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커입니다,.
작년 당시 12월 달에 친조모가 위암 말기로 곧 돌아가실 것 같다고 해서, 돌아가시기 전에 조금이라도 같이 있어줘야 될 것 같아서,. 길드원분들한테도 길창과 메시지로 알리고, 당분간 게임을 접속을 하기 힘들고, 당분간 게임을 접접을 것 같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올해 1월 9일 날 고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당시에 전혜지 라는 사람이 저와 당시 통화했을 때의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누구 죽었냐는 듯이 키키덕 거리면서 조롱성 얘기를 저한테 지속적으로 하였고, 심지어는 잘 죽었다고 까지
말한 사람이 사이버 고아원 길드의 게임 명 전혜지 라는 사람 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할 말과 하지 말아야 될 말이 있는 겁니다,.
해야될 말이 있고, 하지말아야 될 말도 있는데,. 끊임없이 돌아가신 친할머니를 조롱하고, 이게 정상인 입니까?..
지금까지 War Song 길드에서도 길드원분 한 분 한 분 접속할 때마다 인사 다 해드렸고, 오그에서 가방이나 소량의 골드 지원을 바라시는 분들을 위해서 조금씩 지원을 해드리면서 게임을 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20주년 클래식 하면서 인던 파티나 , 레이드 하면서도 아이템을 가지고 트러블 있은 적도 없고, 문제 일으킨 적 없습니다.
그리고 전혜지 라는 사람은 저 말고도, 게임 내에서 잠수를 한다고 제보가 많이 들어왔고, 친구 추가 해보시면 전혜지 , 질풍셔틀 이 두 케릭으로 혈장을 돌리면서 골드를 파는 생계형 유저라고
아실 분들은 다 아십니다,. 거짓말 인지 아닌지, 게임내에서 전혜지, 질풍셔틀 두 캐릭터를 친구 추가 해놓으시면 하루 종일 혈장만 돌리는 케릭으로 아실 수 있을껍니다,.
당시에 전혜지 라는 케릭이 저희 길드 공대장이였는데, 공대장 인원도 당시에 저희 길드가 접속 인원이 많다 보니 길드 인원을 데리고 화심을 갔습니다.,
마치 자신이 인원을 구해서 레이드를 간 것처럼 말하던데,. 아닙니다.,
그리고 아픈 가족된 사람이 있어서, 친조모가 위암 말기로 1월 9일날 별세를 했는데,. 증거 스샷까지 다 올립니다,.
병문안도 많이 못가서 , 그래도 조금이라도 같이 있어주느라고 잠시 게임을 접는다고, 길드원분들한테도 다 알리고 했는데, 전화 까지 해서 왜 접속도 안하고, 지원을 하기로 해준 약속을 왜 안지키냐는 식으로 말하는 건 정상 입니까?,.
다른 길드는 길마가 공대장한테 골드 지원을 따로 안해주는 공대도 많습니다,. 그런데 당시에 골드 값이 싸지 않을때 제가 두번 300골드를 지원해줬습니다,. 제가 많은 지원을 해줬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현실의 삶에서 사정상 일이 있어서 그것도 가족이 아파서 게임 접속을 2주 동안 못했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전화를 해서 왜 골드 지원을 약속해놓고 해주질 않느냐라고 말하는 게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전혜지 , 질풍셔틀. 친구추가 해놓고 보세요,. 하루 종일 접속 위치가 페랄라스, 혈장입니다. 한 번도 다른 곳을 가는 적이 거의 없습니다,. 골드 앵벌만 하면서 골드 팔이 하면서 게임한다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
저는 다른 건 다 이해해도 전화 통화로 진짜 아픈 게 맞느냐? (어떤 분이 진짜 할머니가,. 가족이 죽은 게 맞느냐, 진짜로 돌아가신 게 맞느냐라고 해서 증거 스샷도 모자이크 해서 다 올렸습니다,.)
그리곤 제가 귓속말을 해서 아픈 사람 조롱하는 게 사람이냐는 식으로 말을 한 귓말 내용은 싹 빼고, 조롱성으로 골드 모아서 아이템 만들어서 축하한다는 스샷만 편집해서 올려놨네요,.
분명히 자기는 그런 말 한적이 없다고 부인하겠지만,. 키키덕 거리고, 웃으면서 누구 죽었냐고 말하면서, 잘 죽었다는 식으로 저한테 말을 했습니다,.;
솔직히 게임을 즐기더라도 할 말이 있는 것이고, 못 할 말이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