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사 : 스랄
Shaman : Thrall
덱 구성 23 7 0
직업 특화 63% (직업 19 / 중립 11)
선호 옵션 전투의 함성 (37%) / 도발 (13%) / 죽음의 메아리 (10%)
평균 비용 3.7
제작 가격 11060
8.26 정령왕 클래식 주수리 작성자 : 저게뭔데그래 | 작성/갱신일 : 08-26 | 조회수 : 7563
카드 리스트카운팅 툴
주술사 (13)
1 대지 충격 x2
2 대지의 무기 x1
2 불꽃의 토템 x2
2 토템 골렘 x2
2 투스카르 토템지기 x1
3 번개 폭풍 x2
3 사술 x2
4 드레나이 토템술사 x1
5 썬더 블러프 용맹전사 x1
6 불의 정령 x2
6 안개소환사 x1
7 넵튤론 x1
8 바람의 군주 알아키르 x1
중립 (9)
1 간식용 좀비 x2
2 안녕로봇 x1
4 나 이런 사냥꾼이야 x1
4 누군가 조종하는 벌목기 x1
4 아르거스의 수호자 x1
5 하늘빛 비룡 x2
5 해리슨 존스 x1
6 실바나스 윈드러너 x1
7 박사 붐 x1
덱 분석
비용 분포 (마나 커브)
  • 0
  • 113.3% (4장)
  • 223.3% (7장)
  • 313.3% (4장)
  • 413.3% (4장)
  • 513.3% (4장)
  • 613.3% (4장)
  • 7+10.0% (3장)
덱 구성
  • 하수인76.7% (23장)
  • 주문23.3% (7장)
  • 무기
추가 설명
마상 2일차 현재 덱 한번 공유해 봅니다.

패치 전과 비교하여 가장 큰 변화는 야정을 채용하지 않은 점, 4마나 하수인에 힘을 준 점, 
블러드가 빠진 것입니다.

1. 토템 골렘의 채용과 그로 인한 4마나 하수인 채용 및 대무 1장을 채용하지 않는다.
토템 골렘을 2장 채용하면서 생기는 가장 큰 변화는 초반에 술사가 가장 꺼려워 했던 체력 3 하수인에 대한 대응 방법이 늘어났다는 것과 3마나 플레이의 제한입니다.
기존 체력 3 하수인에 대한 방법은 대무나 2마나 하수인 + 불토 연계가 전부였는데, 토골의 채용으로 인해 그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기면서 덱 파워를 높이기 위해 대무를 한장 뺐습니다. 그리고 토골 2장을 사용함으로써, 4마나 때 빈 필드 or 토템 한두개 깔려 있는 필드에 나갈 수 있는 하수인이 필요하게 되었고 드레나이 토템술사 1장과 벌목기 1장 그리고 항상 유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르거스를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2. 투스카르 토템 지기? 썬더블러프 용맹전사?

