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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엽관제니까 억울하다? 프레임이다?

체르엔
조회: 449
2022-07-20 13:41:43


https://www.google.com/amp/s/m.kmib.co.kr/view_amp.asp%3farcid=0017294122

강 수석의 발언이 권 대행이 사적채용 관련 실언에 대해 사과한 날 이뤄진 점도 대통령실로서는 뼈 아픈 대목이다.

권 대행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소위 사적채용 논란에 대해 국민께 제대로 설명드리는 것이 우선이었지만 제 표현으로 논란이 커진 것은 전적으로 저의 불찰”이라고 밝혔다.

엽관제는 선거에서 공을 세운 기여도와 충성도에 따라 공직자를 임명하는 인사제도다. 대통령실 채용이 전문성보다는 대선 캠프에 참여해 일을 한 데 대한 ‘포상’으로 이뤄졌다는 인상을 준 것이다.

강 수석의 발언이 전해지자 한 대통령실 관계자는 “왜 그런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다른 대통령실 관계자는 “할 말이 없다”며 한숨을 쉬기도 했다.

대통령실 안팎에서는 강 수석의 엽관제 발언이 또 다른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 우려하고 있다. 엽관제에 담긴 부정적인 의미가 윤 대통령이 강조하는 능력주의와는 거리가 먼데다, 대통령실 채용이 불공정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강 수석의 발언이 권 대행이 사적채용 관련 실언에 대해 사과한 날 이뤄진 점도 대통령실로서는 뼈 아픈 대목이다.

권 대행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소위 사적채용 논란에 대해 국민께 제대로 설명드리는 것이 우선이었지만 제 표현으로 논란이 커진 것은 전적으로 저의 불찰”이라고 밝혔다.

그렇게 당당하다면서 왜 지들끼리 한숨이지?

너무 당당하게 말하니까 순간 벙쩠네.

공시생들이 잘못했네. 그냥 고시원이 아니라 캠프에 돈들고 갔었어야지.

Lv74 체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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