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Mage : Jaina Proudmoore
덱 구성 9 21 0
직업 특화 73% (직업 22 / 중립 8)
선호 옵션 빙결 (17%) / 전투의 함성 (10%) / 도발 (3%)
평균 비용 3.4
제작 가격 2060
현재 사용중인 슈팅마법사덱(미완작) 작성자 : 호쾌한까마귀 | 작성/갱신일 : 10-26 | 조회수 : 899
카드 리스트카운팅 툴
마법사 (14)
1 신비한 화살 x2
1 얼음창 x1
1 환영 복제 x2
2 신비한 폭발 x2
2 얼음 화살 x2
3 냉기 돌풍 x1
3 마법 차단 x1
3 신비한 지능 x1
3 얼음 회오리 x2
4 변이 x2
4 화염구 x2
6 눈보라 x1
7 대마법사 안토니다스 x1
7 불기둥 x2
중립 (6)
2 산성 늪수액괴물 x1
2 풋내기 기술자 x2
4 오우거 마법사 x2
4 주문파괴자 x1
5 투자개발회사 용병 x1
7 가젯잔 경매인 x1
덱 분석
비용 분포 (마나 커브)
  • 0
  • 116.7% (5장)
  • 223.3% (7장)
  • 316.7% (5장)
  • 423.3% (7장)
  • 53.3% (1장)
  • 63.3% (1장)
  • 7+13.3% (4장)
덱 구성
  • 하수인30.0% (9장)
  • 주문70.0% (21장)
  • 무기
추가 설명
목차
1) 서두
2) 이 덱의 특징(장점&단점)
3) 기본적인 구성
4) 운영법
5) 대체 카드




1) 서두

사람마다 마법사 쓰는 성향이 다르지만, 저는 소환수보단 마법에 의존하는 성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환마법사보다 더 어렵지만, 재미도 있죠.

안토니다스와 경매인은 100g모아 깐 팩에서 뜬 거랍니다.

무과금 유저라고요 이래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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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덱의 특징(장단점)

제일 중요한 건! 이 덱은 아직 제가 원하는 카드가 덜 모인 덱이란 점입니다!


이 할배만 보고 가기엔 너무 어렵단 점.

그래서 이 할배는 18번째 필살기로 준비해두는 겁니다.

그래서 뭘로 커버를 하느냐?


심각한 디버프 효과가 달린 애를 왜 쓰냐고요? 기본 스펙도 좋거니와, 제 덱에 있는 하수인은 다 합쳐서 9장입니다.

마법만 잔뜩 있는 경우가 많죠.

상대에게 얘를 어찌해야하나...하는 강한 압박을 심어줄수 있죠.

5턴때 깜짝 하고 나타나기도 하고...

팰려니까 애매하고, 안 패자니 얘가 팰거고, 글타고 제압기 쓰기엔 상대 디버프 제거를 해주는거니 애매하고...

암튼 상대로선 당황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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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본적인 구성

a. 공격형 주문 - 대부분 영웅을 직접 치는 데 사용합니다. 예외적으로 신비한 화살은 랜덤성 때문에 공격&견제를 겸합니다.



위에서 말한 신비한 화살은 복합형태이며, 얼음 화살은 3 데미지 무시 못합니다. 

화염구는 당연하고요.

얼음창의 진짜 무서운 건, 빙결대상한테 날리면 4의 피해를 주는거죠.

이후에 나올 견제계열 마법들이 대부분 빙결 효과를 겸한다는 걸 생각하면, 다용도로 쓰인답니다.

화염구는 너무 아끼지 마세요. 안토니우스 할아버지를 7코때 띄우는 바보짓을 안한다면 적어도 1개의 화염구는 더 충당된답니다.

b. 견제형 주문 - 하수인만 저격하거나, 수비하는데 쓰입니다.


수비 주문이 많죠? 이들을 적재적소에 쓰면서 빠르게 중후반을 달리는 거죠.

양변(변이)과 마법 차단은 수비의 키 카드라 할 수 있으므로, 아주 중요한 순간에 써주세요.

저는 마법 차단의 경우 안토니다스 소환 직후에 쓰거나, 심리전으로 상대가 핵심 주문을 사용하는 걸 껄끄럽게 하는데 사용합니다. (개풀 한번 끊고싶어요!)

c. 패순환 카드




즉, 경매인+수비 주문 식으로 많이 한답니다. (e.g. : 경매인 소환 후 얼음 회오리)

그래서 후공 때는 동전 줍는 거 느긋하게 줍는 게 좋을거에요. 얘도 주문이라 안토니 할아버지는 화염구가 되고,

경매인은 카드가 되니까요.

d. 마법 공격형 하수인


이후 설명을 하겠지만, 오우거보단 더 좋은 놈 있는거 아시죠? 걔 쓰는 게 좋아요.

전 카드가 없어서...

