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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하코] 신하코 호드 60전사 후기 -완-

아이콘 빠빠삐코
댓글: 6 개
조회: 2533
추천: 1
2024-12-13 08:20:28
11월 22일엔가 신하코 등장했을때 처음엔 할 생각이 없었다.

그냥 방송 눈팅이나 좀 하다가 "할게임이 없네 심심한데 한번 해볼까?" 이게 발단이 되어 

11월 25일부터 육성 시작. 

일하고 나면 피곤하니 그냥 쉬엄쉬엄 하자라는 생각으로 임했지만 하다보니까

어느샌가 일하러가기전까지 밤을 새거나 밤늦게까지 하고 있는 나를 발견.

그렇게 정신없이 12월 9일까지 달리다보니 60이 찍혔다. 

중간에 죽을 위기가 한 10번정도 있었던거같은데 어떻게 죽음의 위기를 넘겼는지 신이 도운것 같다 레알

기공? 채광? 이런거 없었다. 신속의 물약으로 도망가는 것밖에는

레이드는 아예 생각 없고 4대인던 파밍 좀 하다가 떠나는 것이 나의 목표였지만

현실적으로 이것이 이뤄지지 못해서 좀 아쉬웠다.

막상 60을 찍고 보니 같이 던전 갈 사람이 없었다. 

구하코 얼라를 했을때는 구하코 출시한지 한달 지나서 시작을 한지라 4대인던 파밍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 신하코 호드 진영에서 오픈 16일차 정도의 4대인던 파티는 정말 극소수에 불과했고

더군다나 본인은 길드조차 없어 4대인던 파티는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상황이다. 

글로벌 파티를 좋아하는 본인 입장에서는 안그래도 없는 인던파티가 길드위주로 파티가 짜여지니

굉장히 아쉬울 뿐이었고, 오픈 20일 정도 지난 지금 이 시점에서 본인은 -완-을 친다. 







Lv73 빠빠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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