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이드 : 말퓨리온 스톰레이지
Druid : Malfurion Stormrage
덱 구성 17 13 0
직업 특화 63% (직업 19 / 중립 11)
선호 옵션 선택 (17%) / 죽음의 메아리 (10%) / 도발 (7%)
평균 비용 3.2
제작 가격 2420
무난무난한 토큰드루덱 작성자 : 케잌과레넼 | 작성/갱신일 : 05-27 | 조회수 : 1911
카드 리스트카운팅 툴
드루이드 (11)
0 정신 자극 x2
2 야생의 징표 x1
2 야생의 힘 x2
2 천벌 x2
3 숲의 영혼 x1
3 야생의 포효 x2
3 휘둘러치기 x2
4 숲의 수호자 x2
5 자연의 군대 x1
6 발톱의 드루이드 x2
7 지식의 고대정령 x2
중립 (6)
1 은빛십자군 종자 x2
2 전리품 수집가 x2
3 임프 소환사 x1
3 허수아비골렘 x2
4 보랏빛 여교사 x2
5 하늘빛 비룡 x2
덱 분석
비용 분포 (마나 커브)
  • 06.7% (2장)
  • 16.7% (2장)
  • 223.3% (7장)
  • 326.7% (8장)
  • 413.3% (4장)
  • 510.0% (3장)
  • 66.7% (2장)
  • 7+6.7% (2장)
덱 구성
  • 하수인56.7% (17장)
  • 주문43.3% (13장)
  • 무기
추가 설명

무난무난하게 6등급찍고 5등급으로 접어든 덱입니다

토큰드루는 하수인들을 어떻게든 살려놓아 야생의힘 카드로 버프를 주거나 로어로 강력한 데미지를 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생존력이 좋은 하수인들을 사용하다 보니다른분들과 크게 다를바 없는 덱이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특이한 덱 좋아하는데 ㅠ

 

마크는 1코에 종자 던지고 적이 코인+2코하수인(특히 아마니 같은거)썼을때

스쿠한테 똭 걸고 교환해줘서 이득 볼 때도 있고 자체 효율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한 장 넣었습니다

 

루트는 2코 적영웅능력에 저격당할때도 많고 대지충격맞고 뒈질때도 있고

토큰드루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필드에 살아남아서 버프받고 이득을 보는것이 안되서

짜증나긴 하는데 드로우하는데 꼭 필요한 카드라고 생각해서 두장 넣었습니다.

탈노스만 있다면 한 장 빼고싶네요

 

임프마스터는 토큰을 계속해서 소환한다는 한에 토큰드루에게 정말 좋습니다.

토큰으로 필드를 넓혀서 야생의힘, 로어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 나오게 할 수 있으며,

토큰드루가 1마나를 남기는 경우가 많은 3코에 낼 수 있는 하수인이라는것 자체가 꿀이죠.

하지만 초반에 필드가 장악당한 상황에서 임프마스터는 상당히 무력합니다.

토큰을 성공적으로 5개 소환한 임프마스터는 공체합 10으로 말도안되는 효율에다가

드루이드의 광역버프를걸면 매우 끝내주는데요,

하지만 초반 필드가 장악당한 상황에서 임프마스터가 나가면

1/4 + 1/1 공체합 7로 효율도 그닥인데다가 공격력이 1밖에 안되는 본체는

3턴에 상대방 필드에 깔려있을 3/2짜리 하수인이나 2/3짜리 하수인에게 쳐맞아

적 하수인에게 피해도 얼마 입히지 못한 상태로 죽는 경우가 허다하며,

안타깝게도 토큰이 소환되는 조건이 턴이 끝날때여서 그 턴에 버프를 걸어서 활용하지는 못합니다.

제 드루이드에게 정말 좋은 카드임에도 불구하고 단점이 많아서 한 장만 넣었습니다.

 

 

허수아비 골렘은 죽어도 2/1짜리 하수인으로 재탄생해 한턴에 정리되지 않는 경우가 보입니다.

즉 생존력이 좋은 하수인이며, 그렇다는 것은 토큰드루에게 정말 꿀이죠.

무조건 두장 넣습니다.

 

 

저는 특이하게도 숲의영혼을 쓰는데요, 필드에 하수인이 많은 토큰드루에게 이카드 한장은

매우 좋은 효율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드에 4마리 이상 있을때 깔으면 제 값을 해요.

수면상태의 토큰들이 필드에 4개정도 깔리면 적의 광역기가 날아올때가 많은데

이때 나무정령이 튀어나오고 다음턴에 야생의포효나 자연의 힘을 사용하면 킬각을 노릴 수 있죠.

가끔 10턴에 자연의 군대는 있는데 로어가 없는 상황에서 자연의군대+숲의영혼으로

상대의 필드를 정리하면서 우리필드에는 나무정령을 남긴 뒤

로어를 기다리는 식의 플레이가 나올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장을 넣었으며, 두장을 넣는것은 미친짓입니다.

 

 

 

요약

 

토큰드루는 필드를 넓히고 광역버프로 킬각을 노리는 컨셉의 덱이다.

그렇기에 생존이 좋은 종자, 허수아비골렘은 필수다.

임프소환사는 토큰드루에게 정말 좋은카드이나

상황에따라 밥값을 못하는 경우가 있어 한장만 넣었다.

숲의 영혼은 필드가 넓은 토큰드루에게 좋아 한장을 넣었다. 안 넣어도 된다.

그 밖에 야생의 징표는 2코에 종자에게 걸어 이득을 보는 경우가 있어 한 장 넣었다. 빼고 할퀴기를 넣어도 된다.

상대적으로 카드소모가 심한 덱이기에 드로우카드는 꼭 필요해 하수인으로서 필드에 남는 동시에

드로우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카드들도 넣었다.

그리고 효율 좋고 유연한 드루이드의 하수인들을 넣었다.

 

 

쓰고보니 난잡하고 보기힘든데

끝까지 봐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덱과 글로

근거만 있으면 어떠한 의견도 환영합니다.

즐하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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