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 요정용, 수습생 어그로 등으로 버티거나 지룡키우는 척 하기.
지룡을 굳이 키울 필요까지는 없고(물론 크면 좋음), 상대 키카드가 빠지면 그걸로 만족하시면 됩니다.
중반 - 3턴에 키린토+비밀 내고 4턴에 비전술사 내서 키우기 시작
가급적 비전술사 죽이지 말고 적 하수인을 얼리면서 본체만 극딜해서
상대방이 저격주문 쓰도록 유도하기. 물론 마차나 주문왜곡사로 먹어주면 굿.
후반 - 안토니 화염구놀이.
비전 두장때문에 어지간한 저격마법은 다 빠졌을테니 안토니 지키기가 쉽다.
비전술사를 그냥 내면 4코에 3/3이라 스텟이 좀 안좋지만,
비밀 걸려 있는 상태로 1턴이라도 버티면 4코에 5/5가 됩니다.
상대방 입장에서도 쉽게 제거하긴 힘든 스텟이죠.
그러므로 비전술사는 비밀이 걸려있을 때 내는 것이 좋습니다.
증발은 개인취향입니다. 아무거나 다른 비밀 넣으셔도 되요.
개인적으로 증발 걸어놓고 심리전하는게 재밌어서 넣음.
그런데 불작도 없고, 안토니 없으면 화염구도 없는 덱이라 얼음방패는 비추.
다 죽어가는 상황에서 한턴 버틴다고 한들 달라질게 없는듯.
거울상도 고려해봤는데, 증발보다도 로또성이 심한거 같아서 빼버림.
얼보도 버티기용이라 슈팅법사한테나 어울릴 거라 봄.
비밀 넣기 싫으시다면 주문이나 하수인 넣으셔도 상관은 없지만, 비전 키우는데 좀 힘들다는 단점이...
실바도 개인취향입니다. 딴거 넣으셔도 됨.
역시 존재만으로도 심리전에 한 몫 하는 녀석이라 개인적으로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