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기사 : 빛의 수호자 우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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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ladin : Uther Lightbringer | |
| 덱 구성 | 20 5 5 |
| 직업 특화 | 56% (직업 17 / 중립 13) |
| 선호 옵션 | 전투의 함성 (27%) / 천상의 보호막 (23%) / 도발 (17%) |
| 평균 비용 | 3.4 |
| 제작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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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새벽에 벌어졌던 Kinguin 대회에서 strifecro가 사용한 덱입니다.
기사 클래스는 제가 거의 하질 않기 때문에 운영법에 대해서는 뭐라 적을 말이 없네요.
대회나 strifecro의 개인 방송에서 운영법을 익히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http://www.twitch.tv/strife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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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새벽에 글을 쓰고 임의로 카운팅 한 것이라 여러 해외 싸이트를 틈날 때마다 가서 확인 했으나
너도나도 자신의 덱이 정확하다고 올리는 것에 지쳐 직접 새벽 경기 영상을 몇 번 돌려 보고 수정하게 됬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느낀 운영에 대해 간단히 적자면 일단 첫 손패는 무기가 아닌 하수인을 잡습니다.
워낙 무기가 넉넉한 덱이기 때문에 굳이 쥐고 갈 필요가 없는게 첫번째 이유고
두번째는 넘치는 천상의 보호막을 이용한 하수인 교환과 혈기사에게 일정 수의 신병 소환 후
병참 장교를 소환하는 중반으로 넘어 가는 가교 역할 시키기 위해섭니다.
그 이유로 혈기사는 멀리건으로 잡아갑니다.
다만 혈기사는 증가한 나이사 채용으로 인해 9이상을 바라보기 보다는 6/6으로 나가는게 바람직합니다.
(No greedy..)
무기는 착용하게 되면 왠만하면 본체의 체력 유지는 나중으로 미루고 필드 정리에 주력합니다.
또 자신의 하수인이 방금 보드에 내려 놓아서 다음턴에 액티브 되는 경우나
자신의 하수인이 공격을 다 끝내서 무기를 착용한 본체 만이 활용 가능할 경우,
적 하수인이 일격에 죽지 않는 경우라도 무기로 내려쳐서
다음턴에 자신의 보드나 무기를 이용하여 이득을 보고 갈 수 있게 사전 작업을 하는 편입니다.
카드가 보통의 컨트롤 성기사 보다는 빨리 마르기 때문에 중간에 이교도가 나온다면 약간 불리한 교환이라도
일단은 카드 수급을 하기 위해 하수인을 박치기 하는 데 그 타이밍을 잘 재야 할 것 같습니다.
톱니 망치가 변수를 굉장히 만들어 냅니다.
다만 신카드고 해서 strifecro도 대회 중간 한번 실수를 했는데 이 랜덤 버프가 제대로 꽂힐 경우, 겜이 기울 수도...
GVG 이후 strifecro 개인 방송에서 전혀 사용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이번 대회에 가져온 이 덱은
대회를 겨냥한 필살기 성의 덱으로 보입니다.
(나머지 직업군은 모두 방송에서 다루었습니다. 그것과 똑같은 덱을 가져올 지는 의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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