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냥꾼 : 렉사르 | |
|---|---|
| Hunter : Rexxar | |
| 덱 구성 | 17 11 2 |
| 직업 특화 | 60% (직업 18 / 중립 12) |
| 선호 옵션 | 죽음의 메아리 (20%) / 비밀 (17%) / 전투의 함성 (13%) |
| 평균 비용 | 2.4 |
| 제작 가격 |
|
흔하디 흔한 죽메 냥꾼입니다.
냥꾼전 승률은 60%이상, 주술사 및 흑마(레이나드, 거인)에게도 70%이상의 승률이 나옵니다.
하지만 사제(40%) 전사(30%)에게는 약한 편입니다. --;
운영법은 다들 아실테고(명치 우선, 효율적인 마나 사용)..
몇 가지 유의할 점만 말씀드리면
1.첫핸드는 장의사 키우기 or 1-2-3 입니다. 특히 냥꾼 미러전에서는 첫 핸드에 장의사
가 잡히는지의
여부에 따라 승패가 좌우됩니다. 장의사가 안잡혔다면 코스트 순서대로 낼 하수인을 고려하는 것이 좋으며,
상대의 장의사 견제를 위해 무기
는 무조건 들고 갑니다. 섬광
은 냥꾼전에서 필수 카드이기
때문에 잡히면 들고 갑니다.
2.냥꾼전에서 내가 무기를 들고 있을때 폭덫을 믿고 체력 2인 하수인을 정리하지 않으면 큰일 납니다.
(특히 킁킁이
) 거의 100% 섬광
맞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기 내구도 아까워 하지말고
얼른 정리해주는게 좋습니다.
3.덱이 가볍다보니 후반에는 카드가 빨리 소진되는 경향이 있고 전사전이 조금 취약합니다. (실제로 거의 졌음 ㅠ)
전사전에서 장의사는 키워봤자 금방 도끼
나 방밀
마격
등으로
정리가 되기 때문에 큰 효용을 보기 힘듭니다. 7~9턴 정도에 끝내는 것을 목표로 개풀과 독수리를 최우선으로
찾아야합니다. 초반을 적당히 비빈다음 사바나 로데브로 중반을 버티고 후반에 돌진하수인 및 살상명령을
집중적으로 퍼부어 승리해야하는데 저는 거의 졌습니다. ㅠㅠ
4.독수리 개풀은 그냥 드로우 용입니다. 시너지를 줄 수 있는 하수인이 없어 킬각을 잡기는 조금 힘듭니다.
킬각을 낼 수 있는 카드
나 지금 필요한 카드(징표
, 올빼미 등
)를 찾는 용도 입니다.
추적
도 마찬가지 용도입니다. 명치냥은 한턴 차이로 승부가 갈리는데 막타 상황에서 킬각을 잡을 수 있
는 카드가 핸드에 없을때 사용합니다.(즉 초반에는 키 카드를 날릴수 있기 때문에 사용을 자제합니다.)
직장인에 유부남이라 겜할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ㅠㅠ 와이프한테 이번주만 달리겠다고 사정사정해서
간신히 전설 달았네여 ㅠㅠ 원래 방밀 유저였는데 실력 부족으로 아무리해도 4등급을 뚫을수가 없어서
돌냥으로 전환하여 3일정도만에 전설을 달성하였습니다. 전설을 빨리 달기 위해서는 승률 잘 나오는
스겜덱이 용이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스 유저님들 다들 건승하시길 빌고 궁금하신 부분 있으면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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