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 변이--> 파멸의예언자. 변이 쓸 타이밍이 잘 안나오네요 마나도 아깝고 파멸의예언자가 침묵만 안맞으면 7짜리 어그로도 되고 빙결이랑 섞으면 필드클리어도 좋아서 괜찬은거 같네요. 굳이 넣을 필욘 없어요
컨셉은 요즘 유행하는 알렉스트라자 + 15뎀 슈팅이랑 거의 같은데
제가 알렉이 없어서 저렇게 구상해봤는데 사제가 좀 힘들긴 한데 꽤 괜찮게 승률 뽑혀요
운영은 다른 필드장악 위주의 덱이랑 완전 딴판이라 처음 잡으면 어려울 수도 있는데
계속해보니까 결국 패턴이 정해져 있어서 안정적으로 승률 뽑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재밌으니까 꼭 해보세요ㅋㅋ
1~3턴 상대 체력을 야금야금 깎으면서 패보충
상대 카드 2개 뽑는게 별로 상관이 없어요 어차피 내 필드에 하수인도 없을꺼고 상대 하수인 잡을 생각도 없으니까
광역기를 뽑던 연계기를 뽑던 그냥 나는 내 카드를 뽑겠다 하면서 꺼내주면 되요
4~6턴 한번 막고 중반 딜 한번
이러면서 남는 마나로 최대한
되서 엄청 활용빈도가 높아요 상대가 다 이겼다고 생각할 때 역관광할 수 있어서ㅋㅋ
그럼 후반 7~10턴이 되면 패에
가 있을텐데 탈노스나 점쟁이 올려놓고 얼음화살 -> 얼음창 박으면 9~13정도 데미지 뽑을 수 있어요
그 다음에 불작으로 마무리하면
보통 초반에 노움이나 하수인 딜로 5~7정도 뽑고
중반에 화염구나 누더기로 5~7 뽑고
얼음화살 얼음창 or 불작 -> 불작 넣어서 20뎀 뽑으면
깔끔하게 이길 수 있어요. 사제나 전사는 자꾸 피 채워서 승률 50퍼 정도 나오는거 같고
요즘 유행하는 유러피안도적이나 흑마위니 카운터 치기는 확실히 좋네요
얼방2장 불작2장 있으면 짜볼만해요ㅋㅋ 탈노스는 없으면 그냥 코볼트 2장넣어도 잘 돌아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