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술사 : 스랄 | |
|---|---|
| Shaman : Thrall | |
| 덱 구성 | 22 8 0 |
| 직업 특화 | 50% (직업 15 / 중립 15) |
| 선호 옵션 | 전투의 함성 (23%) / 죽음의 메아리 (13%) / 도발 (7%) |
| 평균 비용 | 3.0 |
| 제작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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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새미로입니다.
마상 후 주술사 덱 중에서 가장 핫한 wissoul 선수의 바나나 술사를 약간 변형한 덱을 소개드리려구 합니다.
앞서 말씀 드리는데, 과부하 카드는 적을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 있던 덱을 돌려보니까 간식용 좀비와 불꽃의 토템이 연계되지 않으면 대지의 무기 1장 밖에 3데미지
카드가 없어서, 하수인 교환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하수인 배치
이 하수인을 낼 때, 오른쪽에 소환되는 불꽃의 토템을 잘 생각해서 내시면 됩니다.
또한 하수인 배치를 많이 신경 써주셔야 하는 카드입니다.
매번 달라서 명확하게 설명하기는 힘드나, 예시로 다음에 적의 마나 수정이 7개라 박사붐이 나온다고 할때,
죽음의 메아리 까지 고려해서 이렇게 배치를 해두었다면 (죽메가 터지면 다른 옆 하수인이 버프를 못받기 때문.)
2번 자리에 불꽃의 토템을 놓으면 박사붐과 폭탄 1기까지 처리가 됩니다.
이런 식으로 상대의 행동을 예측하지 않고 하수인 배치도 신경쓰지 않으면서, 덱이 쓰레기다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덱의 간판인 카드입니다. 우세한 상황에서의 굳히기 카드라고 보셔도 됩니다.
계속 덱을 해보며 느끼는데 광역기에 면역이 되는 것은 좋으나 애매한 것 같습니다. 여튼 약간 아쉬운 카드입니다.
6코스트 플레이가 정해져 있다면(ex. 불의 정령) 5코스트에 어그로 용도로 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보통은 들고 있다가 7코스트에 내는 편입니다.
첫 핸드로 들고 갈 것은 밑의 3장입니다.
2장 이상 잡았다면 이 세장도 좋고,
냥꾼이나 성기사라면 필수로 대지 충격을 들고 가시면 됩니다.
(인증, 9/12 최고 등수)

물론 술사가 다른 대세 덱에 비해 생각할 것도 많고 그에 비해 덱이 약한 것은 맞습니다만, 전설을 찍을 수 있는
포텐셜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럼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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