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작 : 이름하야.. 부활술사 !
< 핵심카드 : 고대의 영혼 >
고대의 영혼은 "전투의 함성을 무시"하고 아군 하수인을 부활시켜줍니다.
하지만 돌진이나 죽음의 메아리 등의 효과 등은 발동시키죠.
강려크 하기 그지 없습니다.. 4/3의 검귀가 부활하게 되면 전투의 함성을 무시하게 되어
부활 즉시 4/7의 매우 까다로운 하수인이 나타나게 됩니다.
4의 공격력은 사제로 하여금 눈물을 흘리게 만들며
화염구로도 죽이지 못하는 7의 강인한 체력은 초반부터 너무나 큰 압박일 수 밖에 없습니다.
리로이~! 를 뽑는 순간 고대의 영혼을 걸어버리면 자신이 상대 하수인에 들이받아
상대의 고코스트 유닛들을 제거함과 동시에 다시 아군 필드에서 살아나는 기염을 토합니다.
게다가 그렇게 살아난 리로이는 새끼용을 소환하지 않으며, 돌진이기에 또 공격합니다.
마치 리로이에게 질풍 + 천보 를 동시에 걸어주는 것과 동일한 효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돌진하고 들이받은 후 고대인의 영혼을 걸어버리면 다시 살아났을 때도 천보와 돌진을 가지고 부활하므로
정말 정신나간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라그나로스에 고대의 영혼을 걸어놨는데 침묵을 건다면 그건 그것대로 좋은 상황이 연출됩니다.)
< Fantastic한 연계들 >
검귀를 4/7 풀피로 만듦과 동시에 도발을 걸어버린다. 체력 7은 초반에 넘사벽에 가까운 체력수치!
이 덱은 기존의 명치덱에 약하던 술사의 단점을 보완하여 상대가 무슨 덱일지 알 수 없는 등급전에서 좋은 승률을 보이며 결국 술사의 강점인 "사술"과 "번개 폭풍"을 동시에 보유하여 위니와 빅덱에 동시에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 역시 잃지 않고 있다.
단점은 예상하셨다시피 콤보가 적절히 나오지 않으면 힘들어질 경우가 있으며 (그러나 보험수로 둔 도끼와 야정 등이 있기 때문에 패가 생각보다 잘 말리지 않는다) 드로우 수단이 제한적이므로 카드를 초반에 너무 많이 써야되거나 마나해일토템 활용이 안되면 어려워 질 수도 있다.
- 수정 -
요새 수액괴물과 해리슨이 자주 나오기도 하고 대지정령과의 콤보도 상당히 좋으므로
무기 대신 대지정령으로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