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아까지 하다가 어둠땅 용군단 건너뛴 내부전쟁 복귀자입니다
군단 격아때 레이드는 안 다니고 쐐기만 열심히 다녔는데,
(지금 생각나는 건.. 군단때 쐐기 20단까지 다녔던건 기억납니다.)
4년 공백기 동안 감을 잃은 제 자신에게 겁도 많이 나고, 민폐끼치는 건 더더욱 아닌 것 같아서
구렁이랑 공찾만 다니면서 겨우겨우 4셋까지는 맞췄습니다.
근데 와우는 역시 rpg겜이다 싶었습니다.
사람들이랑 같이 게임하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다시 쐐기를 시작해보고 싶은데
이 정도 세팅에 딜이면 쐐기 몇단까지 가능할지
고수님들께 고견을 여쭙습니다.
템렙+전반적인 템세팅 (아무런 도핑 없는 상태, 마부 보석은 부위별로 다 했음)

복귀하고 나름 인벤 열심히 보면서 가속을 20%로 세팅했었는데...
패치를 하더니 특성에 붙어있던 가속 4%를 날려버리네요?ㅠㅠ
가속이 20% 미만으로 떨어지니까 좀 답답해서
그냥 20%로 맞추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화를 일부러 낮춘건 아니지만... 템을 맞추다 보니 제일 낮아져버렸네요
이번 검은바위 나락 공찾에서 구한 무기입니다.
마부는.. 돈이 없습니다.ㅠ
이번 내부전쟁 장신구는 유독 뭔가 장신구를 쓰면서도 퀘를 하는 느낌이더라구요
사용하면 독을 주입하는데, 그 동안 점프를 하면 안된다던가,
뭐 구슬이 나오면 가서 먹어야된다던가
옛날사람이라 복잡한건 싫고 단순한게 좋더라구요..ㅋㅋ
물론 쐐기를 다니게 된다면 최적템으로 갖춰야하겠지만
일단은 전장도 겸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pvp장신구 업글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건 구렁인가 퀘스트 보상템이었나.. 암튼 착효라서 쓰고 있습니다.
심판의 칼날 특성 - 2회 충전 1신힘 / 1회 충전 2신힘
원래는 2신힘 특성으로 다니다가, 날개폈을 때 가~끔 손이 노는 순간이 생기는게 싫어서
2회 충전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1회충전 2신힘 특성이 나을까요?
딜미터기
복귀하면서 제일 궁금한 부분이 딜인데요
예전에 없들 스킬들이 많이 생겨서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인벤에서 사이클 등등, 좋은 글들 이것저것 봐가면서 허수아비 쳐봤습니다.
예전에 허수아비 1억딜 기준 뭐쩌구저쩌구 했던게 기억나서
도르노갈 기둥 위에 있는 1인짜리 허수아비 2억딜을 쳐봤습니다.
단일딜을 쳤을 때 스킬들 딜비율이 저렇게 나왔는데..
dps 74만이 나오는데, 613 템렙으로 저정도면 민폐끼치는 정도인지,
스킬들의 딜비율은 어떻게 나와야 이상적인지
달리 비교해 볼 대상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1인 허수아비를 치면 보통 dps를 몇 정도 찍으시나요?
그리고 이 정도 세팅이면 쐐기는 몇단까지가 최고점일까요?
고수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