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로 먼저 접한 게 아니어서 배경관련해서 잘 몰랐는데, 점쟁이 등등이 주술사라는 사실을 알고 이런 컨셉을 살릴 수 있을까.. 해서 만들어봤습니다. 법사와도 호각으로 싸웠고 맞주술사전에서도 이길 수 있었습니다.
이 친구들은 초반 손패보다 중후반에 잡히는 것이 좋습니다. 되도록 필드치유를 하시면 되고 내 영웅 치유도 괜찮습니다. 저는 주로 속박정령 및 기타 정령들의 저격을 꼬이게 만드는 방향으로 씁니다.
나머지는 비슷하구요, 생각보다 피의 욕망 타이밍이 두번에 걸쳐서 나오던 것 같은데, 피의 욕망이 안 잡히면 좀 안습해지더군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가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무엇을 빼야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