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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도적 앵벌 장소에 대한 개인사견!

아이콘 깜냥간지
댓글: 23 개
조회: 4016
2020-02-25 12:01:41
도적 앵벌 여기저기 많이들 해보셨죠.
그냥 대표적인거 나락,혈장 을 많이들 가십니다.

나락 - 
훔치기가 주라 몹 하나하나 훔쳐야 하죠. 손가락 관절염 요인이 되는 장소입니다.
저항!! 짜증납니다. 걸리면 소멸 써야 하는데 소멸써도 걸리기 때문에 딥빡입니다.
스트레스, 피로도 높습니다. 판매 npc가 던전 내부에 있어서 바로바로 캐쉬를 땡길수 있어서
가시적으로 앵벌 골드를 확인할수 있는점은 좋습니다.
잘못하다 뒤지면 현타와서 하기 싫어집니다. 

혈장-
훔치기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어서 나락보다는 덜합니다
그러다보니 손가락이 덜 피곤합니다. 
상자까서 템들 팔아야 하는데 판매 npc가 없습니다.
주기적으로 마을 다녀와야 하는 귀찮음이 발생합니다.
마을을 다녀와야 하는데 그냥 마을 가서 다시 안갑니다. 네 그렇습니다.

수도원-
귀찮습니다. 여기 앵벌 하시는분들은 뭘해도 되는 분들입니다. 존경합니다.

어디 앵벌이 좋다. 라고 말씀 드릴순 없습니다.
꾸준히 하고 본인에 맞는 장소가 최고의 앵벌 장소 같습니다.(킹갓법사 키우세요)



      

Lv82 깜냥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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