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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북 피살 공무원에 대한 진실?

악사가싫어
댓글: 7 개
조회: 490
2022-06-20 12:59:27
근거는?
이러는 사람들이 있네?
정부가 북한에 항의를 했는지 경고를 했는지 그건 중요하지가 않아...
중요한 것은 이거겠지...


"도박빛 등으로 인해 월북을 시도했던 것 같다."


자자 정부의 발표(국방부나 해경도 정부조직이다. 뭐 청와대가 발표한 것 아니니 정부가 발표한 것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는 이들이 있는데 웃기지 말고...)를 100% 다 인정하자...
이 공무원은 월북을 시도했다...
어떻게? 남쪽 수역에서 북쪽수역으로 딸랑 구명조끼 하나만 입고 말이다...
이게 가능할까?


바다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은 해상 근무 즉, 선상 근무시 의무적으로 구명조끼를 입는다...
그건 공무원이든 해경이든 해군이든 의무 사항이다...
그러니 구명조끼를 입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어업지도선을 타고 근무를 했다면 본인이 현재 있는 수역의 조류상황, 풍속 풍향등을 다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이 서해 그것도 조류가 남쪽으로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구명조끼 달랑 하나 입고 바다로 뛰어든다?
그 시점에 바다에 그것도 밤에 뛰어들면 자살행위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그것을 한다?
말이 안되는 이야기다...


정말 바다를 건너 월북을 할 생각이였다면 어업지도선에 있는 접안보트라도 타고 가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당신의 정치적 성향이 어떤지 그게 중요하지는 않다...
누굴 지지하고 누굴 반대하는지 중요하다는 말이 아니다...
과연 이 사건이 상식선에서 이해가 되는 사건인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류를 거슬러 나침반도 없이 바다를 수십키로를 헤엄쳐간다?
UDT든 SSU든 그런 사람들한테 물어볼 것도 없다...
마침 날도 더우니 어디 잔잔한 강에라도 가서 물이 흐르는 반대방향으로 헤엄쳐 올라가 봐라...
많은 시간을 수영할 것도 없다.
구명조끼 하나 입고 강물을 거슬러 수영해 가봐라...
10분 동안 당신이 얼마나 헤엄쳐 갈 수 있는지...
그리고 당신의 체력은 얼마나 버티겠는지...

Lv23 악사가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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