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6등급인데요 이쪽 구간에서도 지고 이기고 반복하면서 랭킹 떨어지지는 않네요 올리기도 힘들지만 ㅋㅋ..
적 멘탈 부수기로 사용하면 재미있네요
기존 핸파 패거리덱으로 유명한덱에서 계속돌리면서 문제점 발견하고 몇장정도 바꿔줬습니다 .
훨씬 깔끔하게 잘돌아가더군요 ㅋㅋ. 사실상 2코 양조사는 도적 탈밍아웃을 더빠르게 들키게 하므로 빼버렸습니다.
돌리면 필요성도 별로 중요해보이지도않고
핵심은 초반패중에 패거리 or 점쟁이가 있으면 좋다는거고요 도적 일코 하다가 탈밍아웃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탈밍아웃 들키는 패들 말씀드리자면
패거리, 점쟁이, 죽음의 군주 , 그림자밟기 정도가 있겠네요
그리고 일부로 맹독 1장만 넣고 배신 1장에 칼날 부채 2장으로 돌렸는데
[배신]이 정말 중요한타이밍에 큰 도움이 됩니다. 탈진도적의 가장 큰적이 고코스트세키의 등장인데 배신 적절히
사용해주면 잘 짜를수있습니다.
그리고 운영함에있어 가장 중요한점 몇가지 설명드리자면
1. 파멸의 예언자 : 무조건 발동되어야된다는 압박감을 버리셔도 됩니다. 어그로도 충분합니다 딜 맞아주고 침묵맞아주고
2. 패거리 사용법: 점쟁이에 1, 치유로봇에 1 가장 이상적입니다. 하지만 패거리 처음발동은 점쟁이에 들어가야합니다.
3. 배신의 타이밍 : 배신은 정말 히든카드입니다 정말 마지막까지 버티다가 이때다 삘받 순간에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4. 재미와 여유를 가지고 하라 : 이 덱 자체 컨셉이 탈진의 희열을 느끼기 위함입니다. 승패에 연연하지말고 느긋하게
플레이하는자가 진정한 승자입니다. 적멘탈 부술때의 쾌감을 느끼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