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가 벽 느꼈다고 징징글 쓴 와린이 입니다
우선 제 예상보다 훨씬 많은 관심이 와서 정말 놀랐습니다
관심주신 모두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10단돌 두번 깨먹어서 멘탈 나간 상태로 쓴 징징글이였는데, 그럼에도 다들 따뜻한 관심 가져주셔서 진짜 눈물 나옴..
댓글에 해키리 언급이 많이 하셨는데, 놀랍게도 쓰고 있습니다
중간에 나왔던 ‘누르면 90점’ 이 말도 원래 ”해키리 쓸때“ 누르면 90점은 나온다 라는 말이 생각나서 자괴감 들어서 썼던 말입니다 그거 쓰고 회딱에서 초파딱 밖에 안올라가서..
다시 생각하면 제 피지컬로 한두번만에 회딱에서 보딱가는건 엄청난 욕심이네요ㅋㅋㅋ 그런 말하는 사람들은 이미 짬찬 고인물들인데
해키리가 캐스터류한테 완벽히 맞지 않아서 저도 조금씩 다르게 하고는 있습니다. 파흑할때 해키리는 점화-카볼 콤보를 대부분 고려 안해서 점화 소각x2 카볼 이런 식으로 나오면 점화를 조금 아끼고 소각x2후에 점화-카볼을 하는식으로 제 판단을 조금 하긴하지만 피지컬 딸림 + 숙련도 이슈로(쇠퇴 어연 박멸 관리, 쿨기 배분등) 퍼포먼스가 잘 안나오는것 같네요 다들 언급하셨던 공부, 경험이 여기서 많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허수부터 제대로 쳐봐야겠네요
벽 느낀지 좀 되서 직업 고민할때 하고 싶었던 격냥 부캐도 키우고 있는데 얘 완전 물건이네요
훨씬 적은 캐스팅, 그에 따른 자유로운 무빙, 적은 관리 필요가 파흑보다 체감 난이도를 쉽게 만드네요 생존/유틸은 흑마에 비해 아쉽지만 전 감지덕지합니다ㅋㅋㅋㅋㅋ악흑도 고민중
파흑을 접을까 했는데 오늘 금고에(북미임) 신화 장신구가!!! 신이 주신 이 기회에 다시 열심히 해볼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작은 와린이에게 관심주신 모든 분들에게 큰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관심이 와린이를 살렸습니다
질문:
이번 .5 이벤트는 순진히 형변/부캐용인가요?
이벤트에 맞춰서 부캐로 근딜도 키울려는데, 해키리 쓴다는 가정하에 추천할만한 쉬운 근딜 있을까요? 징기는 알지만 다른 근딜들도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