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꾼 : 렉사르
Hunter : Rexxar
덱 구성 19 11 0
직업 특화 63% (직업 19 / 중립 11)
선호 옵션 돌진 (10%) / 도발 (7%) / 전투의 함성 (7%)
평균 비용 2.7
제작 가격 240
야수냥꾼 2번덱(무과금, 노전설) 작성자 : 도아파크 | 작성/갱신일 : 01-01 | 조회수 : 17293
카드 리스트카운팅 툴
사냥꾼 (11)
1 사냥꾼의 징표 x2
1 추적 x2
1 회갈색 늑대 x2
2 굶주린 대머리수리 x1
2 청소부 하이에나 x1
3 개들을 풀어라 x2
3 살상 명령 x2
3 야생의 벗 x2
4 사냥개조련사 x2
4 일제 사격 x1
5 툰드라 코뿔소 x2
중립 (8)
1 돌엄니멧돼지 x2
2 광포한 늑대 우두머리 x1
2 민물악어 x1
2 붉은늪지랩터 x1
3 무쇠가죽 불곰 x2
3 무쇠부리 올빼미 x1
4 오아시스 무쇠턱거북 x2
5 가시덤불 호랑이 x1
덱 분석
비용 분포 (마나 커브)
  • 0
  • 126.7% (8장)
  • 216.7% (5장)
  • 330.0% (9장)
  • 416.7% (5장)
  • 510.0% (3장)
  • 6
  • 7+
덱 구성
  • 하수인63.3% (19장)
  • 주문36.7% (11장)
  • 무기
추가 설명

참고

야수냥꾼 1번덱(무과금, 노가루, 노전설)

http://hs.inven.co.kr/dataninfo/deck/view.php?idx=64243

 

 

요약

사냥꾼은 무과금으로 시작하기 정말 좋으며

 

특히 사냥꾼은 야수카드의 콤보를 통해서 카드의 가치가 높아집니다.

 

앞으로 2번덱에서는 야수냥꾼에서 꿀인 두카드 가 추가되어도

 

냥꾼 1번덱 에서  이 중심이 변하지 않습니다.

 

야수가 야수로 바뀌었으니까요

 

코스트 밸런스도 1번덱과 다른 점이 별로 없지만 넣는걸로 단점이 될 수 있는 카드들을 보완하여

 

덱을 보완했습니다


컨셉은 기초 야수냥꾼으로 냥꾼이 처음 시작하면서 카드 5장 이내, 가루 100정도를 가지고 만들 수 있는


비슷한 수준에서 카운터가 있을지 궁금한 덱이며

 

타겟은 냥꾼 미션수행과 말일 기준 등급전 17급 달성과 레벨 업시 주어지는 사냥꾼 황금 카드들입니다.


(특히, )

 

기존의 문제점과 보완

우선, 1번덱에서 최우선으로 바꿔야 하는 두 카드는

 

입니다. 두 카드는 좋아서 쓴 것이 아니라 기본카드중에서 쓸만한게 저정도뿐이라 쓴거지

 

40가루랑 비교하게 되면 야수인 특성을 버리더라도 쓸만한 카드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 덕에 꼭 1체력이나 1딜이 약하더라도 특수능력으로 이보다 충분히 좋을 수 있는 카드들을 대신 넣습니다.

 

2코스트에서는 입니다.

 

에게는 도발이나 체력버프, 죽음의 메아리를 씹어버릴 수 있는 침묵을 확정적으로 쓸 수 있으며

는 옆의 하수인이 한마리만 있더라도 보다는 딜을 많이 넣을 수 있으며

는 먼저 죽이지 않고 다른 야수가 죽어버리면 +1/+2가 되는 점이 있어서

세가지 카드 모두 보다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같은 경우 장단점이 너무 극단인 점이 있습니다.

 

와 같은 2장의 카드들을 확정적으로 제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한장 혹은 매우 많은 상대(전자의 경우, , 후자의 경우, )에게 안좋은 점이 있으므로

 

2장까지 넣어서 활용하기가 매우 힘든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장만 넣었습니다.

 

의 경우도 코스트만큼 본전을 뽑으려면 두장의 드로우정도는 해주어야하고

 

그런 경우가 자주 나오지 않으므로 한장만 넣었습니다.

 

대신 들어가는 는 후반 운영에서 피니쉬로 사용됩니다.

 

의 경우 이 1코스트와 한장의 카드로 상대 하수인과 바꿈으로써 득을 보는 경우가 적고

 

사실상 와 겹치는 부분이 상당히 많으므로 주문 공격력을 넣지 않는 이 덱에서는 아예 제외했습니다.

 

하지만 이 덱이 완성되지 않았다면 는 충분히 넣어도 괜찮습니다(후반에 를 명치에 박아서 이기는 경우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초중반운영

처음 시작할 때 1~3코의 하수인이나 을 최소 하나 가지고 시작하는게 중요합니다.

 

1턴에 를 내는 경우는 크게 두가지인데,

 

1. 2턴까지 으로 죽지 않거나 혹은 와 같이 상대의 드로우를 돕지 않을 때

 

2. 비록 2~3턴쯤 죽더라도 이 강해질 수 있으며 강해진가 너무 쉽게 제압되지 않을 때

 

두가지 경우 내도 괜찮은거고, 특히 는 잘못 낼경우 1딜도 하지 못하고 상대에게 도움만 줄 수 있으므로 조심스럽게 사용하도록 합니다.

 

그래서 초반의 경우 강해진가 딜을 넣는 상황이나, 가 오래 살아서 역할을 톡톡히 하는 방법으로 필드를 관리해야 합니다.

