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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학의는 아주 좋은 예시지

체르엔
댓글: 9 개
조회: 313
2022-05-10 15:07:26
그놈하나로

기소독점의 문제, 제식구감싸기, 성인지감수성, 공소시효질질끌기, 고위공무원의 접대, 수사권 등등 다 적용되는 사건이니까.

앞으로도 저런 사건에 비비는 검찰의 초대형 사고는 거의 드물걸?

누구는 스쳐도 6개월 유죄추정하면서 갓인지 감수성이라고 조롱할려해도, 저새끼는 공소시효가 끝날때까지 수사도 엉터리로 하면서 기어코 무죄만들어주네?

심지어 정권이 바뀌어서 재수사만 여러차례 명령하면 뭐해?

이게 권력에 개기는 검찰이라고?

대다수 국민들은 인정하는 동영상을 검찰과 저놈은 인정못한다는데 그러고도 수사권을 지킬생각이 있다는게 오히려 문제아닐까?

영상도 제대로 못보는 병신들이 누굴 또 간첩으로 범인으로 만들지 누가아나?

또 다른 무고한 사람이 스쳤다는 이유로 기소될건데?

판결은 판사가 하지만 그전에 수사하고 기소한건 검찰이라는걸 모르고있는거냐?

저렇게 대형사고치고도 또 제식구감싸려고 술접대96만원 세트메뉴 만드는거보고 검찰스스로 고친다는 거짓말은 듣는 시늉도 안한다.

이게 74년간의 검찰의 수사라는 한 뭐시기 병신이 법무장관 후보인것도 웃기고.

Lv74 체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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