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타자베쉬를 포함한 크아레쉬는 뭐랄까.
전역퀘스트도 공개됫지만 생태천이도 곧 열리지만
그걸 감안해도 상당히 비어있는 느낌이 강해요.
저기 느낌표가 떠있지만 이미 지역 퀘스트도 다했거든요?
역시 뭔가 부족해요.
언더마인은
그래도 익살스럽고 무역왕들이 나와서 한마디씩 거들고
전역 퀘스트도 주마다
무역왕이 다르면 전역퀘스트 나레이션도 다르고
전역퀘스트를 통해 고블린 고향 대도시의
삶이 어떤지 생동감있게 [6시 내 아제로스-언더마인]으로
체험을 느끼는데
타자베쉬와 크아레쉬는 옴나졸라,
베나리, 옴엔 등 나레이션 범위가
있어도 참 심심해요.
인상을 주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해요.
11.2.7 패치에 중간 컨텐츠가 아직
공개가 안됫으니 기다려야하지만,
(애초에 크아레쉬의 컨텐츠가 추가될리도 확실치 않고)
크아레쉬의 이야기가 이렇게 끝내기에는
지역배경과 서사에 비해 구현된 내용물이
너무 부족해보입니다.
무언가 언더마인보다 부족해요.
황무지라서 그런가? 11.2는?

자이치엘로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