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사 :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 |
|---|---|
| Mage : Jaina Proudmoore | |
| 덱 구성 | 20 10 0 |
| 직업 특화 | 40% (직업 12 / 중립 18) |
| 선호 옵션 | 전투의 함성 (13%) / 빙결 (10%) / 천상의 보호막 (7%) |
| 평균 비용 | 3.5 |
| 제작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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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인벤 기자님이신 다람님께서 제가 굴리던 덱을 올려주셨는데요,
이번에는 노전설 버전으로 한번 올려보려합니다.
이덱의 중점은 초반 지룡의 캐리도 아닌 무난한 밸런스싸움후 불작으로 마무리하는 요새 법사덱들과 같은 패턴입니다.
하지만 이덱이 법사 카운터가 되는 이유는 고행사제와 늑대인간의 존재때문인데요. 저 두카드가 얼마나 빨리 나오느냐 효율을 얼마나 뽑아내느냐에 따라 게임이 아주 쉽게 갈수 있습니다.
마법사덱을 굴리시는분들이라면 느끼시겠지만 드로우때문에 아주 골치가 썩는경우가 다수 존재합니다. 15장남은 카드중에 자신이 원하는카드가 나오기는 아주 힘들기때문에 신비한지능 및 혈법사 탈노스,비룡같은 카드가 많이씨이는데 고통의수행사제가 원하는시점에 잡히기만 한다면 핸드 가뭄을 해소시켜주는 단비와 같은존재입니다.
두카드는 상대 법사입장에서도 처리하기가 까다로운카드이기때문에 대 법사전에서 아주좋은카드입니다.
흑마전 같은경우는 첫패를 정할때 빙결마법을 손에쥐고계시는게 좋고, 법사전같은경우에는 저코스트위주에서 저 수행사제와 늑대인간이 포함되어있으면 수월하게 진행할수있습니다.
마법을 소모하시기보다는 적절하게 내 피를 내어주면서 상대가 어느정도 필드쌓기를 기다리는게 나을때도 있으며,
고통의수행사제로 얼마만큼 많은 드로우를 해주느냐에 따라 수월한 게임이 되느냐가 달려있기에 자신의 상황판단이 중요한덱같습니다.
그외에도
이러한 카드들도 시너지가 아주 좋으니 조금씩 바꿔가면서 자신의 스타일대로 굴리셔도 무방할거같습니다.
*전설을 넣지않은 이유는 굳이 전설이 들어가지 않아도 될뿐더러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걸 확인한후에 이스타일대로 굴렸습니다. 전설을 넣고싶은분들은 실바나스,혈법사,리로이 정도 추천드립니다.
마3 기준 40승 15패 정도의 승패가 나왔는데, 처음에 덱을 실험하는 기준에서 패배한점이 많았고 덱을 완성시킨 후에는 많은 패배가 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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