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덱은 초반부터 필드를 휘어잡을 수 있고, 중반 이후 또한 바라볼 수 있는 파마덱입니다.
초반에는


더럽고 추악한 카드들로 초반 필드를 휘어잡은 이후,






역시 더럽고 추악한 카드들로 필드를 굳히고
내가 누군지 알 필요 없게 만들면서

이기는 덱입니다.
요즘같이 위니흑마가 판을 치는 시대에, 파마를 제대로 말기도 전에 필드를 탈!탈! 털리고 명치가 조져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가볍고 더럽고 추악하며 필드를 잘 잡는 하수인과 주문, 무기로 덱을 구성하였습니다.
정말 보기만 해도 더럽고 추악하죠??
하지만...
이 덱에서 총 14장의 카드는
야생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삼가...
야생의....
명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