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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일주일 동안 11마리 꼬셨습니다.

아이콘 세이엔느
조회: 3823
추천: 9
2022-03-05 09:55:25

야정 테이밍 최근에 다시 시작하고 젤 먼저 꼬신 곤드리아  
색깔이 보라스름 하지만 호랑이류는 로크가 젤 예뻐서 창고행 됐습니다.   





두번째로 꼬신건 마그리아, 하이잘산에 가면 그래도 나름 잘 보여서 쉽게 꼬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녀석도 로크보단 못해서 패스!! 







로크는 9.2 패치 나오고 사람들이 신규지역으로 많이 이동해서 인지 하루만에 쌍로크 만들었습니다. 
아침에 한마리, 밤에 한마리 운이 좋았네요!!  젤 예쁜 야정같습니다. 

  




한지역에서 젠되서 경쟁률이 젤 치열할것 같았는데, 사람없는 타이밍에 혼자 노는게 보여서 쉽게 득했습니다. 

  




우여곡절이 젤 많았던건 반탈 같습니다.  
하늘에 떠 있기도 하고, 이게 예전에 패치로 바뀌어서 달섬쏘다 리셋되는데 첨엔 매크로 몰라서 제가 죽였고두번째는 다른분 꼬시는거 구경, 어제 오늘 해서 운좋게 두마리 꼬셨습니다. 사슴석상 위로 떨어지면 사거리가 되는지 꼬셔지더라구요.  






마지막은 안카와 유령게 입니다. 안카는 반탈꼬시러 갔다 운좋게 발견해서 꼬셨는데, 
알고보니 마그리아랑 젠을 공유한다 해서 꼬시기 어렵다 하는데, 운이 좋았던거 같아요.  
유령게는 드군때 꼬신거지만 야정이니 함께. 






확실히 사람이 많이 빠져서 인지 일주일 사이에 평소 구경도 못해본 야정 11마리 꼬셨습니다.
원하던 야정은 다 꼬신것 같고, 이젠 스콜이나 부르빈켈좀 노려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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