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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고르 코벨
101
9카 살사람
주드 벨링엄
113
7카 판매합니다
https://open.kakao.com/o/stvMLgSh
요한 크루이프
113
113
가성비 금카 자원 중 최고. 양발, 슈팅, 연계, 마무리 모두 준수함. 2선 모든 곳에서 뛸 수 있음.
차비 시몬스
114
114
짝발인 게 엄청 신경 쓰일 겁니다. 약발 최소 4 이상 되는 윙어 사서 쓰십시오. 중앙에 쓰기엔 몸이 너무 약해요.
데니스 베르캄프
111
서민 스쿼드의 희망. 뚝배기 제외 모든 부분에서 고트. 양발 슛, 마무리, 연계 최고의 선택.
후이 파트리시우
95
11카 60조나 주고 쓰고 있는데, 이렇게 본업 못하는 선수 찾기도 쉽지 않음. 이번에 급여 오르니까 꼴 보기 싫은 놈 바로 갖다 버릴 예정. 와 백금? 간지인데? 60조면 사네? 이런 마인드로 샀다가는 높은 확률로 후회합니다. 포국이시면 디오구 코스타 쓰세요.
브루누 페르난데스
118
토츠 제외 모든 시즌 다 써봤지만, 얘 성능은 하드워커 시즌에 멈춰 있음. 안 좋다는 말이 아니라 하드워커만 써도 얘랑 성능 크게 다를 바 없음. 다만, 한 가지 특장점은 이 시즌부터 윙으로 기용할 수 있을 정도의 속가가 나온다는 것. 집훈 속가 다 주면 140 넘기고, 체감와 연계까지 고트라서 윙으로 괜찮음. 공미에 기용하면, 정신 나간 슈팅으로 난사병 걸린 자신을 마주하게 됨.
히카르두 오르타
116
116
토츠 공제 직전 투자용으로 9카 사뒀는데, 가격은 안 오름. 하지만 포국 케미 윙어 기준 피구 다음 가는 최고의 성능. 몸은 좀 약하지만 스탯 이상으로 빠르고, 슛과 크로스도 말이 안 됨. 조금 작은 짝발 피구 쓴다고 생각하면 될 듯.
에우제비우
119
119
돌고 돌아 계속해서 포르투갈로 돌아가게 되는 이유는 그 어떤 공격수도 제비의 성능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 분명 490조에 샀는데, 어느새 800조까지 가버린 효자 녀석... 800조 들고 이 스탯과 이 성능 나오는 공격수 제비가 유일합니다... 게임이 편해요... 하위 시즌이라도 사서 경험해 보시기를 강추 드립니다. 그냥 순수 실력 퇴화하게 만들 정도로 선수 하나가 게임 판도 다 바꿉니다.
루이스 피구
124
124
포르투갈 케미 기준으로 양발 윙어 자원이 푸트리와 피구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모먼트 가격이 이렇게 형성됐나 싶습니다. 380조 주고 사서 쓰는데, 솔직히 그 값어치를 하는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다만, 짝발 윙어 쓸 때 왼발 각에서 망설여지는 부분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점이 정말 좋습니다. 근데 그건 넘버7이나 발롱 시즌 써도 해결될 문제이기 때문에 380조의 값어치를 합리화할 수 없습니다. 그냥 가격 방어 잘될 거라는 점, 상향될 거라는 점, 양발로 플레이할 때 스트레스 덜 받는다는 점 정도만 생각하고 계속 쓸 것 같습니다.
요약: 380조 값어치 못한다. 정신 승리하면서 합리화해서 쓸 거 아니면 사지 마세요.
하파엘 레앙
113
112
포국 케미 기준, 가격 대비 성능이 정말 좋은 윙 자원입니다. 이제 10조 언저리에 구매 가능하기에 가격적인 이점이 충분합니다. 또한, 특성 컬러 다 받아서 정말 맛도리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가성비 자원일 뿐 최고의 선택지는 아닙니다. 피구, 푸트리, 오르타, 게드스 등 더 좋은 선택지가 많습니다. 물론 돈만 된다면요.
하파엘 레앙
117
117
300경기 이상 사용한 후기 남깁니다.
