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 덱으로 선술집 18판 중 16번 이겼습니다.
물론 이 덱은 "너도나도 미니미" 선술집 전용 덱이니 주의하세요.
언젠가 이 규칙이 다시 나올 때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이 규칙을 요약하자면,,,
1. 모든 하수인의 코스트는 1이 된다
2. 모든 하수인의 능력은 1/1 이 된다.
이것은 몇가지를 의미합니다.
1. 코스트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2. 패가 빨리 소진된다.
3. 피해 1-2 주는 카드가 유용하다.
4. 전투의 함성 피해 (예를 들어 북해 크라켄)이 주문 피해보다 효율이 좋다.
이것 말고 더 있지만, 이 덱의 핵심은 이 정도 입니다.
본격적으로 운영 방식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첫패는 브란이 없으면 무조건 다 바꾸세요.
브란이 있다면 드로우 카드 한장, 엘프궁수 같은 전투함성 피해카드 한장 정도가 좋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간단 합니다.
전투함성 피해 1로 상대 하수인을 정리하고 기술자 같은 카드로 패수급을 합니다.
명치는 여유 생기면 때리세요. 정리가 우선! 그 이유는 곧 설명 드립니다.
이 덱은 상황에 따라 두가지 승리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무한 패 장전의 물량 공세로 필드를 압도해서 1뎀씩 깎아 죽이는 방법. 오래 걸릴것 같지만 크발디르 약탈자나 단검곡예사 등을 사용하면 금방 깎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이 덱의 핵심이 아닙니다!!!
진짜 이 덱의 포인트는 바로 브란-크라켄x2-암흑칼날x2 이 엑조디아 콤보입니다!
이것만 데미지가 28이 들어갑니다!
이 콤보를 넣을 때 쯤이면 상대에게 2뎀정도는 들어가 있을 겁니다.
이 덱의 장점은
1. 패 수급이 빠르다
2. 엑조디아!!!!!!!!!!!!!!!!!!!!!!!!!!!!!!!!
3. 물량을 하면서도 패수급이 가능하다. 무슨 일이 있어도 드로우를 한다!!!!
하지만 무슨일이 있어도 지는 경우가 몇개 있습니다.
1. 트루하트 전사..... 전사 새끼 나와서 방어도 올리기 시작하면 나가세요. 탈진할겁니다...
2. 엑조디아 콤보를 제외하고 순간 딜이 부족하다. 정리를 하면서 운영을 해야하는데 상대가 드루이드 같은 걸로 막 소환하고 버프 걸고 버스트 딜 초반에 내면 방법이 없어요.
아무튼 이 덱은 무슨일이 있어도 드로우를 하면서 상대를 정리하며 버티면서 브란이 나올때를 기다리는 덱입니다.
상대 덱에 15장 남았을때 탈진하고 이럽니다 ㅋㅋㅋ
그리고 어디까지나 선술집 예능 덱이니 언젠가 이 규칙 다시 나오고 흑법사 퀘스트 나오면 애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