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팅을 실험해보기 위해서
막날 (무정한)오쿠타르를 잡으러 갔습니다.
1. 재연마
치타를 최우선으로 재연마함.
가속+특화 템인데 "가속->치타" 했었던 것은 "특화->치타" 로 다시 재연마함.
2. 문양
-> 고사, 속사, 키사
3. 가속
-> 1723
4. 사이클
<신조구간>
미리 눈속
(눈속도 글쿨이 돌기 때문에 미리 해두는 것이 좋음, 눈속후 글쿨이 돌때 조사를 누르면 자동사격이 발사됨...)
-> 카운트 3에 비약
-> 시전조사 -> 속사+야부+씨앗(장신구)
-> 고사연마버프가 안끊기게 하는 선에서 시전조사를 난사
(고사연마버프가 1~2초 남았을 때 고사 2번 해줘도 무방함)
<나머지 구간>
-> "오타쿠의 눈" 이 나왔을 때 일제는 1~2회만 써줌
-> 빠르게 넴드로 타겟전환하여 딜로스 최소화
-> 최대한 시전조사 or 키사 쿨에 맞춰서 사용장신구(씨앗) 눌러줌
-> 블러드타이밍 때 비약 한번더 복용
5. 최종디피
예전 동급템으로 신사격냥(가속1260)을 했을 때보다
디피가 무려 4천(!!!!) 이상 차이가 남
(스샷의 디피가 자랑스러울만한 디피가 아닌건 잘 알고 있음... 그 부분에 대해서는 태클 정중히 사절...)
6. 개인적인 결론
물론 조사격냥의 디피는
발사 횟수가 몇번 안되는 조사의 크리율에 따라 디피가 굉장히 변동적입니다.
시트의 평균적인 디피를 기준으로 아래위로 편차가 크다는 이야기죠.
또한
방가+출혈+밀리뎀증+밀리가속 등의 모든 버프or디버프 가 있으면 있을수록 좋습니다.
(버프or디버프 가 없다고 해서 단일딜이 신사격냥이나 생존냥 보다 떨어진다는 말은 절대로 아닙니다.
버프or디버프 있으면 있을수록 그 차이가 조금씩 커진다는 거죠.)
하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스샷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엄청나게 낮은 알디피에도 불구하고
신사격냥으로 할때와는 차원이 다른 딜량이 나오더군요.
때문에
자신이 정공 or 고정공대 에 속해있어서
넴드에 대한 택틱이 가변적이지 않고,
방가+출혈+밀리뎀증+밀리가속 등의 모든 버프or디버프 중에서
밀리가속 제외하고 "한가지만 없다 or 모두 다 있다" 정도라면,
예전처럼 조사격냥을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골렘하드, 아트라하드, 네파하드, 발리하드, 초갈하드 등등 과 비교해도
지금의 불땅 넴드들이 특별히 무빙이 어려운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웬지.....
다시 예전의 조사격냥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든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