 

중반의 경우 가 오래 살아남아서 필드를 장악할 수 있지만

 

너무 무리시켜 강화해서 혹은 에 쉽게 제압당하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강화라고 해봤자 정도가 있는데

 

등에 당할 수 있으므로 적절하게 카드를 사용하면서 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야수들은 과 조합하면 강력한 방패막이 되므로 상대 제압기를 빼버리거나 딜을 더 많이 넣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반운영(피니쉬)

기존의  13딜 수준의 원턴킬은 사냥꾼을 상대하는 대부분의 유저라면 다 알고 있는 콤보이므로 대응을 예측할 수 있지만

 

를 넣어서 피니쉬를 하는 것은 은신인 를 죽일 수 있는 카드가 없다면 알고도 맞는 상황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물론 을 비롯한 도발이 있으면 나오지 않고 숨어 있어야하는 점도 있습니다.)

 

또한 같은 콤보를 활용하여 없이도 상대 명치에 딜을 확실하게 하면서 드로우도 챙기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덱의 특성

사냥꾼이 무과금으로 하기 좋은 점이 많은데

값싸고 쉽게 얻을 수 있는 카드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있으며

이 덱에는 기본카드가 24장 들어가므로




이 덱에서 우선적으로 만들어야 되는 카드들은



하나정도는 가루로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는 로 대체가 가능하며






혹시나 상대에게 한턴을 줘서 라도 나오게 되면 피곤하니까요..

카드 교체가 너무 많이 일어나면 이 공략에서 지향하는 흐름과 많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카드가 교체되기 시작되는 야수냥꾼 3번덱에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콤보

추가된 카드들이 워낙 연계가 좋아서 1턴에 굳이 를 넣지 않아도


 + 사망+ 사망+ 사망+ 명치딜과 같은 하조디아를 만들수도  


 + 옆에있던 애들이 순서대로 죽으면서 의 옆자리로 가서 필드 정리 + 남은 야수인 명치와 같은


고효율딜을 할 수도 있습니다(다만 는 공통카드이기에 에게만 해당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의 경우 와 모두 잘 어울리며


논외로 와도 매우 잘 어울립니다.


제약조건이 있다면 


를 먼저 꺼내서 은신으로 살아있을 때는 와 명치딜을


한턴에 빠르게 끌어낼 수 있으며 이는 6턴에 12~16딜을 매우 안정적으로 넣을 수 있게 합니다.


의 경우 침묵이외에 특출난 능력이 능력이 없기 때문에 기본 야수콤보정도 쓸 수 있지만


아무리 그래도 와 같이 쓰게 되면


침묵을 쓰지 않더라도 2코스트 이상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야수냥꾼 1번덱과 중복되는 카드들은 1번덱 공략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전략

는 직업 특성상 패가 아무리 꼬이더라도 2,3턴에 라도 낼 수 있기 때문에 패가 말렸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2~3턴에 나 나  한마리는 최소한 나와주어야 하며


특히 3턴에 3피 이상의 도발이 필요한 경우 가 나올것만 같아도 를 우선으로 내줍니다.


(** 3코짜리 와 싸워서 이길만한 하수인은 


 정도밖에 없습니다)


가진 패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콤보를 효과적으로 하되


1. 만을 먼저 내서 상대의 패말림만을 기도한다던지


2. 초중반(특히 4턴)에 만을 내서 5코이상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카드를 3코로 전락시킨다던지


3. 를 비롯한 피니쉬를 너무 의미없게 하수인 교환정도로 사용한다던지 그러한 플레이는 자제해야 합니다.


(5턴에 나온 를 5턴에 나온 와 바꾸는 것은 6턴에 나올 를 정리하지


못하거나 명치 1~5딜이 부족하여 게임을 패배하는 잘못된 판단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는 확실한 득을 볼 수 있는 경우(게임을 승리로 이끌거나, 등으로 드로우를 줄기차게 뽑아내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게임 후반까지 손안에 가지고 있어야 하는 카드입니다.


(사실 가 고인이 되서 제대로 쓰려면 로 불러내야 하는데


8턴 이후에 비등한 상황에서 사냥꾼이 드로우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필승입니다


다음턴 2~3코 4장씩 쓰면서 이기면 됩니다)



장단점

야수콤보, 야수연계등을 하면서


상대적으로 적은 드로우, 적은 카드로도 고효율의 방체를 이끌어내고


버프하수인 와 피니쉬딜 을 합해서


단순하고 빠른 템포로 승리륻 쉽게 가져갈 수 있는 점이 있지만


상대 하수인을 잘 정리하는 카드가 매우 적기에(이 덱은 정도 밖에..) 하수인 교환을 통해서


손익을 교환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는 캐리를 합니다.)


카운터는 낙스/검바/전설이 없는 300가루 이내의 비슷한 덱에서 거의 없다고 봐도 되지만


초반의 패말림이 너무 심하거나 가 너무 쉽게 잡혀버릴 경우 아무 것도 못하고 질 수도 있습니다.

맺으며

이 덱은 200가루 수준에서 매우 좋은 효율을 보이지만


(여기서 전설은 , 낙스는 , 검바는 를 의미합니다.)


사냥꾼의 매력을 느끼고 키워보고 싶은 분들은 야수들을 듬뿍 넣은 덱으로 꿀을 빨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후의 공략은 야수냥꾼 1번덱에서 교체 우선순위가 높은 카드들을 모두 교체하고 사냥꾼답게 초중반에 힘을 실은


야수냥꾼 3번덱에서 계속됩니다. 

개풀1, 살상2, 야벗2, 조련2, 침묵1,

 

추적->그거

회갈->야격

하나->장궁

개풀->뱀덫

일사->치사,폭사

대멀->타우릿산

코뿔->사사

 

돌멧->노움

늑대->속사,미광

악어->유거

랩터->하나->장궁

불곰->폭덫

거북->로뎁

호랑->리로이 젠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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