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냥꾼 : 렉사르 | |
|---|---|
| Hunter : Rexxar | |
| 덱 구성 | 19 11 0 |
| 직업 특화 | 63% (직업 19 / 중립 11) |
| 선호 옵션 | 돌진 (10%) / 도발 (7%) / 전투의 함성 (7%) |
| 평균 비용 | 2.7 |
| 제작 가격 |
|
야수냥꾼 1번덱(무과금, 노가루, 노전설)
http://hs.inven.co.kr/dataninfo/deck/view.php?idx=64243
사냥꾼은 무과금으로 시작하기 정말 좋으며
특히 사냥꾼은 야수카드의 콤보를 통해서 카드의 가치가 높아집니다.
앞으로 2번덱에서는 야수냥꾼에서 꿀인 두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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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추가되어도
야수가 야수로 바뀌었으니까요
코스트 밸런스도 1번덱과 다른 점이 별로 없지만 넣는걸로 단점이 될 수 있는 카드들을 보완하여
덱을 보완했습니다
컨셉은 기초 야수냥꾼으로 냥꾼이 처음 시작하면서 카드 5장 이내, 가루 100정도를 가지고 만들 수 있는
비슷한 수준에서 카운터가 있을지 궁금한 덱이며
타겟은 냥꾼 미션수행과 말일 기준 등급전 17급 달성과 레벨 업시 주어지는 사냥꾼 황금 카드들입니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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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두 카드는 좋아서 쓴 것이 아니라 기본카드중에서 쓸만한게 저정도뿐이라 쓴거지
40가루랑 비교하게 되면 야수인 특성을 버리더라도 쓸만한 카드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 덕에 꼭 1체력이나 1딜이 약하더라도 특수능력으로 이보다 충분히 좋을 수 있는 카드들을 대신 넣습니다.
에게는 도발이나 체력버프, 죽음의 메아리를 씹어버릴 수 있는 침묵을 확정적으로 쓸 수 있으며
는 옆의 하수인이 한마리만 있더라도
보다는 딜을 많이 넣을 수 있으며
는 먼저 죽이지 않고 다른 야수가 죽어버리면 +1/+2가 되는 점이 있어서
세가지 카드 모두 ![]()
보다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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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같은 2장의 카드들을 확정적으로 제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한장 혹은 매우 많은 상대(전자의 경우,
, 후자의 경우, ![]()
)에게 안좋은 점이 있으므로
2장까지 넣어서 활용하기가 매우 힘든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장만 넣었습니다.
의 경우도 코스트만큼 본전을 뽑으려면 두장의 드로우정도는 해주어야하고
그런 경우가 자주 나오지 않으므로 한장만 넣었습니다.
의 경우 이 1코스트와 한장의 카드로 상대 하수인과 바꿈으로써 득을 보는 경우가 적고
사실상
와 겹치는 부분이 상당히 많으므로 주문 공격력을 넣지 않는 이 덱에서는 아예 제외했습니다.
하지만 이 덱이 완성되지 않았다면
는 충분히 넣어도 괜찮습니다(후반에
를 명치에 박아서 이기는 경우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1~3코의 하수인이나
을 최소 하나 가지고 시작하는게 중요합니다.
1. 2턴까지 ![]()
![]()
으로 죽지 않거나 혹은 ![]()
와 같이 상대의 드로우를 돕지 않을 때
2. 비록 2~3턴쯤 죽더라도
이 강해질 수 있으며 강해진
가 너무 쉽게 제압되지 않을 때
두가지 경우 내도 괜찮은거고, 특히
는 잘못 낼경우 1딜도 하지 못하고 상대에게 도움만 줄 수 있으므로 조심스럽게 사용하도록 합니다.
그래서 초반의 경우 강해진
가 딜을 넣는 상황이나, ![]()
가 오래 살아서 역할을 톡톡히 하는 방법으로 필드를 관리해야 합니다.
중반의 경우 ![]()
가 오래 살아남아서 필드를 장악할 수 있지만
너무 무리시켜 강화해서
혹은 ![]()
에 쉽게 제압당하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
등에 당할 수 있으므로 적절하게 카드를 사용하면서
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야수들은
과 조합하면 강력한 방패막이 되므로 상대 제압기를 빼버리거나 딜을 더 많이 넣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를 넣어서 피니쉬를 하는 것은 은신인
를 죽일 수 있는 카드가 없다면 알고도 맞는 상황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물론
는 ![]()
을 비롯한 도발이 있으면 나오지 않고 숨어 있어야하는 점도 있습니다.)
또한 ![]()
![]()
![]()
같은 콤보를 활용하여 ![]()
없이도 상대 명치에 딜을 확실하게 하면서 드로우도 챙기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추가된 카드들이 워낙 연계가 좋아서 1턴에 굳이
를 넣지 않아도
+
사망+
사망+
사망+
명치딜과 같은 하조디아를 만들수도
+ 옆에있던 애들이 순서대로 죽으면서
의 옆자리로 가서 필드 정리 + 남은 야수인 명치와 같은
고효율딜을 할 수도 있습니다(다만
는 공통카드이기에
에게만 해당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논외로 ![]()
와도 매우 잘 어울립니다.
한턴에 빠르게 끌어낼 수 있으며 이는 6턴에 12~16딜을 매우 안정적으로 넣을 수 있게 합니다.
의 경우 침묵이외에 특출난 능력이 능력이 없기 때문에 기본 야수콤보정도 쓸 수 있지만
아무리 그래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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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같이 쓰게 되면
침묵을 쓰지 않더라도 2코스트 이상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야수냥꾼 1번덱과 중복되는 카드들은 1번덱 공략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좌절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2~3턴에
나
나
한마리는 최소한 나와주어야 하며
특히 3턴에 3피 이상의 도발이 필요한 경우
가 나올것만 같아도
를 우선으로 내줍니다.
가진 패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콤보를 효과적으로 하되
1.
,
만을 먼저 내서 상대의 패말림만을 기도한다던지
2. 초중반(특히 4턴)에
만을 내서 5코이상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카드를 3코로 전락시킨다던지
3.
를 비롯한 피니쉬를 너무 의미없게 하수인 교환정도로 사용한다던지 그러한 플레이는 자제해야 합니다.
(5턴에 나온
를 5턴에 나온
와 바꾸는 것은 6턴에 나올 ![]()
를 정리하지
못하거나 명치 1~5딜이 부족하여 게임을 패배하는 잘못된 판단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는 확실한 득을 볼 수 있는 경우(게임을 승리로 이끌거나,
등으로 드로우를 줄기차게 뽑아내거나)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게임 후반까지 손안에 가지고 있어야 하는 카드입니다.
(사실
가 고인이 되서 제대로 쓰려면
로 불러내야 하는데
8턴 이후에 비등한 상황에서 사냥꾼이 드로우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필승입니다
상대적으로 적은 드로우, 적은 카드로도 고효율의 방체를 이끌어내고
단순하고 빠른 템포로 승리륻 쉽게 가져갈 수 있는 점이 있지만
상대 하수인을 잘 정리하는 카드가 매우 적기에(이 덱은 ![]()
정도 밖에..) 하수인 교환을 통해서
손익을 교환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는 캐리를 합니다.)
카운터는 낙스/검바/전설이 없는 300가루 이내의 비슷한 덱에서 거의 없다고 봐도 되지만
초반의 패말림이 너무 심하거나 ![]()
가 너무 쉽게 잡혀버릴 경우 아무 것도 못하고 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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