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이드 : 말퓨리온 스톰레이지
Druid : Malfurion Stormrage
덱 구성 18 12 0
직업 특화 40% (직업 12 / 중립 18)
선호 옵션 죽음의 메아리 (7%) / 전투의 함성 (3%) / 천상의 보호막 (3%)
평균 비용 1.8
제작 가격 1480
[게임은 재미지!] 위니드루 작성자 : 거뿍이 | 작성/갱신일 : 05-26 | 조회수 : 906
카드 리스트카운팅 툴
드루이드 (6)
0 달빛섬광 x2
0 정신 자극 x2
1 자연화 x2
1 할퀴기 x2
2 천벌 x2
3 야생의 포효 x2
중립 (9)
1 가혹한 하사관 x2
1 오염된 노움 x2
1 은빛십자군 종자 x2
1 젊은 여사제 x2
2 검 제작의 대가 x2
2 마나 중독자 x2
2 전리품 수집가 x2
3 퀘스트 중인 모험가 x2
7 가젯잔 경매인 x2
덱 분석
비용 분포 (마나 커브)
  • 013.3% (4장)
  • 140.0% (12장)
  • 226.7% (8장)
  • 313.3% (4장)
  • 4
  • 5
  • 6
  • 7+6.7% (2장)
덱 구성
  • 하수인60.0% (18장)
  • 주문40.0% (12장)
  • 무기
추가 설명
쉽게 짤 수 있고 재미도 있는 덱.

하지만 첫 덱으로는 쓰면 안 되는 것이 고승률덱이 아니며..
마나중독자나 검 제작같은 경우 범용성이 없고 쓰는 덱도 별로 없으며..
젊은 여사제 같은 경우에도 몇몇 컨셉덱이 아니면 넣을 자리가 없으며..
퀘스트중인 모험가도 나쁘진 않지만 만들기까지하면서 두장을 채우기엔 좀 그런 카드들이기 때문에...

좀 더 우선적으로 가루를 써야 할 곳이 많은 스타터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젯잔 두장을 제외한 28장의 카드가 3마나 이하이므로 첫 패 잡는데 고심할 일은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마나중독자와 퀘스트중인 모험가는 초반에 나오면 제값을 못하며, 실제로 이 덱에서도 굳히기나 피니쉬를 목적으로 들어가 있는 카드이기 때문에 첫패로는 좋지 않습니다.

저코 주문들은 가젯잔을 이용해 덱을 압축하며 마나중독자와 모험가와 연계할 목적으로 넣은 것입니다.
단일로 쓴다고 코스트대비 효율이 안나오는 카드들은 아니지만,
원래 덱의 의미를 고려한다면 위니들을 잡는 것이 좋겠지요.

꼭 가젯잔을 잡지 못해도 영웅능력과 저코하수인들을 통해 필드를 장악하는데 성공하였고,
그로인해 패관리에 성공해 적당량의 주문카드와 피니쉬카드를 손에 쥐고있다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가젯잔과 연계에 성공하는 것이 훨씬 쾌감이 넘치지만요.
-----------------------------------------------------------------------------------------------
고효율 1코 3인방입니다.
필드장악과 동시에 초반 이득을 보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이런 애들로 대체해도 좋습니다.
방패병같은 경우 의아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뒤에 나오는 버프 2인방이 버프뿌리는데 도움을 줍니다.


살아서 버프뿌리고 있으면 상대입장에서는 굉장히 짜증납니다.
내 턴이 끝날 때이기 때문에 한장이라도 함께나와있으면 확정적으로 버프한번은 뿌리고...
나오고 다음턴에 바로 죽어도 손해를 안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둘 다 물량공세와 함께 사용하면 고효율이라 넣었습니다.
여사제야 피통이 워낙 적지만.. 검제작이 바로 죽는 필드상황에 내시는 분은 안 계시겠죠?


 초반에 우위를 점하고 중반에 마무리짓는 덱입니다. 초반에 올인한다고 패관리를 포기해버리면 뒷심이 딸려서 지게됩니다. 탈노스가 있다면 달빛섬광과 천벌의 효율이 짱짱이 되겠지만 전 없네요. 과금유저분들은 탈노스 웬만하면 다 가지고 있을테니 한장 대체해서 넣으세요.
 이 덱에서는 풋내기가 전리품에 비해 좋은 점도 많으므로 전리품이 없거나 즉시 효과를 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드시는 분은 풋내기로 대체하셔도 좋습니다.


 마나중독자와 모험가를 무사히 꺼내고, 지금까지 관리한 카드들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마무리짓는 것이 이 덱의 컨셉입니다.
 가젯잔이 있을때 주문들과 함께 사용하면 끝!
 그렇지 않더라도 저코 주문이 손에 많이 있다면 확실한 이득을 보거나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모험가같은 경우에는 덱 자체가 가벼운 덱이기 때문에 효율이 제 값 못하기도 힘들구요.


 
 이론 상으로 한번에 주문 9개까지 가능합니다만.. 입하스죠.
 ---------------------------------------------------------------------------------------------------
 가젯잔과 효율 짱짱입니다.
 모험가나 중독자가 깔려있다면 말이죠!

 단일로 사용했을때의 가치는...
 달빛섬광같은 경우 어그로가 정말 강력한 체1짜리 하수인이 있다면 처리하는데 써도 좋지만 사실 그닥입니다.
 정신자극이랑 동전한닢같은 경우 워낙 덱이 가벼워서 쓸일이 별로 없구요.
 연계를 위한 카드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일로도 효율 짱짱인 저코스트 카드들입니다.
 정신자극과 함께라면 가젯잔이 나온턴에 바로 쓸수도 있지요.
 자연화같은 경우 리스크도 큰데, 중후반에 정말 위협적인 하수인을 처치할 때 써야할 것 같지만,
 상대 패가 늘어나는게 의미가 없어보일정도로 패가 많거나
 마나커브에 딱딱 맞춰 한두장씩만 카드를 내고있는 초반에 써주셔도 좋습니다.
 카드를 산화시키는 경우는.. 사실 이 덱에서는 별로 없죠.
 명치 때릴때 도발몹 처리에 좋습니다.
 가능하면 모험가, 중독자와 연계해서 쓰시고, 가젯잔까지 함께 연계할 수 있다면 아주 좋습니다.


 높은 단일효율+조건 부 패수급.

 조건부 고효율카드인것 같지만 왠만하면 3코값은 합니다.
 필드상황에 따라서 피니쉬카드가 되기도 합니다.
-------------------------------------------------------------------------------------------------

도적으로도 비슷한 식으로 덱을 짤 수 있습니다.
다만 저는 정신자극이 있는 드루가 더 덱이 잘 돌아가는 것 같더라구요.
야포가 있어서 가젯잔 의존도도 더 낮고...
사실 밴클리프가 있었다면 도적이 나았을지도.

어쨌든 재미도있고 잘 돌아가는 덱.
물론 등급전에선 꺼내지 않습니다. 

코멘트

코멘트(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