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뒤를 보지 않습니다.
후턴일 경우, 상대의 필드가 비어있다 해도 동전 전쟁도끼로 명치를 때려줍니다.
하수인은 웬만하면 치지 않습니다.
오우거 전쟁망치를 두장이나 넣는 이유는 남자의 도발무시 핵로또와

공포의 해적을 한방에 노코스트로 만들어 주기 때문이죠.
오우거 전쟁망치는 남자답기에 패널티는 감내합시다.
날뛰는 톱날의 사용법은 세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적의 강력한 하수인이 딱 하나 있을 때,
무차별 사격의 역할로 쓰거나,
격노 효과와 적 제거를 위해 씁니다.
셋째는 당연히 핵로또죠.

부엉이는 도발을 무시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흑기사 역시 도발을 제거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게돈은 격노효과를 노리기 쉽고 후반에 잡몹을 잘 제거해 줍니다!
또한 2의 피해를 적에게 줍니다.
죽음의 이빨을 넣지 않은 이유는비용 4에 공격력 4라니..
오우거 전쟁망치와 같군요!

난투는 역시 필드가 너무 힘들거나 핵로또로 도발하수인만 쏙쏙 제거할 수 있다면 써줍시다!

그린스킨... 저의 첫 전설카드...
한동안 쓰레기 취급을 받았으나
이덱에서 만큼은 자락서스 부럽지 않습니다!!
이 덱을 마치면서...
적의 명치를 노릴 수 있다면,
저는 기꺼이 아케이나이트 도끼로 그 하수인을 칠 것입니다.
록타-!!!! 오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