토수리와 제 덱의 가장 큰 차이점은 드레나이 토템 술사와 썬더 블러프 채용의 숫자 차이입니다. 토수리의 경우 토템 술사와 썬더블러프를 2장씩 사용하고 마나해일 토템이나 블러드 까지 사용하게 됩니다. 저도 토수리를 굴려본 결과 1~2코에 간좀이나 토골 등으로 필드를 꽉 잡고 갔을 때, 투스카르가 안전하게 올라가면서 썬더블러프까지 매끄럽게 연계가 된다면 이보다 더 강할 수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토수리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기수리 처럼 종족시너지를 이용한 폭발적인 필드 장악or 명치치는 능력의 부재, 2코 토템 골렘에 매우 강하게 의존하여 1~2코에 바닐라 하수인이 올라가지 않았을 때 현저히 떨어지는 덱파워, 광역기에 너무나도 취약한 점, 항상 문제인 드로우 문제 등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완전히 토템 종족에 집중한 덱보단 기존 클래식에 신 카드들을 잘 스며드는게 더 모든 상황에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고 덱파워도 좋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두 카드 모두 1장씩 넣은 이유는 투스가르의 경우 마해토와 토골이 나오거나 불토가 나와서 바로 옆의 하수인에게 버프를 걸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빈 필드에 나왔을때 상대에게 흐름을 너무 쉽게 준다는 점 때문에, 내가 먼저 필드를 먹고 있을 때 거기에 매끄럽게 필드를 강화한다는 느낌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1장만 채용하였습니다. 썬더 블러프의 경우 6코의 불정때문에 5코에 바로 썬더블러프를 낸다 해도, 6코엔 불정이 나가야 이득을 보는경우가 많고, 또 그 투스카르도 1장쓰는 덱이기 때문에, 토템 시너지가 그렇게 강하진 않아, 1장을 사용함으로써 중간에 필드 힘싸움 사이사이에 필드싸움을 매끄럽게 강화시켜주는 가교제 역할로써 1장만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3. 안개 소환사
블러드를 빼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우선 현재 메타가 워낙 미드레인지 힘싸움으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황건적 제외), 블러드각이 어짜피 안나오기도 하지만 안개소환사 덕분에 블러드가 필요로 하는 직업 (거흑, 도적 등) 을 상대로도 블러드로 각 잡아서 잡는 것이 아닌 힘싸움을 하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었고 나름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몇몇 분이 투르하트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술사는 투르하트를 쓸 이유가 없는 직업군입니다. 안개소환사 4/4 스텟도 빡신데 6/3 스텟은 쓸 수 없는 수준이며, 투르하트로 원하는 토템 뽑는 능력은 투르하트 없이도 간절히 빌면 알아서 나옵니다. 술사 1년 정도하니까 알아서 토템이 나와요... 투르하트는 쓰지 마세요

4. 현재 메타 

1) 전사
바리안 린의 파괴력이 어마어마 합니다. 원래 밥줄이었던 방밀이 이제는 가까스로 이기거나 바리안이 이세라라도 물어오면 지기도 합니다. 또 심지어 용전사(방밀 컨셉이 아닌)의 경우 알렉스트라자의 용사를 사용하면서 미드레인지 힘싸움을 하기 때문에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전사는 술사의 밥줄이며, 바리안 린이 고코 하수인 2개 막 이렇게 데리고 오는거 아니라면, 승률은 60~70퍼 유지가 가능합니다. 
손님 상대로는 승률이 올라갔습니다. 아무래도 거미와 야정을 채용하지 않고 미드 힘싸움위주 덱이기때문에 드로우만 허용하지 않으면 쉽게 이기게 됩니다.

2)황건적
위 덱으론 이기는게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토골은 바닐라 스텟이 좋은거지 죽메나 개체수가 많은 하수인이 아니기 때문에 생존력은 매우 떨어집니다. 토수리가 황건적을 이기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기도 하죠. 만약 황건적을 이기고 싶으면 클래식 술사로 돌아가시는게 훨씬 좋습니다. 아니면, 광기의 화염술사의 채용과 치물의 채용을 할 경우 황건적 상대하기 매우 수월해 집니다.

3) 토수리
클수리대 토수리의 싸움은 딱히 다를게 없습니다. 누가 먼저 토골로 이득 보냐 입니다.
대신, 서로 비슷비슷하게 필드 싸움하면 위 덱이 더 무겁기 때문에 중반 넘어갈 수록 흐름은 넘어오게 됩니다.

4) 야수드루
격려시 영웅 공격력+2 를 해주는 4코 하수인을 필두로 한 덱입니다. 기존 드루전과 크게 차이는 나지 않으며 그 4코 하수인만 잘 끊어주면 됩니다. 대신 그게 잘 되지 않을 경우 간좀, 토템등이 드루 영능에 다 끊기면서 게임이 매우 힘들어 집니다. 다르나서스는 토골에 잡혀 먹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대응은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용사제 악흑 야수 냥꾼 등등이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상에 대한 느낌은, 술사에게 여러가지 가능성 (주문술사, 힐을 통핸 생존력, 투스카르와 썬더블러프 등으로의 필드 장악력과 야정의 과부하 문제를 탈피) 등을 제공해주었지만, 플레이 스타일에는 크게 변화가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도 야정을 안씀으로써, 암걸리는건 좀 줄어들었습니다.

질문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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