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이드 : 말퓨리온 스톰레이지
Druid : Malfurion Stormrage
덱 구성 14 16 0
직업 특화 60% (직업 18 / 중립 12)
선호 옵션 전투의 함성 (17%) / 선택 (13%) / 죽음의 메아리 (7%)
평균 비용 3.2
제작 가격 2860
[게임은 재미지!] 오닉드루 작성자 : 거뿍이 | 작성/갱신일 : 05-26 | 조회수 : 929
카드 리스트카운팅 툴
드루이드 (10)
0 정신 자극 x2
1 할퀴기 x2
2 야생의 힘 x2
2 천벌 x2
3 숲의 영혼 x1
3 야생의 포효 x2
3 휘둘러치기 x2
5 육성 x2
5 자연의 군대 x1
6 발톱의 드루이드 x2
중립 (9)
1 늑대인간 침투요원 x2
1 은빛십자군 종자 x2
3 허수아비골렘 x2
4 노움 발명가 x1
4 아르거스의 수호자 x1
5 서리늑대 전쟁군주 x1
5 은빛 성기사단 기사 x1
7 스톰윈드 용사 x1
9 오닉시아 x1
덱 분석
비용 분포 (마나 커브)
  • 06.7% (2장)
  • 120.0% (6장)
  • 213.3% (4장)
  • 323.3% (7장)
  • 46.7% (2장)
  • 516.7% (5장)
  • 66.7% (2장)
  • 7+6.7% (2장)
덱 구성
  • 하수인46.7% (14장)
  • 주문53.3% (16장)
  • 무기
추가 설명
글을 다 쓰고 서론을 쓰게되네요.
오닉 드루라고 만든 덱이지만 전설카드가 한장만 들어가는 하스스톤 특성상
오닉시아만 보고 덱을 짠다는 건 굉장히 비효율적인 행위지요.

그래도 오닉시아한번 효율적으로 써보겠다고 열심히 짠 덱이니까 그냥 읽어봐주세요.
재미도 있고 덱도 잘 굴러가요.

그리고 저는 오닉시아를 개인적으로 높게 평가합니다.(첫전설 애정이 있어서 그런걸지도.)
고스펙의 하수인과 다수의 위니를 카드 한장으로 소환하므로써 카드교환의 관점에서 이득을 보죠.
꼭 전용덱이 아니더라도 고코스트 하수인을 넣고싶다하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이 덱에서 대체전설로는 세나리우스가 있습니다.
뭐, 예전부터 오닉시아는 드루와 잘 맞는 전설이네, 세나리우스와 쿵짝이 잘맞네, 세나리우스의 하위호환이네,
세나리우스의 상위호환이네 이야기가 많았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각자의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등급전에서 한장만 쓸거라면 세나리우스가 나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애정이 있어서 둘다쓰면 썼지 오닉시아는 안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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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전설이 오닉시아고 어떻게든 써보려고 (그땐 오닉시아 평가가 안좋았음) 컨셉덱을 짰었습니다.
시너지 하수인은 아래와 같이 짰었죠.

게임인 만큼 재미가 우선이라고 생각해서 컨셉을 최대한 유지하고싶었지만..
효율이 너무 안 나오는지라 바꾸고바꿔서 여기까지왔습니다.


보랏빛 여교사를 중심으로 한 토큰드루가 유행하긴 하지만, 제 덱의 컨셉은 오닉시아지 토큰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위니진은 토큰을 소환하는 하수인이 아니라 필드에 오래 남을수 있는 하수인을 택했습니다.
은빛 성기사단 기사는 토큰뽑는 하수인치고는 이래저래 효율이 높아서 쓰고 있구요.

운영법은 간단합니다. 초중반에 필드장악에 목숨을 걸고 우위를 점합니다.
고대정령이 없고 발명가를 넣었으며 육성을 두장이나 넣은 이유입니다.
정신자극도 두장이나 있어서 손패가 빨리 마르기 때문에, 
코스트가 적은 발명가와 육성을 통해 패수급을 하기로 했습니다.

필드에서 우위를 점했으면 각종 버프와 아르거스,전쟁군주,스톰윈드용사로 승부를 굳히시면 됩니다.

그럼 오닉시아는 뭐하냐구요?

필드싸움에 중점을 둔 덱이기 때문에 필드싸움에서 지더라도 압도적으로 밀리지는 않는게 보통입니다.
그 상태로 게임이 길어질 경우, 오닉시아를 통해 빠르게 필드우위를 되찾을 수 있습니다.

오닉 드루라고 올린 덱이지만 오닉시아를 이용한 필드컨트롤 드루라고 하는게 맞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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