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술사 : 스랄 | |
|---|---|
| Shaman : Thrall | |
| 덱 구성 | 20 10 0 |
| 직업 특화 | 53% (직업 16 / 중립 14) |
| 선호 옵션 | 전투의 함성 (30%) / 도발 (20%) / 죽음의 메아리 (13%) |
| 평균 비용 | 3.7 |
| 제작 가격 |
|

안녕하세요 오마이캡틴클랜에 소속되어있는 Jackfrost라고 합니다.
태초부터 어그로덱에 많이 취약한 주술사지만 현재 많은 어그로덱들을 충분히 잡을 수 있게 만든 덱입니다.
물론 전설을 찍을때 다른덱들의 도움이 있었지만 클래식주술사의 영향이 가장 컸고 이 기회에 공략을 써봅니다.
상성은 비트성기사 하이브리드냥꾼 손님전사 상대로는 6:4정도 유리
돌진냥꾼이나 악마흑마 상대로는 5:5에서 4:6으로 불리합니다.
그밖의 컨트롤덱들은 패가 말리지 않는다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다른 클래식 주술사와 달리 특이한 점이라면
야수정령을 한장만 채용하고 날뛰는 코도와 오닉시아 그리고 피의욕망을 쓴다는 점입니다.
은 3코에 과부하2 2/3 2마리의 도발로 아직도 좋은 효율을 내고 있지만 초반 버팀목이나 명치보호말고는 제값을 못하기 때문에 한장만 채용하였습니다.

같이 주술사는 3코스트에 과부하를 쓰는 경우가 많아 4코스트에 나가기 힘든
도 하나만 채용하게 되었고 4코스트에는 힘이 약한대신 5코스트에 힘을 실었습니다.
날뛰는 코도는 요새들어 많이 나오는 성기사의
이나
를 흑마법사의
을 한번에 끊을 수 있는 좋은 하수인입니다.
무엇보다 이덱의 장점은 피니쉬기가 많다는 점입니다.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갈 수 있습니다.
주술사의 패수급카드인 넵튤론은 안정적인 필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 두,세턴이 지나야 하지만 오닉시아는 나가는 즉시 필드를 먹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드루이드의
성기사의
등등 1뎀만 줄 수 있는 광역기에 매우 취약하여 카운팅을 꼼꼼히 하고 과감하게 배제하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덱파위랭킹에도 많이 밀리고 실제로도 약한 주술사지만 침착한 운영과 유연한 상황대처능력만 있으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습니다.
질문사항은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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