아무튼 오우거는 효과도 효과지만, 카드 스펙도 나쁘지 않죠. 뭣보다 사제에게 훅가지 않죠.

안토니 할아버지는 제 글보단 다른 글에서 더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을거 같아요.

사용법은 다양하지만, 저는 안토니 할아버지때 동전 주워본 기억은 적군요.

대부분 9코~10코에서 뽑는데,

소환 직후에 주문을 사용하면서 적어도 1장의 화염구를 버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런 이유로도 수비형 주문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죠.

e. 전투형 하수인





안 그랬다간 후두둑 하고 체력 날아가는 게 보이니까요.

하수인 있어도 한두놈은 거뜬히 박살내니, 은근 역할 많이 한답니다.

실제로 이 카드 한장 덕에 vs사제전 승률이 올랐어요.

엄청요...;;

얘로 직공 짤짤이 넣으면서, 소환되는 녀석마다 견제당하면서 지내면 아주 상큼하지요.

한대치고 이후 제압기 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이득이니까, 이 덱에선 꿀 같은 역할이랍니다.

f. 특수 하수인

산성은 현재 스펙도 좋고, 무기가 존재하는 직업(대표적으로 전사지만, 도적, 냥꾼, 성기사도 있죠. 주술사도 있고요)

상대로는 이만한게 없죠.

주문파괴자는 제가 떠서 꿀처럼 쓰고 있는 녀석이죠. 얘도 스펙 좋으면서, 침묵 효과가 있어서 상대 견제에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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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운영법

a. 초반은 사리면서 어느정도의 피해는 감수하라.

1~4코에서 상대 공격 일일히 받아내려다간 이후에 후회하죠.

1~3피해 정도는 대부분 참았답니다 전.

특히 사제가 북녘골 띄워놨으면 아예 사제를 치거나 치질 않았죠.

내비두면 아주 귀찮아지는 녀석들(대머리독수리라던가 대머리독수리라던가 대머리독수리라던가)은 제거하지만, 그 외에는 나중에 한꺼번에 몰살시킬 준비를 한답니다.

불기둥으로 여럿 태우는 게 맛이 좋잖아요.

b. 4코때 오우거 마법사, 5코때 용병은 대부분 바로 소환합니다.

상황따라 다르지만, 이녀석들은 소환 직후에도 바로 밥값을 합니다.

용병은 물론 이후 페널티가 있지만, 5턴때 7/6짜리 하수인의 등장은 상대로선 WTH을 외치기 좋죠.

바로 다음 턴의 원할한 플레이를 위해 애용한답니다.

c. 안토니다스는 화염구 1개 이상만 챙기면 이득이다. (정신지배만 빼고)

정신지배만 빼고 생각해서, 화염구 1개만 먹어도 이득이다 생각하고 안토니다스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많이 먹고 한 턴 이상 버텨주면 고맙죠. 

마차와 용병이 안토니 할아버지를 지켜준다고 보세요.

d. 얼음창은 피해 4 효과를 최대한 이용한다.

1장만 넣어둔 얼음창이지만, 제일 유동적으로 쓰이는 카드입니다.

얼음 회오리+얼음창, 눈보라+얼음창, 얼음 화살+얼음창, 냉기돌풍+얼음창 등 견제 후 마나 1만으로 피해 4를 주는 고효율 카드이니까요.



안토니 할아버지만큼 잘 쓰는 게 중요한 카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극딜로 할 것이냐, 아님 견제로 할 것이냐, 혹은 후발 효과를 포기하고 방어에 치중할것이냐.

유동성 있는 카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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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대체 카드

현재 구하지 못해서 못 쓰는 카드지, 있으면 당연 쓸 생각인 카드들입니다.


비룡 1개가 카드 2장의 역할을 하죠.

비룡 1장이 들어가면 저거 2장을 빼고 제작해서 1장 넣을 생각입니다.

스펙도 준수하고, 무엇보다 효과가 마법사 특화니까요.



물론 올빼미 직접 얻게 된다면, 두개 다 테스트해보고 결정할까 합니다.

주문파괴자 스펙은 무시는 못하니까요.


늪수액괴물이야 효과가 아예 다르지만, 풋내기 기술자를 빼고 넣기엔 적합하다 봐요.

솔직히 어딜 봐서 더 적합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그리 느끼는 중(?)


둘중 하나가 나온다면 용병을 빼고 넣을 생각힙니다. 용병 페널티가 있는 건 사실이고, 기본 스펙이 좋다지만, 제거될 시에 효과는 실바나스를, 등장 임팩트는 흑기사를 따라오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들창코도 고민중이지만 이거 두개만큼은 아니랍니다.











1코스트 - 5
2코스트 - 9
3코스트 - 3
4코스트 - 4
5코스트 - 5
6코스트 - 0
7코스트 - 3













어째 지금보다 더 불안정해지는거 아닌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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