350조쯤 샀고, 430조쯤 팔았습니다.
레앙은 큰 신장과 높은 밸런스에서 오는 몸싸움에서의 이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큰 신장에도 불구하고 높은 드리블 스탯으로 인해 조작감도 좋습니다.
다만, 윙에 쓰기에는 툴이 제약되는 느낌이 강합니다. 원래 24챔스 쓰다가 좋아서 큰 마음 먹고 장만했고, 포르투갈 팀컬러로 우측 윙어에 기용했습니다. 근데 툴이 너무 제한되어서 돈이 아깝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윙어로 쓸 거면 굳이 이 시즌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10조 언저리의 24챔스가 효율이 더 좋습니다.
하지만 중앙 공격으로 쓸 때는 이야기가 또 다릅니다. 4222 포메이션 기준으로 RF에 기용해 봤습니다. 원래는 CC두를 썼는데, 특유의 휘청거리는 모션이 너무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레앙은 좀 다릅니다. 준수한 몸싸움과 체감 덕분에 찬스 메이킹과 돌파가 자유롭게 됩니다. 특히 키보드 유저에게는 컨트롤드 스프린트가 있기 때문에 스페이스바 누르고 중앙에서 방향 전환하면서 몸 비벼주면 어느새 골문까지 도착해 있는 레앙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태생이 윙어 출신이라 연계가 기가 막힙니다. 제비한테 ZA, A 모두 떠먹여 줍니다.
정리하자면, 400조 넘는 돈 주고 레앙 쓸 거면 중앙 공격수 혹은 공미가 좋습니다. 윙어에 쓰겠다면 차라리 24챔 레앙 쓰고, 남는 돈으로 제비 시즌 올려주세요.
이스마엘 벤나세르
118
적정가 40조
발랑탕 장드레
108
내가보기엔 여기 10카이상 판매자들이다 ㄹㅇ 저딴걸왜씀 개구림
페렌츠 푸스카스
126
빠템공 + 아크로바틱달린 거기다가 오버롤2올려준 미친 사실상 양발급 성능 또라이급 카드 ㅋㅋㅋ단돈 300조 시발 ㅋㅋㅋㅋ 야미야미 냠냐미
앤트완 세메뇨
119
119
1500조가겟네
크리스 스몰링
115
내가 보기엔 동오버롤대비 감성아니면 비디치 대신 애 필수임
다비드 트레제게
122
내가 보기엔 애 추천하는사람들은 판매자가 맞음 포쳐 달려도 애초에 똥인놈이라 똥이 뭐하나 생긴다고 바뀌진않음 애 분명 재평가떄문에 가격오를텐데 그돈으로 cu러쉬를 사던 하셈 그게 정신에 덜해로움
애를 굳이? 쓸필요도없음 ㄹㅇ
로베르토 바조
118
118
9카 공미 후기.
le베르캄프 9카 쓰다가 비피 남아서 le바조 9카도 한번 사서 써봤음 후기 남김.
일단 쓰면서 재미는 있었음. 베르캄프보다 빠른 느낌까진 없는데 민첩하고 체감이 진짜 존나 좋아서 탈압박할때 스트레스가 덜함. 이것 하나만으로도 공미에서 메리트가 있다고 봄, 다만 공미에서의 장점은 좋은 체감 + 수준급 zd정도가 전부임... 몸싸움이 전혀 안되는데 막 빠르지도 않아서 드리블 의존도가 매우 높고 슛팅은 zd가 상당히 괜찮다만 단순 빠따가 좀 아쉬운 편. 슛팅에선 베르캄프랑 비교 불가. 지금 베르캄프9카가 2000조 이상인걸 감안하면 뭐 바조가 가격대비 괜찮은 선택일 수는 있겠으나 공미로써 순수 성능의 고점을 따져본다면 다방면에서 베르캄프가 훨씬 좋긴 합니다. 베르캄프 체감이 좀 불편해서 못쓰겠다 싶은 분들은 바조 추천드리고 그게 아니라면 무조건 베르캄프 쓰십쇼.
가마다 다이치
115
이거 쓰면 상대방이 일본어로 인사 채팅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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