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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저도 새인호에서 뚝배기 깨졌습니다.

아이콘 신선회장
댓글: 6 개
조회: 2585
2024-10-20 20:33:55
이번 시즌에 친구랑 같이 던전을 돌면서 제가 가장 재미있어한 던전이 새벽인도자호입니다. 

아무래도 성기사라 그런지 고향에 온 것 처럼 동네 분위기도 익숙하고...  뭐 그랬단 말이죠. 

던전이 끝나고 제가 그랬습니다. 

'야..아무래도 이번 시즌 던전 중에 최강 몬스터는 쉐도우크라운 같은데..?'

물론 이게 전투의 난이도만을 두고 평가한 건 아니었습니다. 

그보다는 전투의 디자인, 그녀의 강렬한 스킬 ('영웅'급인 플레이어 모두를 날탈타고 도망치게 만드는), bgm, 성우 목소리, 모든 것들이 잘 만들어졌고 좋았어요. 
(*참고로 일반 던전을 돌고 한 소감입니다....)


그리고 어제... 제가 가장 잘 만든 전투라고 표현했던 그녀에게 뚝배기가 깨졌습니다. 
한방에 죽었어요. 



쉐도우 크라운의 '흑요석 광선' 은 탱커에게 540만, 그리고 그 '검은 회전목마'에 에 닿는 플레이들에게 초당 50만의 도트 데미지를 줍니다. (신화)

쐐기돌은 10단까지는 단수별로 8%씩 오릅니다. (10단은 + 85%)

그러니까 540만 * 1.85 = 999만
여기에 폭군 15%를 곱하면
999 * 1.15 = 1,148만 이 됩니다. 

잘아타스의 제안 : 망각, 속칭 구슬은 몬스터에게 닿으면 10%의 공격력을 올려줍니다. 
이 연산이 합인지 곱인지는 모르겠는데, 공격력 10%면 단수 한 개씩 올라간다고 보면 됩니다. 


어느 단수에 있던 탱으로써는 당연히 생존기를 사용해야 하는 스킬임은 자명하니 넘어가고

보호 기사로써는 '완고함 2%' 축성된 판금 6%'로 광역피해 8% 감소가 가능합니다. 
광역회피 마부로 로또를 노려볼 수도 있습니다. 
방막이 가능한 스킬이므로 방막을 높이는게 좋습니다

파수꾼을 생존기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시작하자 마자 날개펴고 극딜하지 마시고 평소 날개 펴는 타이밍보다 10초 늦게 쓴다고 생각하세요. 주축과 무적, 티르는 캐스팅을 보고 쓰면 안나갈 수 있습니다. (글쿨에 밀려) 

제 생각엔 딜러분들이 회전목마를 맞으면서도 구슬을 먹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그정도 단수는 아니라 그게 맞는 공략인지 잘 모르겠네요. 
아직은 저만 좀 더 잘하면 됨. 











Lv55 신선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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