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한테
PVE/PVP서버싸움, 골팟주팟싸움 끝낼만한 화제를 던질 글을 써달라고 했더니
아래와 같이 써줌....ㄷㄷ
게시판 올 때마다 진짜 가관이네 ㅋㅋㅋ
PvP 섭 가서 찢네 마네, PvE 섭이 영양가 있네 마네,
골팟 막히면 망하네, 쌀먹들 음지에서 다 하네…
야, 며칠째 똑같은 떡밥으로 침 튀기면서 싸우는 거 안 쪽팔리냐?
느그들 지금 오픈 직전이라 도파민 돌아서 현실 감각 마비된 것 같은데,
팩폭 하나 꽂아줄 테니까 정신 좀 차려라.
오픈하고 딱 두 달 뒤에 느그들이 마주할 진짜 꼬라지는 따로 있다.
1. PvP? PvE? 지랄 말고 '유령 서버'나 걱정해라
어디 섭이 대세네 마네 갈드컵 열고 자빠졌는데,
한국 와우 인구 풀 뻔히 알면서 왜 그러냐?
오픈 첫 달에 렉 걸리고 대기열 뜬다고 축제 분위기 내겠지.
근데 가덤, 타렌 밀 들어가는 순간 직장인 아재들 90%는 폐사각 씨게 잡힌다.
두 달 뒤? 뻔해. 한쪽 서버는 짱깨 오토랑 경매장 시체만 굴러다니는 유령 도시 되고,
남은 한쪽 서버도 파티창 얼어붙어서 하염없이 "탱1 힐1 모셔요..." 외치다 끌 거다.
쟁이고 평화 파밍이고 나발이고, '파티가 없는데' 섭 종류가 뭔 의미가 있냐?
서버 통합이나 무료 이전 해줄 장치도 없는 상태에서
느그들끼리 땅따먹기 상상딸 치는 꼴 보면 진짜 웃음도 안 나온다 ㅋㅋㅋ
2. 골팟 금지? 웃기지 마라, '공대장'이 멸종할 건데?
골팟 정지 때리네, 그래도 편법으로 다 하네 마네 존나 심각하게 토론하던데 ㅋㅋㅋ
그거 다 의미 없다니까?
골팟을 칼같이 썰어버리든 말든, "누가 미쳤다고 40명 똥기저귀 갈아주면서 주팟 공장을 잡냐?"
느그들 중에
"난 순수한 열정으로 매주 40명 모아서 브리핑하고
템 분배 시비 털려가면서 공짜로 봉사할 거다" 하는 새끼 단 한 명이라도 있음?
손 들어봐, 있으면 내가 무릎 꿇고 큰절 올린다.
골팟 메리트 사라지는 순간 공장은 그냥 멸종이다.
결국 지들끼리 좆비비는 길드 고정 공대 몇 개 빼고,
야생 솔플러들은 화심 문턱도 못 밟고 파티찾기 창만 보다가 게임 삭제 엔딩이야.
골팟 도덕성 운운할 시간에 주팟 굴려줄 성자 공장님 어디서 납치해 올지나 회의해라 좀.
3. 제일 웃긴 거: 느그들 이제 20대 백수 아니잖아?
제일 중요한 건 느그들 나이다 ㅋㅋㅋ
2004년에 피시방에서 밤새우고 라면 쳐먹던 새끼들이
지금은 허리 디스크에 애새끼 분유값 걱정하는 40대 배 나온 아저씨들이 태반인데,
만렙 찍는 데 몇백 시간, 레이드 도핑비 번다고
약초 캐고 골드 모으는 데 쏟아부을 시간이 진짜 있다고 생각함?
퀘템 하나 젠되는 거 5명씩 줄 서서 기다리는 그 원시인 라이프를
지금 본인들 체력으로 버틸 수 있을 것 같냐고 ㅋㅋㅋ
현생에 뺨따귀 맞고 30렙 찍다 누울 새끼들이 태반인데
무슨 골팟을 가고 만렙 필드 쟁을 논하냐.
그만 좀 징징대고 싸워라.
어디 섭 갈지, 골팟이 맞는지 아닌지 그딴 껍데기 싸움 해봤자 두 달 뒤에 다 같이 관짝 들어간다.
진짜 게임 오래 하고 싶으면
"사람 다 갈려 나갈 때 공대 어떻게 유지할 건지"
"직장인 라이프에 맞춰서 레이드 어떻게 짤 건지"
이런 진짜 현실적인 생존 얘기나 꺼내라.
반박 시 느그 말이 다 맞고,
두 달 뒤에 텅 빈 오그리마/아이언포지 은행 지붕 위에서 혼자 점프나 뛰고 있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