도 되고, 그것도 어려울 경우는 천폭을 누르면서 나갑니다.
변태 전술로 일부러 황시에 풀딜하고 죽고 일어나서 웅심 한번 더 받는 방법도 있지만
30분당 한번인데다가 버프가 다 날아가는 데다가 일어나다가 석누르는게 조금 느리면 또 죽을 수도 있고,
공대 분들이 질색할테니 가능하면 하지 마세요-_-a;
희손+돌발톱+정깨문양을 맞춰서 황시 버티는 정술도 할 수 있습니다만...
그냥 구성이 시망 아니면 안정적으로 되는 클래스에 맡기세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사빛]이 안걸리길 열심히 기도합니다.
6. 뒷부분
이 뒤 하드는 경험을 못해봐서 모르겠네요. 일반이야 하드 내용 보실 정도면 별로 필요없기도 하고.
-추가-
7. 이 글이 작성을 좀 전에 했던 지라 이제 블랙혼 경험도 있고, 등도 전략을 다 잡아놓아서 조금만 붙입니다.
블랙혼만 붙일까 합니다.
블랙혼의 경우 배뒤편등에서 도트걸고 시작하는 등은 도트딜러(조/암/흑) 등에게 맡기고
얌전히 있는게 차라리 피가 쉽게 빠졌습니다. 화충넣고 번화 몇발 넣겠다고 했다가
장신구 마격류 다 터지고 하니까 오히려 안좋더군요.
번촉에 파워한 연번을 보유한 정술이 딜 내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멀돗분들이 잘하면 어쩔 수 없이 좀 밀릴 수도 있지만요)
브리쿨 떨구기 전에 화충을 박아놓으시고 - 브리쿨에 연번질 - 더 오래살 브리쿨에 화충 - 연번 -
담당 용에 화충 용폭- 번촉 활용 번화 - (상황 따라 나그네 써서 용폭 버리지말고 쏘면서) -
맹공 맞으러 가며 딜 ~~ 이런 것의 반복입니다.
딜은 용 나오전에 브리쿨 두마리에 풀연번을 때리고 치고 올라가시면 됩니다.
탄막 밟는 건 공대의 택틱에 따라 맞춰서 같이 밟으시고(여유 되시면 돌발톱 정도)
작살 날라가는 거 맞춰서 난간에 최대한 붙어서(조금 트라이 해보시면 언제 연번 개틀링 쏘다가 난간에 딱 붙으면
바로 40미터 부터 쏴지는 지 감이 오십니다) 용을 녹입니다.
용을 후들겨 팰때 이미 브리쿨 중 하나는 너덜해지는 고로(죽거나-_-a) 후점사를 보통하는 냉혈 '아닌 놈'에게
화충 박고 연번질 하시다가 용에 화충 박고 시작하시고 하며 됩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불정이 꽤 딜을 해주는 고로 중간에 잘 박아주시면 되겠습니다.(사랑해 불정양)
머 2페에선 충격파 안맞는 거 빼곤 딜딜(힐 줍세요 ㅠ-ㅠ) 뿐이라 팁이랄 것도 없습니다.
이제 피도 너프대서 광폭보단 데미지 누적으로 죽는거만 피하면 되니, 피 잘 보고 돌발톱과 나루 등을
써주시는게 좋습니다. 번촉도 있는 데 충격파 맞으면 공대원에게 가루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