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100금 제한 없을때 일반대전에서 빨리 이기거나 져서 금을 모아 투기장 돌기위해
만들기 시작한 덱 카드 카드 갈면서 불덕이 작열을 2장을 만들었을때부터 돌리다가
조금씩 희귀를 채워서 금모으기 용으로 쓰던덱.
빨리 죽이거나 죽거나 하던 덱입니다. 가장 오래 많이 쓰다보니 익숙한점이 있어
하스스톤에서 제대로 만든 첫 덱이고 애착이 잇어 지더라도 이거루 지자는 맘으로
많은 리스크가 있지만 대회 결승전 마지막 3패때에 꺼냈습니다.
무과금 유저분들이 불작을 뽑앗다면 만들기 시작해보면 됩니다.
굳이 희귀인 점쟁이 만들진 마시고 고통의 사제 나 전리품으로 시작하시면됩니다.
페이글이 있으시면 그것도 됩니다 어쩌튼 2장의 드로우입니다.
흉폭한 늑대로 8뎀을 줄수 있다면 화구보다 좋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