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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가 지적한 산후조리원 문화 미국기자도 지적하네.

죽격마격
댓글: 3 개
조회: 1085
2024-01-31 17:03:12




미역국을 포함한 세 끼 식사 제공, 얼굴과 전신 마사지 서비스와 세탁물 관리, 모유 수유 방법을 포함한 신생아 양육 수업에 24시간 간호사들의 돌봄까지…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가(NYT)가 한국에서 직접 아이를 낳은 뒤 강남의 고급 산후조리원에 입소했던 여기자의 경험담을 통해 “서울의 산후조리원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한국의 출산율이 세계 최저인 이유를 설명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보도했다.

NYT 서울지국 에디터이자 한국계 미국인인 로레타 찰튼은 자신이 입소해 체험한 강남 산후조리원의 서비스를 자세히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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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에 산후조리원 지적했던 글  


영국여왕도 출산 당일 퇴원하는데 한국은 서양, 아시아 어디에도 없었던 산후조리원이라는 허영, 사치 문화를 만들어내서 퍼뜨리고 있음.

권위있는 산부인과 의사들도 산후조리원 필요없다고 하는데 꾸역꾸역 본인들의 허영심 만족, 유세떨기위해 

산후조리원 문화 밀어붙임. 

평균 이용요금이 1인당 300만원이라고 하는데 연간 출생아 수가 약 20만명이니 국가적으로 매년 6천억원의 돈이 쓸데없는 허영심으로 불태워지고 있는것임.

이 돈이 다른 생산적인 기업이나 좋은 투자처로 들어가면 훌륭한 중소기업 몇 백개는 나와서 일자리 창출할 수 있음.

허영심 떠는 여자들이나 그 여자들의 가스라이팅에 속아 넘어가는 물소 남자들이나 한심한 쪼다들인 것은 매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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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앞서간다.

Lv13 죽격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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