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술사 : 스랄 | |
|---|---|
| Shaman : Thrall | |
| 덱 구성 | 22 8 0 |
| 직업 특화 | 66% (직업 20 / 중립 10) |
| 선호 옵션 | 전투의 함성 (30%) / 죽음의 메아리 (13%) / 도발 (13%) |
| 평균 비용 | 3.8 |
| 제작 가격 |
|

안녕 나 스랄이라고 해 만나서 반갑네, 친구!
나 진짜 하고 싶은 덱이 있는데
진짜 솔직히 주술사가 너무 하고 싶었거든
뭐 그래서 티리온도 갈고 그냥
나 하고 싶은거 하겠다고 주술사만 돌리면서
명치 속만 계속 썩이고
전설들이 너무 멋있어 보였어 그냥
다 멋있어 보였어
나도 저 사람들처럼 인벤에 막 공략도 쓰고
명치도 존나 패고
초상화도 황금으로 만들고 그러고 싶었는데
그냥 아무 것도 모르면서 그냥
허세만 가득차서 내가 생각했던 거고
막상 해보니까 진짜 너무 힘들다
이제 막 주위 앰오들이 하나 둘 씩
네놈추하고 전설 달고 이러는 거 보면
난 진짜 뭐했나 이런 생각 밖에 안들고
근데 핸드를 보면 내가 할 수 있는건
토템 까는 것 밖에 없었어
난 항상 술사만 해왔고 토템만 깔았는데
뭐 명치를 잘 치는 것도 아니잖아 그래서
진짜 뭐 아무것도 없어 그냥
난 토템만 깔 줄 아는 병xx끼야
근데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거밖에 없는 것 같아

그리고 스랄은 토템과 함께 1티어가 된다.
안녕하세양 클수리만으로 전설 찍고 공략썼던 잉여상어입니다.
http://hs.inven.co.kr/dataninfo/deck/view.php?idx=67602
위 덱에서 마상에 맞춰 수정해보고 여러번 돌려봤는데 승률이 좋더라고요. 보시다시피 등수오름
다들 덱 실험하느라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냥 덱파워 훨씬 오른 게 느껴져서 공략 올려봅니다.
운영은 궁금하시면 이전 공략 참조하시고 마상 카드 코멘트만 할게요.
개사기
2장 or 1장은 저도 고민이 많이 되는데 1장은 꼭 넣어야 됩니다.
1턴 살면 개이득, 2턴 이상 살면 게임 터뜨림, 나올 때 토템 많으면 개이득,
자체 스탯이 체력이 높고 좋아 별 역할 못해도 망하진 않음 (밀리는 상황에서 맞아죽어도 번폭각 만들어줌.)
개꿀
모든 직업 상대로 준수한 초반 장악 능력을 보여줍니다. 시너지도 좋음.
글쎄요
4코 타이밍에 은근 빈필드에 나가야 되는 일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옛날처럼 불토와도 쓰기 좋은 벌목기 쓰는데, 1장 정도는 고려해볼만하다고 생각함.
그럭저럭
좋긴 한데 2장 쓰긴 좀 말릴거같아서 1장 씀. 3/2라는 스탯이 어그로 상대로 애매한데다,
0/2토템이 소환되면 밀리는 상황에선 아무 이득 못보고 사라지는지라..
돌냥 1 카운터
라서 저는 1장 넣었는데 재미 보고 있습니다.
다른 덱 상대로 애매하긴 합니다만, 힐봇과 달리 하수인 회복도 가능하기에 나름 좋다고 생각.
좋긴 한데 글쎄요
메타가 정립되면 필수카드급은 아니리라 예상해 봅니다.
6코에 필드 영향력이 미약하다는 건 주술사에게 타격이 크니까,
밀리는 상황을 뒤집기엔 실바가 훨씬 낫겠죠..
다만 굳히기나 컨트롤덱 싸움 중 비등비등한 상황에서 엄청난 효과를 발휘함.
좌우지간 좋은 카드가 많이 추가되서 9월 시즌엔 주술사가 적어도 2티어는 갈 것 같네요.
다들 즐수리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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