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마법사 : 굴단 | |
|---|---|
| Warlock : Gul'dan | |
| 덱 구성 | 23 7 0 |
| 직업 특화 | 23% (직업 7 / 중립 23) |
| 선호 옵션 | 전투의 함성 (30%) / 도발 (10%) / 주문 공격력 (7%) |
| 평균 비용 | 5.4 |
| 제작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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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직 10급 부근에서 놀고있는 신참 유저 '자아도취'입니다~
인벤에서 볼 수 있었던 용거인 흑마 덱이나 말리고스 흑마 덱을 참고하여 만들어 보았습니다.
거인의 묵직한 한방과, 말리고스 콤보의 쾌감을 같이 느낄 수 있는 덱이 없을까 생각해보다가 제 첫 덱을 만들게 되었네요. 아무래도 용 하수인의 수가 별로 없어서 용 시너지를 보지 못할 때도 많은데요. 일반 거인덱이나 말리덱에 비해 좋은 점이라고 한다면, 말리가 빠지거나(부득이하게 죽군에서 말리가 나온다던지...)혹은 거인이 빠지거나 하는 경우에도 제법 버틸 수 있다는 점 같네요. 그리고 초반에 검은날개기술병이 나가게 되면 보통 상대는 용암거인의 존재를 예상하지 못하고 무조건적으로 명치만 치게 되는데, 이러한 점도 전략적으로 이용할 수 있구요.
어...일단 다른 흑마덱과 다른점이라고 한다면
1장씩만 들어갑니다. 어떻게 보면 어그로덱이나 명치덱에 취약할 수 있는 부분이죠. 하지만 보통 위기는 기회라고, 초반에 탈탈 털린 명치를
로 보호하여 역전의 발판으로 삼았던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초반 멀리건은 기본적으로
와 함께 할 수 있는 용족 하수인 하나 정도 들고 가는 것도 좋지만, 여건이 안된다면(패가 넘치거나 상대가 초반에 필드를 잡는 것을 막기 위해) 그냥 나가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후반에는 영착이나 거인들의 등빨 덕분에 침묵 하수인은 초-중반에 거의 사용하게 되는데, 초반에 침묵시킬 일이 있다면 단검곡예사를 견제하기 위해서라던지, 혹은 다양한 버프들로 무장한 하수인들을 견제하기 위해서였던 것 같은데, 올빼미는 초반에 잡혀도 별로 사용할 일이 적었던 데다 피가 1인 올빼미보다는 피가 3인 주문파괴자가 그나마 1. 상대방의 주문을 빼거나
2. 상대방의 2-3코 하수인과 교환되거나
해서 오히려 전 주문파괴자가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암불과도 연계하기 좋구요.
그리고 제 덱은 다른 용덱, 거인덱들과 달리
를 넣지 않았는데요, 침묵에 너무 취약한데다...음...사실 나쁘진 않긴 한데 도발상태에서 침묵을 먹었을 때 다른 하수인들에 비해 패널티가 너무 커서요;; 개인적인 취향이니 넣고 싶으신 분들은
나
,
를 한장정도 빼시고 넣으셔도 됩니다.
초반에 3-4턴 까지는 패를 잘 내지 않는 이 덱의 특성상
은 상당히 메리트 있는 하수인이여서 두장 채용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명치를 지켜주는
꽤나 유용하게 사용되는 브란이므로 꼭 넣어줍시다.
그리고 이 덱의 키카드라고 할 수 있는
로 마무리해줍시다. 검폭같은 경우, 부득이하게 필드가 밀리는 경우라면 초반에 사용하셔도 됩니다.
이상이구요. 덱이 많이 부족하거나 해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조언이나 충고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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